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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수행세계 &amp;gt; 신기한 감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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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거듭난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2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칭하이 스승님을 알고 관음법문을 수행하기 이전엔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신이 나를 인간으로 보내신 것은 실수임이 분명하다고 늘 생각했다. 아무 것도 배운 것 없이 27년간 방황하면서 혼미한 삶을 영위했다. 나는 나 자신을 신도 거들떠보지 않는 불필요한 사람으로 여겼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prisoner.jpg" align="right" alt="prisoner.jpg"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 담배와 술, 마약으로 자신을 속이고 몸을 해쳤다. 낮에는 꼼짝도 하기 싫었고 밤이 되면 좀 살 것 같았다. 춤과 도박, 마약에 젖어 온갖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내 생활이 되었다. 그래서 교도소도 여러 번 들락거렸다. 그래도 그런 생활을 계속했다. </p>
<p>그러던 어느 날 밤 나는 악몽에서 깨었다. 그때 문득 벼랑 끝에 서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다. 자칫 잘못하면 영영 헤어나지 못할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만 같았다. 나는 두려움에 식은땀을 흘렸고 울면서 신의 인도를 구하는 기도를 올렸다. </p>
<p>무의미하고 타락한 삶에 싫증이 난 나는 모든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고 절망과 어둠으로 가득한 과거에 작별을 고하기로 결심했다. 새 사람이 되고 싶다는, 참된 자아를 찾고 싶다는, 자신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가슴 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삶의 목적도 알지 못한 채 송장처럼 사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p>
<p>내가 삶을 변화시키고자 했을 때 다행스럽게도 신은 내 기도에 응답하셨다. 신의 은총으로 나는 한 사저를 알게 되었고 그를 통해 관음가족으로 인도되었다. 스승님을 뵈었을 때 나는 스승님의 눈 속에 담긴 사랑에 압도되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후 나는 채식을 시작하였고 하루 두세 갑씩 피던 담배도 끊고 마약과 도박, 음주 같은 과거의 나쁜 습관을 전부 버렸다. </p>
<p>입문식이 있던 날 (95. 9. 17.) 그 사저와 나는 미아오리행 기차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매표소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출발시각이 불과 몇 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우리는 여전히 표를 살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먼저 승차한 뒤 기차 안에서 표를 구입하기로 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rain.jpg" align="left" alt="train.jpg" />우리는 기차를 향해 뛰었는데, 기차는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 그 사저가 올라탄 후 나도 기차로 뛰어올랐지만 그만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배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끼며 나는 스승님께 도움을 청했다. "스승님, 절 구해주세요!" 나를 끌고 수십 미터를 움직인 끝에 기차는 급정거했다. 나는 기차 아래 깔려 있었다. </p>
<p>사람들은 나를 들어올리며 내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관례적으로 그런 경우에는 십중팔구 죽거나 중상을 입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나는 약간의 찰과상만을 입었다. 그들은 나를 병원으로 보내 검사를 받게 하고 골절이나 내상이 없는지 엑스레이를 찍게 했다. 검사결과는 모든 것이 정상으로 나왔다. 모든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신의 은총이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런 치명적인 사고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을 테니 말이다. 또한 그들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뒤에는 반드시 행운이 뒤따를 것이라고 예견했다. </p>
<p>내 생명을 구해준 분이 스승님이라는 것을 오직 나만이 알고 있었다. 나는 또한 내가 갚아야 할 업장이 있어 이처럼 약간의 부상을 입어야만 했다는 것도 이해했다. 그런 반면 스승님은 남아 있던 대부분의 내 업을 갚으시기 위해 크나큰 고통을 감내하고 계셨던 것이다. 스승님께 입문을 받는 것이야말로 내 앞에 놓여진 가장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았다. </p>
<p>입문 후에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며 타인을 존경하고 돕는 법을 배웠다. 채식을 하고 수행을 한 결과 건강이 크게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항상 긍정적인 면에 집중함으로써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나 자신을 재빨리 가다듬게 되었다. 마치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지금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나를 전에 알았던 사람들은 내게 일어난 변화에 놀라워한다. 스승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사람이 관음법문을 수행한다면 세상은 평화로워질 것이다. 내가 바로 그런 하나의 예이다. </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101호 -</font><br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18 Nov 2005 15:13:54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속도로에서 목격한 환상적인 비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p>칭하이 스승님을 알기 전에 나는 수십 년간 신통력을 수련해 왔다. 나는 이 모든 힘이 삼계 이내의 것이며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부적을 물에 타서 마셔 버렸다. 그것으로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신통력과 종말을 고했다. 그러나 나는 삼계 이내의 힘을 사용함으로써 초래한 업장을 갚아야만 했다. </p>
<p>방편법을 수행한 후에도 오랫동안 두통을 앓은 후에야 컨디션이 점차 좋아졌다. 경전을 읽을 때 나는 종종 "용신호법"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1996년 7월 어느 날, 차를 몰고 장인어른을 공항으로 모시고 가는 중이었다. 고속도로 A1에서 A9로 접어들 때 나는 갑자기 무지개 속으로 들어갔고, 거기서 용의 꼬리를 보았다. 꼬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비늘로 덮여 있는 것이 아니라 깔끔하게 정리된 긴 머리카락으로 덮여 있었다. 우리는 거의 20초간 거대하고 강한 빛 속을, 시속 120킬로미터(시간당 75마일)로 아무 사고 없이 달리고 있었다. 뒤를 돌아보니, 그것은 정말로 불가능해 보였다. </p>
<p>빛 속에서 나오자마자 스승님의 속삭임이 들렸다. "자, 아직도 용신호법의 존재가 의심스러운가?" 그때서야 비로소 나는 용이 날아간 것을 보았고, 뒤에 눈부신 자국을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용이 그렇게 빨리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 놀랐다. (삽화 1) </p>
<p>
</p><table cellspacing="3" width="260" align="center" border="1"><tbody><tr><td> <img height="21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f-3-1.gif" width="269" align="middle" border="0" alt="f-3-1.gif" /></td></tr></tbody></table><p>설명: 방편법을 수행하기 전, 웬의 아내는 자주 용들과 놀았다. '옥면룡 (玉面龍)'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 친구 중 하나였다. 그녀는 이런 존재가 겨우 1세계에 속한다는 것을 알자, 그들에 대한 애착을 버렸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에 삽화로 넣기 위해서 직접 용의 그림을 그렸다. (삽화 2) </p>
<p align="center"><img height="19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f-3.jpg" width="264" align="middle" border="0" alt="f-3.jpg"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90호에서 -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22 Aug 2005 13:13: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슬픔이여 안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p>칭하이 무상사를 따르기 전에 나는 항상 비참했다. 어린시절부터 병마와 싸워 왔고, 행복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나는 구석에 숨어 울곤 했으며 심지어 죽기를 바라기까지 했다. 올해 초 방편법을 수행하고 난 후 칭하이 무상사께 나는 왜 이토록 많은 불행에 시달려야 했는지를 물었고, 응답으로 스승님은 내 전생을 알려주셨다. 그때부터 나는 덜 이기적으로 변했고, 불평도 덜 하게 되었다. 나의 슬픔은 사라지고, 지금은 어떠한 상황도 밝은 미소로 대면할 수 있게 되었다. </p>
<table width="279"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273"><img height="17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f-1.jpg" width="264" align="left" border="0" alt="f-1.jpg" /></td></tr></tbody></table><p>명상 중에 칭하이 스승님는 나를 여러 곳으로 데려가신다. 나는 한동안 매우 친절한 외계인의 영역을 자주 방문했는데, 그들은 내게 몇 개의 진보된 기계를 소개해 주었다. (왼쪽 삽화)</p>
<p>또한 나는 하얀 옷을 입고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천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어떤 천사는 내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생각으로 쉽게 토끼를 만들어 내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 지쳤을 때는 매우 강렬한 광채로 내 몸을 씻어내면 잠을 많이 자지 않아도 완전하게 재충전되었다. 나는 황금빛 해안에 다녀온 적도 있고, 폭포와 계곡, 아름다운 잔디와 화려한 꽃들이 있는 무릉도원에서 스승님을 뵌 적도 있다. 그때마다 스승님은 미소를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드디어 네가 왔구나." 그리고 우리는 앉아서 함께 명상하곤 했다. </p>
<p>실생활에서도 칭하이 무상사는 나를 돌보아 주신다. 한번은 거액의 돈을 꼭 쓸 데가 있어 어디서 구할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적절한 때에 꼭 내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돈을 세금에서 환불받았다. 직장에서도 스승님은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 나를 인도해 주셨다. 현재의 직장을 예로 들면, 나는 좀더 다니기에 편리한 곳을 선택할 수도 있었는데 왜 이곳을 선택했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나의 교통문제를 해결해 준 사람이 지금은 칭하이 무상사를 따라 함께 수행하고 있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90호에서 -</p>]]></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Fri, 29 Jul 2005 02:23:34 +0900</dc:date>
