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성스런 빛이 며느리를 변화시키다

동료수행자 천/ 중국 대륙

천 사저의 며느리는 공공교통공사의 기사이다. 어느 날 밤 자정 무렵 그녀가 밤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녀가 집 앞까지 와서 무심결에 위층을 쳐다보았는데 시어머니의 방 창문에서 아주 밝은 빛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서 무척 놀랐다. 그 빛은 너무 아름다웠으며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색깔이었다.

집안으로 들어가 시어머니의 방으로 가보니 방에는 아무도 없었고 불도 꺼져 있었으며 짙은 녹색의 커튼이 내려져 있었다. 다음날 그녀는 시어머니께 어젯밤 그녀가 본 빛에 대해 물었다. 천 사저는 미소 지으며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나의 스승님에게서 발산되는 빛이란다.” 그때부터 며느리는 채식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관음법문에 입문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 뉴스잡지 54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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