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금종조(金鐘爪) 보호법문

동료수행자 KWO/ 홍콩

홍콩의 한 사저는 철로에서 빠른 속력으로 달려오는 전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열차와 부딪힌 충격으로 인해 멀리 내동댕이쳐진 채 실신했다. 그녀가 의식을 회복했을 때 그녀는 여전히 사고 현장에 누워있었고 구경하는 군중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 부상정도를 점검했다. 놀랍게도 얼굴과 다리에 약간의 찰과상만 있을 뿐이었다.

옆에서는 경찰서에서 나온 경찰이 사고에 관한 조서를 작성하고 있었고, 기차의 운전기사는 그 사저 옆에 앉아있었다. 그의 얼굴은 창백했고, 충격으로 인해 여전히 머리가 혼란스러워 보였다. 그는 "나는 기차로 이 여자를 치었어요. 내가 그녀를 죽였습니다.”고 말했다. 그러자 사저는 그에게 말했다. “내가 바로 당신의 기차에 치인 사람이에요.”

그러나 그 기술자는 차마 그녀 쪽을 쳐다보지도 못했고 그녀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마침내 그는 그녀를 쳐다보고 말했다. “정말 당신이 희생자인가요? 혹시 당신은 금종조(金鐘爪: 쿵푸 책이나 무협영화에 나오는 몸이 쇠처럼 단단해지는 권법)를 수행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25t의 기차에 부딪혀서 생존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 순간 이 사저는 칭하이 스승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셨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가 기차에 치이는 순간에도, 그녀는 그녀 주위를 둘러싼 보호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의 존경하는 최고의 스승께서는 제자들을 항시 돌보고 계신다. 스승이 이 입문자의 육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막았던 것이다. 이 사저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스승님께 영원히 감사한다고 말하며 항상 신실하게 관음법문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잡지 21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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