</item>


<item>
<title>검둥이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200</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00" border="0"><tr><td> 
      <p align="right" class="caption_2">박소연/ 서울센터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lackie_story.jpg" align="right" vspace="10" alt="blackie_story.jpg" />
        내 친구 검둥이는 아주 오래된, <br />덩치 큰 친구입니다... <br />

우리에게 지금과 같은 안정된 보호소가 없던 시절, 우리에게로 와 어렵고 험난했던 모든 시간을 함께 든든하게 버텨내 주었던... <br />
참으로 대견한... 친구입니다.... <br /></p><p></p>
버려진 동물들을 데리고 갈 곳이 없던 시절, <br />
가평의 조그만 산 자락. 허물어질 듯한 폐가에 열 두 녀석들이 처음 자리 잡았을 때 부터 동료들을 지키느라 집에도 들어가지 않고 <br />대문간 앞에 떡하니 자릴 잡고 버티고 앉아  <br />마치 나머지 녀석들이 자신의 동생들인 양.... <br />
매서운 바람을 다 맞아가며 든든하게 우릴 지켜 주었던 <br />
참으로 착한,,, 내... 친구입니다... <br /><br />
검고 덩치 큰, 못생긴 외모 덕에 그 흔한 입양처도 나오지 않아 <br />
간혹, 회원의 가정으로 임시보호를 보내면, <br />
그 집에서 어김없이 탈출을 하여 나를 찾아 헤맵니다. <br />
내가 가야만, 내 목소리를 들어야만, <br />
숨었던 곳에서 나와 주던 의리있는 검둥이, <br />
임시보호 간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날 잊어버렸겠다고 생각했을 때, <br />
그 때도 또 탈출을 하여 그 집 주인들이 찾고 불러도 나오지 않던 검둥이가 <br />
며칠 후 나의 목소리를 알아 듣고는 나왔을 때 <br />
‘다시는 너를 보내지 않을게....' <br />
그렇게 다짐하게 했던 고집쟁이 내 친구..... <br /><br />
        그런 녀석에게 아주 깊은 병이 있었습니다... <br />
        식도에 종양이 있었던 것입니다. <br />
        우리도 모르는 새에... <br /><br />
        겨울만 되면 언제나 검둥이의 가슴 깊숙한 곳을 타고 <br />
        내장을 다 긁어내며 나오는 듯한 고통스런 기침... <br /><br />
        병원에 가 진단을 받았지만, <br />
        폐렴이라는 이야기만 듣고 그에 따른 치료만 해서... <br />
        검둥이의 고통스런 기침은 해가 가면 갈 수록 더욱 더 심해져만 갔습니다. <br /><br />
        올 겨울,, <br />
        검둥이의 기침은 너무나 심각해져서, <br />
        이제는 그 소리를 듣고 있는 우리 조차 너무나 고통스러웠고, <br />
        우리의 마음도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br /><br />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다...검둥아... <br />
        얼마나 아픈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너희들,,, <br />
        정말 어쩜 좋으니...‘ <br /><br />
        나는 그런 검둥이를 감기약만 먹일 뿐 또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가지도 못한 채, <br />
        바삐 스리랑카의 해일참사현장에 가게 되었고, <br /><br />
        남은 회원들과 운영진들이 그런 검둥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게 되었습니다. <br />
        그리고는.... 엄청난 소식을 들었던 것입니다. <br /><br />
        검둥이의 목에 이상스런 혹이 있었고, <br />
        그것이 자꾸만 커지던 것을, 우리는 몰랐던 것입니다. <br />
        병원에서 그 혹을 절개해 보니, 이미 식도에 있던 암 덩어리는 폐에까지 전이가 되었고, <br />건드릴 수 없을 정도까지 심각해져서, 손을 쓸 수 조차 없이 되어 버렸습니다. <br /><br />
        스리랑카에서 돌아와 보니, 다들...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br />
        병원에선, 검둥이가 얼마 살지 못할 거라고 했답니다. <br /><br />
        겨울에 기침을 하긴 했지만, 그 고비를 넘기면 또 다시 활기있게 뛰어 놀던 검둥이, <br />
        언제나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는 상냥한 검둥이, <br />
        그런 검둥이가 얼마 살지 못할 거라는 이야기가 <br />
        난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br />
        믿을 수 없었습니다. <br />
        절/대/로/,,, <br /><br /><br /><br />
        다른 병원을 갔습니다. <br />
        내 귀로 직접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br />
        괜찮다는 이야기, 조금 심한 폐렴이라는 이야기만 
들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br />
그렇게만 듣고 싶었습니다. 죽는다는 이야기 말고,,, <br /><br />
그러나,,, <br />
그 병원에서는 검둥이의 상태를 더욱 더 심각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br />
수술도 의미가 없고, 수술 하다가 죽을 수도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심해지는 고통으로 결국은 죽을 거라고... <br />
수의사 선생님은 안락사를 권유하였습니다. <br /><br />
그냥... <br />
데리고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 />
가엾은, 커다란 검둥이를 끌어안고, <br />
하루만 더 맛있는 거 먹이고, 따뜻한 곳에 재우고 싶다는 내 자신의 이기를 부렸습니다... <br />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 <br />
고작... 우리 마음의 위안은 아닐지... <br /><br />
그치만, 하루만 더 검둥이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내 옆에서 <br />
자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br />
그동안 검둥이가 나를 좋아하는 마음에 비해 <br />
내가 얼마나 덜~ 안아주었는지,,, 너무나 보잘 것 없는 비교를 해 가며,.,, <br /><br /><br />
어떤 회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br />
며칠 동안 보호소에서 검둥이의 상태를 지켜 봤는데 너무나 고통스러워 한다고, <br />
얼마 살지 못할 거라면 그 고통을 다 겪게 하지 말고 <br />
일찍,,, 고통없이,,, <br />
편하게 보내주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br /><br />
눈물만 났습니다. <br />
하루 밤 데리고 있으며 기도라도 해 주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br /><br /><br />
밤이 되자, 검둥이의 기침은 온 내장을 다 토해내듯,,, <br />
그렇게... 심했습니다. <br /><br />
그 기침을 듣고 있자니, 듣고 있는 우리들의 가슴도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br />
하루를 더 데리고 있겠다는 나의 생각이, 사치라고 느껴졌습니다. <br />
저런 고통 앞에서,,, <br /><br />
날이 밝으면 더 망설일 것도 없이 병원으로 달려가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br />
날이 밝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 />
미안하다는 말 만을 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 />
그리고 마지막 가는 길에 신의 축복을 주는 것만이 제가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br /><br />
마지막 가는 길, 편하게,,, <br />
다음 생에서는,,, <br />
절/대/로/ <br />
동물로는 태어나지 말라고... <br />
그렇게 기도해 주는 것이 검둥이를 위한 <br />
마지막 보잘 것 없는 내... 사랑이었습니다. <br /><br />
새벽 내내 검둥이의 기침은 소름끼칠 정도로 참혹했고, <br />
말 못하는 저 착한 동물들이 왜 저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br />
대상없는 원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br /><br />
아침 7시 쯤,, 되었을까요... <br />
명상을 했습니다. 검둥이 바로 앞에서... <br /><br />
그 날 따라 명상이 너무도 잘 되었습니다. <br />
아마도 급박하고 절절한 상황이었기에 그랬을 테지요... <br />
조금 있으면 우리 곁에서 떠나 보내야 한다는.... <br /><br />
관광이 끝나고 관음을 시작했습니다... <br />
검둥이의 기침은 그 때부터 갑자기 멈추기 시작했습니다. <br />
지난 밤, 10분에 한번씩 2 분간 계속되는 기침.. <br />
그렇게 심하게 해대던 기침은 관음 시작 후 바로 멈추기 시작하였고, <br />아주 가끔씩, 2초 정도의, 작은 소리의 기침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br />
더욱 집중을 해서 명상을 하였습니다. <br /><br />
관음 중간에 눈이 떠졌습니다. <br />
검둥이는 엎드린 자세로 나를 조용히, 그러나 뚫어지듯 또렷한 눈망울로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br />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아니, 검둥이와 나의 마음이 통하는 듯 했습니다. <br />
검둥이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는 듯 했습니다... <br />
그때의 느낌은... 그랬습니다.... <br /><br />
관음이 끝날 무렵, 뒤에 누군가가 있는 듯 했습니다. <br />
뒤를 돌아보니, 관리인 친구인 아나샤가 명상하던 나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br /><br />
병원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검둥이를 데리고 나가려 했습니다. <br />
한 시라도 더 빨리 고통을 끝내 주고 싶었습니다. <br /><br />
그런데 검둥이는 갑자기 나가고 싶지 않다는 듯, 자신의 몸에 힘을 주고 안기려 하지 않았습니다. <br />
억지로 검둥이를 안고, 아나샤의 서러운 통곡을 뒤로 한 채,,, 검둥이를 차에 태웠습니다. <br /><br />
병원에 도착을 했고, 차 문을 여는 순간, 검둥이가 재빠르게 도망을 갔습니다. <br />
그래도 멀리는 달아나지 않고 제 주변으로만 도망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br />
가까스레 검둥이를 잡아서 그 큰 덩치의 검둥이를 아나샤와 나, 둘이서 안고 <br />
병원 문을 열었습니다. <br /><br />
의사 선생님은 차창 밖으로 도망다니는 검둥이의 모습을 보셨는지 <br />
이 개가 왜 갑자기 건강하게 뛰어 다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br />
병원에 들어오고 싶지 않아 마지막 힘을 쓰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며 진찰실로 들어갔습니다. <br />
의사 선생님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마지막 검사인 양, 아주 무덤덤하게 검둥이의 혹을 만지다가, 너무나 놀라시는 것이었습니다. <br />
“이,, 혹이,, 왜 이렇게... 줄어들었지?” <br />
무슨 말씀이냐는 내 물음에 <br />
혹이 줄어들 수는 없다고,, 종양은 줄어들 수 없다며 누차 이야기 하셨습니다. <br /><br />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 보자시는 선생님 말씀에 무언가가 내 머릿 속을... <br />
휙~ 스쳐지나갔습니다... <br /><br />
명상을 할 때 나를 쳐다보던 검둥이의 조용한 눈빛,,, <br />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 스승님에 대한 생각 .... <br /><br />
검둥이를 낫게 해 주셨구나....그렇게 하신 거였구나,,, <br />
내가 명상을 하던 순간, 스승님의 축복이 왔었던 거구나,,, <br />
