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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법문 게시판 내 결과

  • 관음법문은 시작하는 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후 스승은 모든 사람에게 개개의 방법을 줍니다. 말하자면 덤으로 주는 "추진력"이지요. 우는 사람도 있고, 웃는 사람도 있고, 기뻐하는 사람도 있고 다소 비탄에 잠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항상 변하기 마련입니다. 언제나 즐거울 수만도 없고 언제나 슬프지도 않습니다. 어떤 상황에 놓이건 여러분은 나날이 진보하는 것만을 느끼게…

  • 현재 많은 사람들이 관음법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음법문을 수행하면 지구의 분위기는 보다 좋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살아남지 못 할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분위기는 아주 심각합니다. 많은 강대국들이 핵무기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지구 전체가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어느…

  • 우리는 수행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한 일이에요! 우리가 한 나라의 왕이나 삼계 이내의 브라마라 해도 죽은 후에는 아무도 우리를 구하거나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떠나야 하는데, 그때는 매우 고통스럽고 친구도 없이 외롭게 되죠. 그러므로 수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정말 가련합니다! 그들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들은 한번 떨어지면 헤아릴 수 없이 긴 수천 수억 년이 지나야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지요. 올…

  • 우리는 우주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왜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할까요? 그것은 우주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원하기 때문입니다. 태양의 이 물리적인 빛을 뛰어넘는, 더 위대하고 더 밝고 더 아름다운 빛이 존재합니다. 세상의 언어를 뛰어넘는 보다 훌륭하고 아름다운 언어가 존재합니다. 이런 언어, 이런 소리를 배우게 될 때 우리는 모든 중생들의 말뿐 아니라 인류의 언어를 비롯한 모든 언어를 이해하게 됩니다. 칭하이 무상사 / 1989. 9. 3. 포모사…

  • 관음법문은 여러분에게 불가사의한 교류의 힘을 제공합니다. 그것만 있으면 전화가 필요 없습니다. 심지어는 손가락 하나 까딱할 필요도, 글자를 긁적거릴 필요도 없습니다.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선이 연결됩니다. 이것이 정토(높은 천국)의 상황입니다. 정토에서는 다른 이들의 생각을 즉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을 하거나 자기 이름을 알릴 필요도 없습니다. 이것이 보다 높은 경지의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즉시 그들은 바로 압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 세…

  • 관음이란 내면의 소리를 관(觀)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좀더 설명하겠습니다. 신에게 다가가는 수행을 하려면 생명의 흐름, 그 근원을 따라가야만 합니다. 그 근원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지요. 왜냐하면 우리가 거기서 왔으니까요. 강물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강물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강물의 근원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소리는 여러 다른 상태로 화현할 수 있는데 이 세상이 바로 가장 거친 상태입니다. 우리는 많은 소리들을 듣습니다.…


천의와 해피요기 게시판 내 결과

  • 블라우스, 바지 색상 : 보라색 / 아이보리색 / 주황색 재질 : 100% 폴리에스테르

  • 색상 : 핑크색 / 청록색 / 아이보리색 재질 : 100% 순면


신기한 감응 게시판 내 결과

  • 예비 입문자 주/ 중국 나는 아직 입문한 수행자는 아니지만 방편관음법문을 하면서 이미 매우 좋은 명상체험을 했다. 나의 첫번째 내적인 경험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난 것인데, 그는 28년 전에 이미 고인이 되셨다. 그를 보았을 때 나는 매우 강렬한 기쁨을 느꼈다. 그는 매우 화려한 건물에서 나왔는데 아버지께 잘 지내고 계신지 여쭈어 보자 그는 매우 긍정적인 대답을 하셨다. 그리고 “나는 매우 잘 있다. 하지만 여기서 하는 일은 그렇게 순조롭지가 않아서 다른 곳으로 옮길 …

  • 동료수행자 수호취/ 포모사 가오슝 나는 시아버지가 돌아가시신 뒤 몇 주 후에 입문했다. 입문 전 나는 인생에 대해서 자주 의심을 갖곤 했다.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나에게는 가족을 여윈 첫 경험이었다. 이것이 생사의 신비를 풀고자하는 내 마음속의 열망을 더욱 자극했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 내 딸이 계속되는 고열로 입원해 있어서 그 애를 돌보기 위해 나는 병원에 있었다. 딸이 회복되어 퇴원하던 날 밤, 나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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