우리 착한... 검둥이에게... <br /><br />
엑스레이 검진 결과, 의사 선생님에게서는 기적이라는 단어만이 나올 뿐이었습니다. <br />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br />
엑스레이가 하루 만에 아무런 처치도 없이 어떻게 딴판으로 나오느냔 말이야...!“ <br /><br />
그 전날, 검둥이의 엑스레이는 식도 주변의 꾸불꾸불한 암 조직으로 인해 거의 기도가 막힌 상태였습니다. <br />
폐는 더 말할 것도 없었구요... <br /><br />
그런데 오늘 찍은 검사 결과는 기도나 폐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br />
감쪽같이 암 조직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br /><br />
“오진일리가 없는데...” <br /><br />
어제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믿어지지 않는 다는 듯, 두 개의 것들을 비교하는 의사 선생님... <br />
“정말 미안합니다. 하마터면 안락사 할 뻔 했네요, <br />
그런데 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지... <br />
제가 잘못 진단할 리는 없어요, 여기, 이걸 보세요, 여기 이 엑스레이 사진은..." <br /><br />
“선생님, 전 알아요, 왜.... 그런지....” <br />
난 그냥 빙그레 웃으며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br /><br />
어떻게 설명을 할 수가 있겠어요. 그들은 이해하지 못할텐데.... <br /><br />
검둥이를 데리고 나오는 길... <br />
들어갈 때의 심정과 나올 때의 그 기쁨은 신께서만 알 수 있을 겁니다. <br />
우리 스승님께서만이.... <br /><br />
아나샤가 말합니다....서툰 한국말로... <br />
“언니, 언니의 그 기도... 검둥이가 나았어요..그 기도 때문이에요... 정말, 정말이예요.... <br />
나 앞으로 메디테이션할래요....나도 할래요....그 기도...“ <br /><br />
“아나샤, 그건, 나 때문이 아니라 신이 한 거야... 신께서는 뭐든 간절히 기도하면 들어주셔... 우리 검둥이가 착하니까 신이 도와주신 거야....아나샤, 너도 신께 기도드려... 이번 해일에 잃은 너의 가족을 위해....” <br /><br />
아나샤가 알아 듣는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br /><br />
신께... 감사드립니다.... <br />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br /><br />
우리 착한 검둥이의 고통을 덜어 주시고 <br />
그로 인해... <br />
착한 아나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주셔서... <br /><br />
신의 현명한 사랑이 무엇인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br /><br />
며칠이 지난 지금, 검둥이의 몸은 너무도 건강해졌습니다. <br />
기침 소리도 이젠 들을 수 없습니다... <br />
그리고 아나샤는 빨리 서울센터에 나가자고 저를 졸라댑니다... <br /><br />
우리들의 뒤엔 언제나 든든한 신의 가호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걸... <br />
이젠... 잊지... 않으렵니다.... <br /><br /><p align="right" class="caption">- 현재 검둥이는 박소연사저가 일하는 동물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br />
	  아나샤는 방편명상법을 전수받았고, 신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p>
    </td>  </tr><tr><td>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un, 01 May 2005 01:10: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비로운 성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황/ 포모사 </p>
            <p>최근 일이 있었던 관계로 스승님의 사진들과 가슴에 달고 다니는 브로치를 보관하는 곳에 가볼 기회가 있었다. 산티먼 
              선칠에서 찍은 사진을 일일이 살펴보며 나는 다음과 같은 고사를 떠올리게 되었다.<br /><br />석가모니께서 어떤  
              연못을 지나치게 되셨을 때, 연못이 말라 연못 안의 물고기들과 다른 생물들이 말라 죽을 지경이 된 것을 보셨다. 석가모니께서는 자비심을 
              발하여 시봉하고 있던 아난에게 목욕도구를 가져오라고 하셨다. 아난은 마음속으로 연못에 물이 없는데 어떻게 목욕을 하신다고 
              하는지 이상했지만 감히 반문하지 못하고 수건과 목욕도구를 석가모니께 갖다드렸다. 석가모니께서 연못 중앙에 들어가시자 
              하늘의 용신이 석가모니께서 목욕하시려는데 연못에 물이 없으므로 하늘에서 용수를 뿜어 내렸다. 그래서 그 
              연못 위로 비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하여 석가모니께서는 목욕을 하실 수 있었고, 연못의 생물들도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p>
            <p>수행이 오래 되어 어느 경지에 오른 사람이 상류에서 사용한 물은 하류의 중생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주고 그를 스쳐간 
              바람은 순풍이 되어 일체의 중생에게 이익을 준다는 말이 있다. 산티먼 선칠이 끝난 뒤에 나는 세 가지 서로 다른 물을 
              가지고 왔다. 첫 번째 물은 스승님께서 강에 들어가시기 전에 뜬 물이었다. 두 번째 것은 스승님께서 물에 들어가셨을 
              때 뜬 물이고, 세 번째 것은 선칠을 위해 임시로 지하수를 퍼 올린 것이었다. 집에 와서 먹어 보니 세 가지 물은 
              각기 다른 축복의 힘이 있는 것 같았다. 그 중에서 스승님께서 강에 들어 가셨을 때 퍼온 물은 거대한 축복의 힘이 
              있었다.</p>
            <p> 사저 한 명은 우리 집에 왔다가 한 컵의 물을 마시고 취해 버렸다. 축복의 힘이 너무 강해 거리에서 걸어 갈 수도 
              없을 정도였다. 사형 한 명은 아이가 홍역을 앓고 있어 열이 가라앉지 않았지만 그 물을 마시고 회복되었다. 
              또 다른 사형 한 명은 아내가 수행하는 것을 강력하게 반대해서 선칠에 참가할 수 없었다. 그는 그것에 화가 나 있었는데 
              나는 그에게 물 한 병을 주면서 차를 끓일 때 그 물을 타서 함께 마시도록 권유했다. 한달 뒤, 
              그녀는 스스로 입문하기로 했다. 지금은 다섯 식구 모두가 입문하였고, 아내는 열심히 수행하면서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 스승님의 서적 코너를 만들어 스승님의 책을 판매하고 있다.</p>
            <p> 스승님께서 산티먼을 택하여 선칠을 열고 매일 그곳 강에서 수영하신 것은 분명히 심오한 이유가 있다. 스승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심으로써 중생들을 어떻게 도왔는지 절대 말씀하시지 않는다. 그것은 어쩌면 완전히 깨달은 스승은 그렇게 
              일하시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아니면 우주의 비밀을 밝혀서는 안 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스승님의 자연스럽고 보이지 
              않는 사랑의 힘을 받고서도 아직 수행이 낮은 우리들은 스승님의 뜻을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7:09: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축복 받은 음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포모사 동수<br />
              정리: 관음사자/ 포모사 미야오리</p>
            <p>한 동수가 집에서 검은 개 한 마리를 기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개가 병에 걸려 쓰러지게 되었다. 그 개는 사지를 
              축 늘어뜨리고 일어나지 못했다. 수의사를 불러 진찰하고 치료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그 개는 그런 상태로 
              2,3일간 땅에 늘어져 있었다. </p>
            <p>그 후에 스승님께서 외국에서 돌아오시자 그 동수는 다른 동수들과 함께 공항으로 가서 스승님을 맞이하였다. 그들은 
              공항으로 가기 전에 시후 센터로 가서 휴식하고 밥을 먹었다. 그는 먹던 음식을 싸서 공항으로 갔고 스승님을 맞이한 뒤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 날 그는 싸온 음식을 개에게 먹였다. 한 시간도 못되어 그 개는 현관 앞에 서 있었다. 뒤뜰에 쓰러져 있던 개가 나타나자 놀란 가족들은 혹시 잘못 보았나 싶어 뒤뜰에도 가 보았다. 그러나 뒤뜰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가족들은 믿을 수 없는 일에 놀라와했다. 수의사도 의학적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나았을까? </p>
            <p>그 개는 지금 이전보다 훨씬 활력이 넘치고 또 이전보다 더 젊게 보이며 활발하고 건강한 개로 변했다. 그 개는 요즘 스승님의 불찬을 틀어 놓으면 어디서든 귀엽게 꿇어 엎드려 그 소리를 듣는다. 어떤 때는 그 
              앞에 바로 달려와 킁킁하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마치 불찬의 노래를 따라서 부르는 것처럼 말이다. 깨달은 큰 스승이 
              계시는 센터는 아주 커다란 사랑과 축복이 넘쳐흐르고 있다. 혜안이 열린 동수들은 불보살이 항상 센터에 와서 축복을 
              내리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스승님께서 우리들이 항상 그곳에서 밥을 먹도록 하신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동수가 기르는 개도 
              운이 좋게 스승님의 사랑과 가호를 받아서 병이 아주 빠르게 호전될 수 있었던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7:0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실이 되어버린 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정리: 홍콩의 관음사자</p>
            <p>홍콩의 한 불교신도는 초하루와 보름에 채식을 하고 있었다. 그는 홍콩에 온 관음사자를 보게 되자 대단히 놀라 이 이야기를 전했다. </p>
<p>원래 1989년에는 관음사자들이 스승님께서 디자인한 옷을 입기 전이었다. 그 불교신자는 1989년도에 
              꿈 속에서 관음사자들의 옷과 똑같은 옷을 입은 여섯 명의 사람들을 보았다. 그런데, 꿈 속에서 본 관음사자들의 옷을 입은 
              사람들은 허리에는 호리병을 차고 손에는 총채를 들고 있는 노인을 에워싸고 있었다.</p>
            <p> 그러부터 얼마 후 그 사람은 중국 본토의 조주에 위치한 한 섬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 섬 
              꼭대기에 있는 도교사원 안에 태상노군의 상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태상노군의 상은 그가 그때 꿈속에서 본 그 
              노인과 완전히 같은 모습이었다. 그렇지만 태상노군의 상만 보았지 꿈속에서 본 여섯 명의 사람은 계속 만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가 홍콩에서 만난 관음사자가 입고 있던 그 옷이 꿈속에서 본 여섯 사람의 모습과 완전히 같았던 것이다. </p>
            <p>스승님께서는 일찍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셨다. 스승께서 마음에 따라 하시는 모든 것은 한 푼도 넘치는 
              것이 없고 부족한 것이 없어 완전히 모두가 완벽한 모습을 이룬다. 한 가지도 우연히 이루어진 것은 없는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7:07: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간을 쪼개어 명상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미국에 거주하는 어울락 동료수행자</p>
            <p>나는 올해 50이 넘은 사람이다. 나는 걷거나, 쉬거나 앉아 있거나 눕거나 모두 선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밥을 
              먹을 때 단지 한 공기의 밥을 들고 은밀한 곳을 찾아 숨어서 한편으로 밥알을 씹으며 한편으론 최선을 다하여 명상한다. 
            </p>
            <p>나는 매일 세끼의 밥을 먹는데, 한 끼를 먹을 때 10분도 걸리지 않지만, 명상하면서 동시에 밥을 먹는다. 나는 밥 먹는 
              시간을 절약해서 명상을 하는데, 이렇게 매일 하니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을 1시간 더 얻을 수 있었다.</p>
            <p> 운동을 할 때 나는 주의력을 지혜안에 둔다. 한 번은 머리를 씻을 때 눈을 감고 명상을 했는데 내가 머리를 숙이자 
              갑자기 어떤 빛을 보았다. 마치 지옥에서 나타난 빛과 같았다. 나는 대단히 곤혹스러움을 느끼며 내 자신에게 이렇게 물었다. 
              왜 빛이 있는가? 그것도 아주 어두운 곳으로부터 출현한단 말인가. 그 이후로 어떤 일이 있어도 일을 하면서 동시에 
              명상을 했다. 이렇게 하자 매일 또 몇 시간을 더 명상할 수 있었다. 나는 사실 수행을 대단히 갈망하고 있으므로 가능한 
              시간을 쪼개어 명상한다.</p>
            <p> <font color="#F79400">*스승님께서는 그 동수가 대단히 단순하다고 말씀하셨다. 그 동수는 천당은 
              위쪽에 있고, 지옥은 아래쪽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7:05: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증명된 스승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어울락 동료수행자/ 미국</p>
                        <p>
        <span class="topic">되돌아온 신기한 이야기</span></p>
            <p>작년 선칠에 나는 명상 캠프 참가를 준비하고 있을 때, 어머니의 병이 위중하다는 소식을 받았다. 나는 어머니를 뵙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어울락으로 돌아와야만 했다. 그 때 고향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손에 잡히는 대로 스승님의 
              책과 녹음테이프, 비디오 등을 준비하였다. 나는 입문을 한 후 많은 유익함을 얻었고, 또 스승님의 가르침이 가장 좋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항시 스승님의 책을 어울락으로 가지고 돌아가 나누어 줄 수 있는 기회를 희구했다. 나는 
              10여 개에 달하는 비디오테이프와 즉각 깨닫는 열쇠 한 권 그리고 문답록을 챙겨 가지고 내가 어울락의 세관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어울락의 세관에 도착했을 때 나는 대단히 긴장하였다. 심장은 멈출 줄 모르고 
              계속해서 뛰었다. 나는 한편으로 스승님의 모습이 담긴 목걸이를 움켜쥐고서 그 목걸이를 내 가슴속 깊숙이 집어넣고 또 
              다른 한 편으론 얼마 걸려도 좋으니 스승님의 책을 가지고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구하였다. 한 편으로는 
              기도하면서 한편으로는 세관검사를 위해 긴장된 마음을 졸이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두 사람의 청년이 
              나에게 와서 물었다. “외국에서 들어오시는 겁니까? 뭐 내가 도와줄 짐이 없습니까? 나는 당신을 다른 줄로 데리고 
              가서 검사 받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여권 검사하는 것도 아주 빠릅니다. 단지 나한테 돈을 조금만 주면 됩니다.” 
              그래서 나는 물었다. “제 짐을 도와주시겠어요?”</p>
            <p> 그들은 말했다. “나는 여기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나서 자신의 신분증을 내보였다. 그러자 당시의 
              나를 짓누르던 압박감이 사라지는 것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조금 안정되었다. 그 뒤에 그들은 나를 비교적 사람이 적게 
              서 있는 줄로 데려갔다. 그곳에서 여권과 비자를 대단히 빠르게 검사하도록 해주고 내가 가지고 있던 두 개의 짐도 열어보지 
              않아 세관을 아주 쉽게 통과할 수 있었다. 그러고 나서 두 명의 청년은 내 짐을 들고 밖으로 나와서 차에 실어 주었다. 
              집에 돌아 올 때, 나는 달마대사에 관한 비디오테이프와 만화영화를 찍은 비디오테이프, 그리고 한 대의 비디오를 샀다. 
              내가 집에 돌아오자 내 동생들은 나를 보고 왜 그렇게 고가품을 사는데 돈을 낭비했냐고 원망어린 이야기를 했다. “우리 
              집은 가난한데, 왜 그런 기계를 사야 하죠?” 나는 “우리가 배고픈 것은 참아낼 수 있지만, 우리는 원래 그렇게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노력만 하면 자기가 먹고사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비디오는 어떤 사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계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거란다.” 비록 나는 이렇게 말했지만 아주 대단히 가난하기 때문에 나를 달갑게 생각하지 
              않았다. </p>
            <p>첫 날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만화 영화 한 편을 보여 주었다. 왜냐하면 당시 우리 일대에서 칼라 TV와 비디오가 
              있는 집은 우리 집 한 곳뿐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 집으로 모여들었다. 만화영화를 보고 나서 계속해서 나는 
              달마대사의 비디오를 틀어 주었다. 모든 사람들은 달마가 중국에 가서 법을 전하였는데 대단히 도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고 흥미로워 하였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다른 좋은 비디오, 즉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틀어주었다. 나는 
              스승님께 미국의 성 요셉에서 강연한 것을 택했는데 강연의 내용은 5개의 종교를 하나로 통일한다는 것이다. </p>
            <p>그날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두 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우리 집으로 스승님의 비디오를 보러 왔다. 우리 집은 비록 
              대단히 작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이를 상관하지 않고 어떤 사람은 의자에 서서 보기도 하면서 만원을 이루었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아주 열성으로 스승님의 강연 내용을 경청하고 있는 것을 보고 대단히 기뻐했다. 그래서 우리의 응접실에 
              아주 크게 걸려있는 스승님의 사진을 모두 볼 수 있도록 해주었다. 모든 사람들이 사진을 꿇어앉아서 경배를 올렸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서 채식을 하게 되었다. </p>
            <p>그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몇 백의 사람들이 스승님의 비디오를 보게 되었다. 나는 내가 가지고 간 두 권의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볼 수 있도록 복사했다. 그밖에 나는 몇 명의 비구승을 찾아갔다. 그 비구승들도 나에게 스승님의 강연이 
              담긴 녹음테이프를 몇 개 달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 비구승은 모든 사람들이 스승님에 대해서 찬탄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그 스님도 비디오테이프를 틀어서 절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것이다.</p>
            <p> 우리 집이 대단히 성황을 이루게 되자 어느 날 몇몇 공안 당국의 요원이 우리 집을 찾아오게 되었다. 그 때 우리 
              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비디오테이프를 보려고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 동생들은 긴장하여 이렇게 말했다. “큰일났어. 
              공안당국 사람들이 왔어.”나는 바로 눈을 감고 명상에 들어갔다. 마음속으로 스승님께 기구했다. 그 때 갑자기 나의 
              신체가 불가사의한 강한 열기로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 후에 나는 점차 두려운 마음이 사라져 냉정하게 그 사람에게 
              말했다. “이렇게 나의 어머니의 문병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나를 보려 오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미국에서 
              돌아 온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왜 나의 비디오테이프를 검사하려고 하는지요. 나는 이 기계를 아주 합법적인 방법을 
              샀고 영수증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도 문화 사업기관의 검사를 거쳐서 합법적인 절차로 통과된 것입니다.”</p>
            <p> 그들이 비디오와 비디오테이프가 합법적이지 못하며 용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논쟁을 하고 있을 때 나는 냉정한 태도로 
              그들과 교섭을 하였다.</p>
            <p> 이 때 동생들과 주위 사람들은 모두 무서워 벌벌 떨고 있었다. 공안당국 요원들과 말을 하면 할수록 정정당당하게 
              맞섰다. 그러면서 나는 드디어 화를 내기 시작하였다. “ 내가 방영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비디오테이프이고 
              또 사람의 마음과 사회를 정화시키는 것인데 왜 내가 이 테이프를 틀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까?”</p>
            <p> 또 나는 이렇게 말했다. “ 자, 공안당국 요원들에게 비디오를 좀 보여줘. 이 비디오야말로 도덕적인 것이니까. 
              빨리 그 공안당국 요원들에게 틀어 줘.” 그 때 나는 대단히 직접적이고 명백하게 말했는데 그것은 대단히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그러자 공안당국 요원도 할 수 없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화내지 말아요. 나는 단지 우리의 책임을 이행하러 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또 공안당국 요원들에게 비디오를 틀어주자 그것을 완전히 본 이후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말하고는 
              바로 떠났다. 스승님! 제가 그렇게 용감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부 제가 스승님의 도움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미 
              모든 일은 다 스승께서 안배하신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집으로 비디오를 보러 온 사람들은 돌아가서 대단히 
              많이 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의 법상 앞에 꿇어앉아 경배를 올리며 아주 신실하게 
              갈망하여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스승님에 대해서 찬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나의 집에 와서 나의 어머니의 
              병을 치료하러 온 의사마저도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밥 먹는 것을 잊을 정도로 쳐다보았습니다. 스승님의 강연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전부 머리를 흔들며 “저렇게 위대한 스승님은 마땅히 어울락으로 돌아와 우리들을 제도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다. </p>
            <p>지금 나는 내 자신의 체험을 말하고 있다. 내가 어울락으로 돌아온 지 15일 째 되던 날에 어머니께서는 거의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위독한 상태였다. 나의 어머니는 이미 90 이상의 나이였는데 나는 바로 나의 어머니를 병원으로 모셔갔다. 
              우리 집안 사람들은 내가 어울락으로 돌아온 후에야 비로소 채식을 시작했다. 어머니께서도 스승님의 비디오를 본 이후에 
              경배를 드리며 참회하였다. 내가 어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갔을 때, 의사가 X레이 촬영을 해 주면서 어머니의 병이 너무 
              심각한 지경이라 몇 개월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 말했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를 병원에 입원시켜 계속 치료하도록 결정했다. 
              </p>
<p>           어느 날 병원으로 돌아와서 나의 방문을 잠그고 명상을 하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방으로 뛰어 들어와 “어머니께서 곧 
              돌아가시려고 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듣고 나는 곧바로 오토바이를 타고 병원에 가서 어머니를 뵈었다. 병원에 
              도착하자 이미 다섯 명의 의사가 응급조치를 하고 있었다. 원래 나는 대단히 걱정하고 긴장하였다. 스승님의 법호를 계속 
              외우면서 스승님께 나의 어머니를 도와주시고 어머니의 병이 조금 더 진정되기를 기구했다. 점차 나의 어머니의 입과 얼굴이 
              불그스름하게 변하기 시작했고 머리칼도 점차 원래 모습으로 변하여 보기가 좋았다. 나는 그 때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그리고 마음의 평정을 되찾게 되어 나의 몸도 점차 긴장을 풀고 따뜻해져 옴을 느꼈다. </p>
            <p>나는 어머니에게 이렇게 물었다. “저 알아보실 수 있겠어요?” 그러자 어머니는 의식이 뚜렷이 되돌아와서 나의 이름을 
              불렀다. 나는 내 입을 어머니의 귀 가까이에 대고 이렇게 속삭였다. “어머니 큰소리로 나무 칭하이 무상사 님이여 저를 
              구해 주십시오. 제게 스승을 따라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이렇게 큰 소리로 외우세요.” 이렇게 어머니의 
              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15분 정도하자 어머니는 드디어 그것을 외우기 시작했다. 얼마 지난 쥐 어머니는 나에게 말했다. 
              “나에게 물 한잔 다오.” 그 때 의사가 상황을 보고 바로 어머니의 맥을 짚어 보았다. 그러면서 나에게 말했다. “ 
              당신 어머니가 지금도 살아있어요. 말할 수 있어요.” 그 때 어머니께서 완전히 다시 깨어났다. 그리고 얼굴과 피부도 
              모두 다 아주 불그스름하게 되었다. </p>
            <p>나는 이것은 모두 스승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다른 병상에 가서 명상을 했다. 명상 중에 스승님께서 갈색의 
              옷을 입고 계셨는데 온 몸이 녹색과 흑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나는 이런 스승님을 뵙고 끌어안고 막 울었다. 본래 나의 
              어머니가 병으로 곧 돌아가시게 되었어도 별로 울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스승님의 모습을 보자 스승님을 부여잡고 참을 
              수 없이 계속 울면서 이렇게 말했다. “스승이시여. 당신께서는 제 어머니의 업장을 거두어들이기 위해 그러한 고초를 
              당하고 계십니까?” 나의 동생은 내 옆에 있다가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물었다. “지금 뭐라고 했어?” 나는 명상에서 
              깨어난 뒤 그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해 주었다. “너희는 스승님께서 얼마나 자비로운지 몰라. 스승님께서 내가 지금 기구 
              하는 것을 들으시고 내 앞에 바로 화신으로 오셨었어.”</p>
            <p> 그 후에 나는 어머니에게 이렇게 물었다. “방금 어머니께서 혼미한 가운데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아세요? 모르세요?” 
              어머니는 “비디오테이프에서 본 것과 똑같은 스승님이 계셨는데 그 분이 나에게 오셔서 세단 차에 올라타라고 했지만 나는 
              감히 올라탈 수가 없었어.”</p>
            <p>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아이고 큰일났네. 스승님께서 어머니를 데리고 올라가려고 내려오셨는데 어머니는 완전히 기회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나는 너무 기뻤다. 어쨌든 스승님께서 어머니를 돌봐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 후 나의 비자가 기간이 거의 끝나갔다. 내가 어울락을 떠나기 전에 어머니는 계속 편안한 상태였다. </p>
            <p>미국에 돌아 왔을 때, 나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은 미국에 돌아가기 전에 어느 날 저녁에 
              명상을 하고 있을 때 나는 이미 어머니께서 돌아가실 징조를 보았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동생이 함께 나를 보러 오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의 얼굴은 대단히 아름다웠고 즐거운 모습이었다. 삼일 후 동생의 전보를 통해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을 알았다. <br />나의 수행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작년에 나는 스승님의 사랑을 더욱 더 크게 느꼈다. 초사흘 날 
              스승님께서는 제자들을 꾸짖으셨다. 그런데 스승님의 꾸짖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의 영혼은 계속해서 울고 있었다. 그리고 
              마음은 너무나 따뜻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스승님께서 보이지 않게 나를 도와 업장을 씻어 주고 계신다는 것을 이해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스승님에 대해 표하는 감사의 마음은 언어로써 표현할 방법이 없을 정도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7:0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목숨을 구한 은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화롄<br />
              정리: 관음사자</p>
            <p>화롄의 진사저는 청소와 집안일을 돌보는 사람을 새로 고용했다. 어느 날 그 새로 고용된 부인은 
              2층을 청소하다가 스승님의 법상을 보게 되었다. 그것을 보자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진사저에게 물었다.</p>
            <p> “이분은 어떤 분이에요?” “이분은 나의 스승이에요.” 그후에 그녀는 진사저에게 말했다. “당신 스승이 한달 전에 나를 구해 줬어요.” 이번에는 진사저가 놀랄 차례였다.</p>
            <p> 한달전, 그녀에게 차사고가 발생했다. 그녀의 영혼은 혼미한 가운데 밖으로 빠져나갔다.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 
              유체이탈한 그녀는 자신의 몸이 엄청난 통증으로 마비된 채 땅바닥에 누워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검을 가지고 다가와 그녀의 누워있는 육체를 힘껏 내리쳐서 자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미 아픔으로 뒹구는 자신을 또다시 검으로 자르고 내리치는 행동이 너무나 자비롭지 못하다고 여겼다. </p><p> 잠시 후 검으로 찌르던 사람이 그녀에게 
              말을 했다. "그만 일어나세요. 당신은 원래 병이 없습니다." 왜 병이 없단 말일까? 그녀는 자기의 상처가 너무나 아프다고 
              느끼고 있었고 게다가 검으로 여러 차례 찔렸기 때문에 피가 낭자할 것처럼 생각되었다. 그런데 검을 가진 그 사람은 
              그녀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다시 말했다. "당신은 병이 없어요. 몸에는 아무런 피도 없으니 일어나세요." </p><p> 그녀는 
              의심을 하며 머리를 돌려 자기 자신을 보았다. 정말로 상처도 없고 피도 나지 않았다. 그러나 믿을 수가 없었다. 검으로 
              자기를 그렇게 여러 차례 잘랐는데 어찌 하나의 상처도 없을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그녀는 믿음을 가지고 한번 일어나 
              보기로 했다. 부지불식간에 육체로 돌아온 그녀가 겨우 힘을 내어 자기를 일으켰을 때, 신체의 고통은 거의 사라진 것 같았다. 여기에 이르자 그녀는 검으로 
              자기를 자른 것은 자기의 업장을 잘라낸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p>차 사고로 이러한 내적인 체험을 한 
              뒤에 그녀의 몸은 아주 빠르게 완쾌되었으며 얼마 되지 않아 완전히 회복하게 되었다. 더욱 사람을 놀라게 한 것은 꿈 속에서 그녀가 
              몽롱한 가운데 진사저도 보았다는 점이었다. <br /><br /> 차 사고를 당한 그녀는 스승님에 대해 들어본 일이 없다. 역시 한달 전에 
              진사저의 집에서 자신이 일하게 되리라고도 생각지도 못했다. 그녀는 자기를 구해준 분이 칭하이 무상사라는 것을 
              뜻밖으로 알게 된 것이다.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6:5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 버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구술: 동료수행자 허/ 캐나다<br />
              정리: 관음사자 </p>
            <p> 캐나다 허 동수의 모친은 포모사에 거주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무엇인가 잘못된 일이 없는가 하고 장거리 전화를 
              하여 어머니의 안부를 물었다.</p>
            <p> 최근 그는 어머니의 생활방식이 옳지 않다고 여겨 자주 장거리 전화를 하여 어머니에게 빨리 채식을 하도록 알려 주곤 
              하였다. 그의 어머니는 말로는 알았다고 하고는 전화를 놓으면 바로 사람을 시켜 고기를 사오도록 하여 먹곤 하였다. </p>
            <p> 
              얼마 되지 않아 몸의 여러 군데에 병들이 발생하여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 병원에 입원을 하였지만 기운은 더욱 
              쇠진하여 의사도 거의 운명할 때가 되었다고 하였다. </p>
            <p> 죽음에 직면해서 그녀는 그녀의 영혼이 육체를 떠나 버스정류장 같은 
              곳으로 가는 것을 느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타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사람이 차를 타려고 
              했을 때 기사가 선언하기를 이 차는 채식을 할 사람만 탈수 있다고 했다. "누가 채식할 사람 없어요?" 하자 그녀는 아들의 
              말을 기억하고는 바로 채식을 하겠다고 했다. 그 결과 아무도 그 차에 타지 않고 단지 그녀 혼자만 타게 되었다. 그 
              차는 계속해서 달렸다. 갑자기 멈추더니 기사가 얼굴을 돌려 내려도 좋다고 하였다. 그녀가 그 기사의 얼굴을 보자 그 
              모습은 스승님의 얼굴이었다. 차에서 내리자 그녀도 의식을 되찾았다. </p>
            <p> 그 의사는 그녀의 얼굴이 완전히 흑색으로 변해 
              있었기 때문에 그녀의 죽음을 알릴 참이었다. 다시 깨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또 그녀는 매우 빨리 회복되었으며 
              또한 그녀는 채식까지 하였다. 어머니가 채식을 하자 동생, 자매들도 따라서 채식을 하게 되었다. 최근 기회가 주어져 
              스승님께 입문을 함으로써 고귀한 몸을 이렇게 구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수행을 하고 해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가정에는 모두 3명의 동수를 가지게 되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6:4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금종조(金鐘爪) 보호법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KWO/ 홍콩 </p>
      <p>홍콩의 한 사저는 철로에서 빠른 속력으로 달려오는 전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열차와 부딪힌 충격으로 인해 멀리 내동댕이쳐진 채 실신했다. 
        그녀가 의식을 회복했을 때 그녀는 여전히 사고 현장에 누워있었고 구경하는 군중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 부상정도를 
        점검했다. 놀랍게도 얼굴과 다리에 약간의 찰과상만 있을 뿐이었다. </p>
      <p>옆에서는 경찰서에서 나온 경찰이 사고에 관한 조서를 작성하고 있었고, 기차의 운전기사는 그 사저 옆에 앉아있었다. 그의 얼굴은 창백했고, 충격으로 인해 여전히 머리가 혼란스러워 보였다. 그는 "나는 기차로 이 여자를 치었어요. 내가 그녀를 죽였습니다.”고 말했다. 그러자 사저는 그에게 말했다. “내가 바로 당신의 기차에 
        치인 사람이에요.”  </p>
      <p>그러나 그 기술자는 차마 그녀 쪽을 쳐다보지도 못했고 그녀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마침내 그는 그녀를 
        쳐다보고 말했다. “정말 당신이 희생자인가요? 혹시 당신은 금종조(金鐘爪: 쿵푸 책이나 무협영화에 나오는 몸이 쇠처럼 단단해지는 권법)를 수행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25t의 기차에 부딪혀서 생존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p>
<p> 그 순간 이 사저는 칭하이 스승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구해주셨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가 기차에 치이는 순간에도, 그녀는 그녀 주위를 둘러싼 보호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의 존경하는 최고의 스승께서는 제자들을 항시 돌보고 계신다. 스승이 이 입문자의 육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막았던 것이다. 이 
        사저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스승님께 영원히 감사한다고 말하며 항상 신실하게 관음법문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4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화신이 견본책자를 건네주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1</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99">최근에 말레이시아 페낭의 혼잡한 교차로에서 린 씨는 "즉각 깨닫는 열쇠"라는 제목의 견본책자를 그에게 주시는 스승님의 화신을 우연히 만났다. 이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있은 후에 그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진정으로 알게 되었고, 나중에 센터로 가서 입문신청을 하기로 결심했다. 방편명상을 수행한 뒤 그는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일인 이 사건을 기억하고 이 놀라운 경험을 적기로 했다. </font></p><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린/ 말레이시아 </p>

      <p>어느 날 오후 나는 마음이 매우 흥분되었다. 그래서 친구를 만나서 편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자전거를 탔다. 그의 가게에 
        도착하여 잠시 동안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그는 심부름을 가야 했기 때문에 나에게 그의 가게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나는 가게에 앉아 있게 되었고, 지루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p>
      <p> 가끔씩 나는 머리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곤 했는데 나의 약 10m 전방에 한 여자가 서 있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작고 마른 몸매에 광휘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녀는 하얀 모자를 쓰고, 희고 헐렁한 의복에 다채로운 색상의 스카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보행자들 사이에 서 있었는데 나는 그녀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면서, “왜 저렇게 이상한 차림을 하고 길을 걷고 있는 것일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녀가 내게 다가와서는, “관음사원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하고 물었다. 나는 “그곳은 너무 멀리 있기 
        때문에 당신이 그곳에 가려면 자전거가 필요해요.”라고 대답했다. </p>
      <p>그래서 나는 자전거를 찾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녀는 나에게 자전거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나서 노란 가방에서 
        책 한 권을 꺼내어 건네주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것을 받았다. 그 앞표지에는 ‘즉각 깨닫는 열쇠’라고 씌어 있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에 대한 어떤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 앞표지의 제목을 보는 순간 매우 행복하게 느껴졌다. 나는 
        그 표지에 있는 사진을 흘낏 보았는데 이상하게도 사진 속의 사람은 나에게 책을 준 그 사람처럼 보였다. 표지에는 ‘칭하이 무상사’라고 
        되어 있었다. 나는 칭하이 무상사라는 사람이 강연을 할 예정이라는 포스터를 본 적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냈다. 포스터에 
        있던 사진은 안경을 쓴 젊은 여자 스승이었는데 이 사진과는 완전히 달랐다. </p>
      <p>그때 나는 깨달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지는 않았고 다만 그 견본책자를 읽어 보기만 했다. 나는 내 문제에 대한 열쇠를 
        찾고 있어서 그 사람이 언제, 어떻게 떠났는지 알아채지 못했다. </p>
      <p>잠깐 동안 읽었는데 아무 실마리도 찾을 수가 없자 더욱 깊이 연구해 보기 위해 나는 그것을 사무실로 가지고 갔지만 여전히 내용을 
        이해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옆으로 밀쳐 두었다. 이삼일 후 오후에 나는 같은 장소로 갔다. </p>
      <p>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에게로 와서는 “관음사원에 어떻게 가야 합니까?”라고 똑같은 질문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너무나 어리둥절했다. 
        어떻게 같은 장소에서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나에게 똑같은 질문을 할 수 있을까? 그때 나는 그 사람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p>
      <p>며칠 후 7월 1일에 나는 친구를 방문하러 또 같은 장소에 갔다. 가서도 나는 “왜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나에게 관음사에 어떻게 가는지에 대한 같은 질문을 한 걸까? 그것은 내가 관음보살에게 예배할 필요가 있음을 암시하는 걸까?”라고 
        계속 생각했다. 나는 평소에 늘 신을 존경해 왔다. 귀가할 때 나는 왼쪽으로 가는 대신 오른쪽으로 돌아 곧장 야쏘 거리의 관음사로 향했다. 그리고 예배용 나무막대를 한 다발 가지고 왔다. 그후 나는 마음이 편안해졌다. </p>
      <p>이삼일 후, 전에 본 적이 있는 어떤 친구가 나를 만나러 콸라룸푸르에서 왔다. 그는 나와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예비입문자인 그는 입문자인 우 사형의 집에 데려다 달라고 나에게 부탁했다. </p>
      <p>우 사형과의 대화 도중에 나는 견본책자에 대한 나의 체험을 이야기했다. 우 사형은 그 당시에 스승님이 포모사에 계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몹시 놀라워했다. 어떻게 해서 스승님이 말레이시아에 있는 나에게 견본책자를 주실 수 있었을까? 우리가 내린 결론은 나에게 
        책을 건네준 그 사람은 스승님의 화신이라는 것이었다. 스승님은 수십억의 화신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누구든 스승님이 원하시면 
        그를 만나기 위해 어디든지 가실 수 있다고 우 사형이 말했다. 나 역시 그녀가 스승님의 화신이라는 데 동의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도 그녀의 얼굴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으며 책표지의 얼굴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p>
      <p>스승님께서는 내가 입문할 수 있도록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예비입문자인 친구와 내가 만날 수 있도록 하셨다. 스승님이 어떻게 그렇게 안배해 놓으신 건지 대단히 놀랍다. 그 친구 덕분에 나는 입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연의 일치처럼 보이는 일련의 사건들이 스승님께서 안배하신 일임을 나는 안다. 스승님은 당신의 화신으로 나를 도와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셨다. </p>
      <p>부지런히 관음법문을 수행하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으로써 나는 스승님의 자비로움에 대한 나의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고 싶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42: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방편관음법문을 수행할 때의 신비한 체험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9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주/ 중국</p>
      <p> 나는 아직 입문한 수행자는 아니지만 방편관음법문을 하면서 이미 매우 좋은 명상체험을 했다. 나의 첫번째 내적인 경험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난 것인데, 그는 28년 전에 이미 고인이 되셨다. 그를 보았을 때 나는 매우 강렬한 기쁨을 느꼈다. 그는 매우 화려한 
        건물에서 나왔는데 아버지께 잘 지내고 계신지 여쭈어 보자 그는 매우 긍정적인 대답을 하셨다. 그리고 “나는 매우 잘 있다. 하지만 
        여기서 하는 일은 그렇게 순조롭지가 않아서 다른 곳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열흘 후에 아버지와 다시 만났다. 
        이번에 그는 멋져 보였고 옷을 잘 입고 계셨다. 그는 나에게 매우 품위 있는 미소를 지어 보이셨으며 이전보다 훨씬 더 순조로워 
        보이셨다. </p>
      <p>또 다른 명상체험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일어났다. 나는 명상홀에서 의자 위에 앉아 강연을 하시고 있는 스승님을 매우 뚜렷이 보았다. 
        스승님은 머리카락이 짧았으며 화장을 하시어 대단히 매력적으로 보였으며, 값비싼 돌로 세공된 황금지팡이를 쥐고 계셨다. 스승님은 
        미소를 지으시며 지팡이를 흔들고 계셨는데, 그 지팡이는 사방으로 밝은 황금색 빛을 발하고 있었다. </p>
      <p>스승님 뒤에는 많은 비구, 비구니 승려들이 마찬가지로 미소를 머금고 서 있었고 입문한 수행자들은 밑에 앉아서 경청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열렬히 박수하고 있었다. </p>
      <p>명상을 하면서 나는 다른 많은 경험들을 했다. 때때로 천둥소리, 파도소리, 폭발음, 그리고 수많은 새들이 짹짹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으며 또한 검의 번쩍이는 빛과 번개를 보기도 했다. 가끔 팔 위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으며 깊은 명상 상태에서 
        갑자기 따끔따끔 쑤시는 느낌이 들어 깨어나기도 했다. </p>
      <p>지금 나는 하루 중 가장 좋은 때는 명상하고 있을 때라는 것을 완전히 깨달았다. 그 시간 동안 나는 가장 행복하며 평화롭다. 
        때때로 세속적인 것들이 나를 속박하기 때문에, 내가 만약 명상할 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나는 절망적이 될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39: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의 피리 소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우/ 말레이시아</p>
      <p> 황씨 형제들은 현천사 관리인들이었다. 형 황씨는 또한 산허리에 있는, 동수 우씨의 작은 저택에서 약간의 원예 일을 했는데, 
        그곳은 작년에 칭하이 스승님께서 말레이시아의 페낭을 방문하신 동안 거주하신 곳이다. 그는 매일 두리안 산에 있는 현천사의 과수원에서 
        일을 끝낸 후에 그 저택으로 가서 자신의 오토바이에 있는 원예도구를 가지고 와 우씨의 정원에서 풀베기, 다듬기, 물주기를 한다. 
      </p>
      <p>어느 날 해가 진 후에 그는 푸른 잔디 위에 웅크리고 앉아 잡초를 골라내고 있었다. 어두워졌지만 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산들바람이 
        그를 너무나 편안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그는 계속해서 일을 했다. 갑자기 그는 자신의 앞쪽 풀밭 위에서 하늘이 빛나고 그 하늘로부터 
        황금광선이 내리비추는 것을 보았다. 정오에 태양이 빛나는 것처럼 주위는 금빛으로 환해졌다. </p>
      <p>그는 잠시 동안 어리둥절하였다. 그러자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염불이 들려 와서 그는 저택 쪽을 돌아보았다. 그 목소리는 분명히 
        2층에 있는 방에서 흘러나왔는데 그곳은 스승님께서 묵으셨던 곳이었다. “스승님은 포모사로 돌아가셨고 우씨와 그 부인은 집단명상에 
        참석하러 시내에 가셨으니 집에는 아무도 없고 카세트테이프도 켜 있지 않다. 그런데 이 목소리는 어디서 흘러나오는 것일까?” 하고 
        그는 생각했다. 그가 하던 일을 계속하기로 결심함과 동시에 또다시 스승님의 ‘찬불가’가 들려 왔다. 그는 자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그 소리에 매혹되었다. </p>
      <p>나중에 그 목소리가 밤공기 속으로 점차 사라진 후에야 그는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재빨리 연장들을 모아서 집으로 갔다. 저녁식사 
        후에 목욕을 하고 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그는 자러 갔다. 그 순간까지 그는 조금 전에 자신이 체험한 모든 것-하늘에서 내리쬐던 
        황금의 빛, 스승님의 성스러운 노래- 을 기억할 수 있었다. </p>
      <p>얼마 후 그는 잠이 들었다. 갑자기 그의 앞에 칭하이 스승님이 나타나 미소를 지으시며, “당신은 선량한 사람이며 정직하고 열심히 
        일한다. 이러한 계시가 당신에게 주어진 건 그 때문이니 이 세상에서 다시는 방황하지 마라. 채식을 하고 입문을 하여 영적인 길을 
        따른다면 당신은 고통스러운 이 세상을 더 빨리 떠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가 스승님께 예를 올리자 스승님은 사라지셨다. 
        그 다음날 그는 그 작은 저택에 가서 우씨와 우씨의 부인에게 전날 일어난 일을 다 말하고 스승님의 견본소책자를 공부하기 위해 
        집으로 가지고 갔다. </p>
      <p>동생 황씨와 그 부인 역시 현천사의 관리인들이었다. 금년 6월에 두리안(열매)이 최고의 성수기일 때, 동수인 제씨는 황씨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다. </p>
      <p>그래서 황씨는 이웃인 제씨의 과수원에서 익은 두리안을 따서 그것들을 팔기 위해 그의 오토바이로 ‘신항’에 있는 시장으로 가지고 
        가야 했다. 그러나 그는 두리안을 한 개 아껴 두었다가 그것을 스승님께 공양드리기 위해 우씨의 저택으로 가지고 갔다. 그래서 
        동수들은 스승님의 축복이 담긴 그 두리안을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 </p>
      <p>어느 날 아침 황씨는 시장에서 두리안 판매를 마치고 여느 때처럼 최상품 하나를 남겨 두었다가 그것을 저택으로 가지고 갔다. 
        그런데 그날은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우씨와 동수들은 명상센터 수리작업을 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 버려서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p>
      <p> 그는 저택 문 앞에 있는 마분지 상자 안에 그 두리안을 조심스럽게 내려놓고 덮개로 덮었다. 그러면 우씨가 와서 그것을 안으로 
        가지고 가 스승님께 공양 올릴 것이라는 걸 그는 알고 있었다. </p>
      <p>그가 떠나려고 오토바이를 향하자 갑자기 저택 안에서 피리연주가 들려 왔다. 그는 깜짝 놀라 다시 저택을 돌아보았다. 그는 “이웃에서 
        카세트테이프를 틀어 놓은 걸까? 그게 아니다. 이건 분명히 스승님의 방에서 나오는 소리이다. 하지만 안에는 아무도 없는데 정말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다. 그 피리소리는 점점 더 커졌으며 맑고 경쾌하여 마치 천상에서 들려오는 부처님의 법문과도 같게 느껴졌다. 
      </p>
      <p>그는 움직이지 않고 서서 눈을 감고 들었다. 그는 황홀감에 빠졌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그 소리는 점차 구름 속으로 사라졌다. 
        그는 깨어나자 절에 있는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가서 그의 아내에게 그러한 체험을 이야기했다. </p>
      <p>다음날 그는 저택에 가서 우씨에게 그 사건을 말했는데 우씨는 그를 축하하며 그와의 인연을 일깨우기 위해 칭하이 스승님께서 피리소리를 
        사용하신 거라고 말했다. 그것은 그로 하여금 자신이 전생 가운데 한 생애에서 영적인 길을 걷는 수행자였음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그가 그러한 체험을 한 이유이며 그가 스승님을 따라 부지런히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피리소리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며, 그는 영원한 해탈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37:45 +0900</dc:date>
</item>


<item>
<title>목숨을 구한 영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8</link>
<description><![CDATA[<p><br /><font face="돋움" color="#336699">먼저 무량시방불께 기도드립니다. 또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뉴스 편집부의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칭하이 무상사님의 전지전능한 힘에 기도드립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을 따르는 영원한 길 위에 있는 한 이 형제, 자매들이 지치지 않고 수행할 수 있도록 스승님의 가피는 무한할 것입니다. </font></p>
<p><font face="돋움" color="#336699">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셨을 때 이전에는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뭔가를, 즉 스승님의 가피력을 체험한 후에 나는 정말로 감명을 받았습니다. </font></p>
<p><font face="돋움" color="#336699">그날 저녁에 방편관음법문으로 명상한 후에 나는 이상하게도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스승님의 법호를 외었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직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누군가가 생각났습니다. 나는 서둘러서 내가 있던 곳을 나와 그 친구가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정말이지 뭔가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나는 스승님의 법호를 외면서 그 방으로 다가갔습니다. 무슨 소리가 들리자 돌아본 친구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었습니다. </font></p>
<p><font face="돋움" color="#336699">뭔가 문제가 있음을 나는 직감했고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탁자 위를 보자 거기에는 아직 끝맺지 못한 편지들이 놓여 있었는데, 그 편지의 요지는 “나는 죽을 것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그것은 그의 유서였습니다. 나는 빨리 편지를 읽고 그것들을 접어서 나의 셔츠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친구에게 밖에 나가 산책하지 않겠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걸으면서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 기억나는 것을 그에게 얘기해 주었습니다. </font></p>
<p><font face="돋움" color="#336699">나의 얘기를 잠시 동안 들은 후 그 친구는 “너의 스승은 지금 어디 계시지?”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스승님은 지금 먼 곳에 살고 계시지만 나는 여전히 스승의 설법을 들을 수 있단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를 내가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가서 그에게 스승님이 홍콩 난민수용소에서 하신 강연이 녹음되어 있는 카세트테이프를 틀어 주었습니다. <br />그리고 어울락 월간소식지를 보여주었고 그가 카세트테이프 두 개를 듣고 월간지를 다 읽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나자 그 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가 우리 수용소에 오셔서 설법을 해주시면 좋겠어. 나는 스승님의 설법을 듣고 새롭게 태어났어.” </font></p>
<p><font face="돋움" color="#336699">그는 검열과정에서, 정치적 난민의 자격이 취소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유서를 다 쓰고 나면 그날 밤에 그는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자살할 계획이었습니다. 그가 그 유서를 쓰고 있는 동안 그를 구할 수 있는 그 시간 내에, 나는 바로 그 시각에 그에게 갔었던 것입니다. </font></p>
<p><font face="돋움"><font color="#336699">존경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나에게 카세트테이프와 월간지를 계속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것은 고통 받고 절망의 늪에 빠진 사람들을 구해 주는 신비의 영약입니다.</font> </font></p>
<br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08:52 +0900</dc:date>
</item>


<item>
<title>견본책자는 아무리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관음사자/ 한국</p>
      <p>주역 공부를 많이 한 한국의 한 예비 입문자는 스승님께 입문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p>
      <p>스승님의 가르침이 소개되어 있는 견본소책자를 그가 접하게 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읽은 후에 그는 매우 깊이 
        감동받았으며 그 책을 여러 권 간직하게 되었다. </p>
      <p>3월 어느 날 스승님께서 부산에서 강연을 하셨는데 그는 경찰과 어떤 말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강연이 있은 그날 서울로 
        가는 도중에 그는 감금되어 심문을 받고 투옥되었다. 심지어 경찰은 체포 당시 그가 가지고 있던 스승님의 소책자를 몰수해 버렸다. 
        그가 점잖게 진술한 후에야 그들은 누그러져서 그에게 자신의 방에서 그 소책자를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감옥에 있는 
        동안 그는 소책자 전체를 너무 많이 읽어서 종이들이 거의 모두 찢어질 정도였다. </p>
      <p>주역에 대한 그가 가지고 있던 지식적인 토대 때문에 그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었고 그에게 이 책은 매우 
        소중한 것이 되었다. 한번은 그 소책자를 안고 잠에 빠졌을 때 그는 매우 특이한 꿈을 꾸었다. </p>
      <p>그는 빛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승려를 보았는데 그 승려의 몸에서 발해지는 그 빛은 너무나 장려하고 너무나 밝아서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였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는 깊은 깨달음에 이르렀는데, 사람이 정말로 신실하다면 부처의 화신이 그 사람 앞에 나타난다는 
        사실이었다. <br />
        감옥에서 풀려난 후 그는 부산으로 여행 왔으며 입문할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그는 그렇게 여러 번 읽었던 그 소책자를 가지고 
        왔는데 새것으로 한 권 더 가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 또한 그는 입문 후에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데 관계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심지어 오늘도 그는 다 헤진 그 책을 여전히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그 책은 그에게 매우 귀중한 보물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5:05: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죽음의 벼랑에서의 구원의 손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어울락 동수 첸/ 미국</p>
      <p>어느 날 저녁, 나는 동수 밍의 집으로 단체명상을 하러 갔다. 그날은 비가 왔다. 그러나 우리가 명상을 끝내고 비도 그쳤을 
        때는 약 11시경이었다. 집으로 가는 도중에 나는 물로 뒤덮인 도로에 이르렀다. 도로의 물이 얕아서 나는 그곳을 통과해서 차를 
        계속 몰아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나는 차를 가로지르는 급류를 느꼈고, 물이 문 안으로 새어나오기 시작하자 그때 엔진도 
        멈추어졌다. </p>
      <p>내 차가 급류에 의해 멀리 옮겨지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매우 놀라서 도움을 청하려고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했다. 나는 계속해서 
        “스승님, 도와주세요.”를 반복했다. 그때 차가 물에 의해서 빠른 속도로 멀리 밀려났고 깊은 계곡 속으로 빠지고 있는 것 같았다. 
        점점 더 물이 안으로 들어왔고 차는 이제 강한 파도에 흔들거리고 있는 보트 같았다. 나는 공포에 질린 채 울었다. 그리고 나의 
        어린아이에 대해 생각했다. “스승님, 나는 돌보아야 하는 어린아이가 있어요!” </p>
      <p>차는 도로로부터 점점 더 멀리 표류하고 있었고 차는 거의 물에 잠겼다. 그때는 한밤중이고 어두워서, 만일 차가 이처럼 계속 
        밀려나간다면 물속에 있는 내 차를 발견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기적적으로, 차는 마치 거대한 돌에 걸린 
        것처럼 표류하는 것을 멈추었다. 그래서 나는 창문을 내리고 손을 흔들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 잠시 후에 경찰차들, 구급차 
        그리고 헬리콥터가 잇따라 나타났다. 나는 잠깐 동안 차 안에서 기다렸다. 올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서 도로로 올라가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나는 완전히 물에 젖었고 바람은 너무나 차가워서 차 안에 머물기로 
        했다. 수시간 동안 물속에 그대로 있다가 내가 다시 창문을 열었을 때, 누군가가 나에게 외쳤다. 차 안에 그대로 있으라고. 나는 
        거기 있는 모든 사람이 도우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p>
      <p>약 1시간 30분 후에, 한 구조원이 헬리콥터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다. 그는 뒷 창문을 깨뜨리고서 내가 밖으로 나오는 것을 
        도왔다. 그는 한손으로 나를 잡았고 헬리콥터가 더 가까이 왔을 때 다른 한손으로 헬리콥터의 밧줄을 잡으려고 애쓰고 있었다. 그는 
        세 번이나 실패했다. 그리고 그 순간에 나는 수영을 못 하기 때문에 물속에 떨어진다면 분명히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p>
      <p>나는 오랜 시간 동안 물에 젖어 있었고 물은 지독하게 차가웠다. 그때 나는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했다. 나는 말했다. “스승님, 
        나를 위로 올려 주세요.” 즉시 헬리콥터는 더 가까이 왔고 나는 안전하게 땅으로 옮겨졌다. </p>
      <p>다음날 나는 내 차를 보려고 사고 현장에 갔다. 공교롭게도 나는 모든 과정을 지켜봤던 한 사람을 만났다. 그가 나에게 말해 
        주었다. 내 차가 멀리 밀려나고 있을 때, 그리 크지도 않고 자연적으로 생겨나 있던 돌 하나가 있었다. 그리고 돌 주위에는 깊은 
        구멍이 있었다. 만일 내가 차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면 깊은 구멍에 빠졌을 것이고 물살에 의해 멀리 떠내려갔을 것이다. 게다가 
        내가 구조된 후 잠깐 사이에 차는 돌로부터 떨어져 떠내려갔다. 내가 차를 찾았을 때 차는 뒤집어져 있었다. 그 차를 보았던 모든 
        사람은 만일 내가 차 안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면 얼마나 무서운 상황이 일어났을지를 상상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나중에 
        나는 그곳이 댐으로 사용된 적이 있었는데 댐이 철거된 후에는 도시의 배수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p>
      <p> 스승님, 만일 당신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틀림없이 죽었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날 분명 굉장히 추웠을 것입니다. 
        나는 차 안에서 완전히 물에 잠겼을 때 계속해서 오불(五佛)을 암송했다. 매우 위험하고 추웠지만, 나는 감기에 걸리거나 혹은 
        재채기조차 하지 않았다. 피를 흘리지도 않았고, 찰과상도 없었다. 나는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TV에서 뉴스를 지켜봤던 사람들은 
        말했다. “그것은 정말로 기적이다. 오직 신만이 당신을 구할 수 있어. 당신은 신에게 감사해야 한다.” 한 경찰관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은 이런 종류의 사고에 유일한 생존자다.” 이 기적 같은 사건 때문에, 나는 ‘구조-911’쇼에 초대되어 인터뷰하였다. 
      </p>
      <p>비록 그 차는 오랜 시간 동안 물속에서 굴렀고 돌에 의해 타격받았지만 내 지갑은 차 안에 그대로 있었다. 나는 스승님이 코스타리카에서 
        1990년 크리스마스 때 나에게 준 목걸이와 스승님의 머리카락, 그리고 ‘붉은 소화물’을 발견했다. 모든 사람은 죽음의 벼랑에서 
        지갑을 소중히 하는 나를 보고 웃었다. 그들은 내가 어디를 가든지 그것을 가지고 다닌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스승님에게 받았던 소중한 물건들이 있기 때문이다. 스승님, 나는 발생한 사고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전에는 신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신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 때문에 나는 줄곧 외롭고 근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제 나는 개인적으로 
        신비한 스승님을 경험했으므로 정말로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나를 구하려고 도왔던 사람들과 당신에게 보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길뿐입니다. 나는 단지 열심히 수행함으로써 그 공덕으로 세상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습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4:4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평화적인 도둑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크리스토퍼/ 포모사 미아오리</p>
      <p>얼마 전 나는 해외에 있었을 때, 친구와 함께 작은 아파트 하나를 빌렸다. 이 지역은 범죄율이 매우 높은 곳으로서, 사람들이 
        서로 훔칠 뿐만 아니라 대낮에도 야만적인 폭행이 있었다는 소리를 듣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우리 옆집에는 지난 몇 주 사이에 
        두 번이나 약탈을 당한 술집이 있는데 우리가 듣기로 총잡이들은 모든 현금을 가로채고도 그 가게주인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p>
      <p>이런 상황들 속에 살고 있었음에도 스승님이 언제나 우리를 보호하고 계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아무 걱정이 없었다. 
        더욱이 이것은 내가 직면했던 또 다른 상황과 비교한다면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로 보였다. </p>
      <p>어느 날 아침, 나와 방을 함께 쓰는 친구가 갑자기 나를 깨웠다. 그리고 우리 아파트에 강도가 들었다고 말했다. 누군가 창문(창문은 
        다 뜯어져 있었다)으로 들어와서는 우리가 자고 있는 동안 전혀 눈치채지 못하게 두 개의 방을 휘젓고 다녔다. 유일하게 없어진 
        물건이라곤 내 허리에 매는 작은 주머니뿐이었다. 가끔 나는 그 주머니 안에 여권뿐만 아니라 많은 액수의 현금을 넣어두곤 했는데 
        그때는 내가 처음으로 그 안에 돈이나 여권을 넣어두는 대신에 스승님의 작은 사진들을 넣어두었다. 이후에 우리는 밖에서 모든 것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채로 떨어져 있는 나의 가방을 발견했다. 때때로 내 친구는 중국어를 공부하려고 이웃에서 TV와 비디오테이프를 
        빌려오는데 운 좋게도 우리는 그것들을 그 전날 되돌려 주었던 것이다. </p>
      <p>가끔 우리는 밤늦게야 잠을 자는데 좀도둑이 들어올 때 우리는 그것이 상대방이 내는 소리라고 간주하고는 그냥 잔다. 만약 내가 
        그 좀도둑이 우리 아파트를 약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한바탕 큰 싸움이 일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스승님의 자비로운 안배 덕택에 
        우리는 깨지도 않았고 동전 한 푼 잃지도 않았다.</p>
      <p> 그날 아침 나는 한 친구에게 그 이야기를 했다.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에 대해 다 듣고 난 후 그는 말하길, “오, 그녀는 
        정말 너희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셨군!”이라고 했다. “우리를 구해 준 이가 누구지?”라고 내가 그에게 묻자 그는 “너의 스승!”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4:43: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열반을 체험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리오/ 미국</p>
      <p>어느 날 밤 명상을 막 끝낸 후에 나는 침대 머리에 기대고 있었다. 그때 나 자신도 이상하리만큼 나의 마음은 너무나 평화로웠다. 
        밖에 나가 보니 별이 하늘 가득 흩어져 있었고 ‘옴’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별빛은 더욱 밝아졌다. 마침내 
        별들은 모두 수많은 태양으로 변했고 나는 흰 빛의 태양에 둘러싸인 것처럼 느껴졌다. 그 빛은 너무나 부드럽고 깨끗했다. 나의 
        몸과 마음은 예전에 결코 경험해 본 적이 없는 편안함 속에 잠겼다. </p>
      <p>오! 그 흰 빛의 태양 꼭대기로부터 밝고 깨끗하고 하얀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은 ‘관세음보살’이었다. 나는 흥분해서 
        ‘관세음보살’이라고 크게 소리쳤다. 보살은 미소를 지으셨지만 한마디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이게 생시일까? 나는 꿈인지 아닌지 
        자문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뜨고 조심스럽게 방과 침대와 주변의 모든 것을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나의 몸조차도 사라지고 없었다. 
        흰 빛만이 있을 뿐이었다. 나의 두 손을 눈앞에 가져가 보았지만 손 역시 없고 흰 빛만이 있을 뿐이었다. 오로지 의식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었다. </p>
      <p>불행히도 얼마 뒤 자아가 활동하기 시작했다. 나는 가능한 한 그것을 가슴속에 간직하기 위하여 이 명상체험에 몰두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대신에 나는 보살에게 “보살님, 당신은 실제입니까? 저의 몸은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어보았지만 보살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녀는 잠깐 미소를 지었을 뿐 점차 사라져 갔다. 서서히 그 흰 빛은 사라졌고 물질적인 환경이 다시 정상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p>
      <p>이러한 체험을 겪고 나자 나는 이 육신은 실재하지 않는 것이며 그 무형 무상의 흰 빛이야말로 실상임을 이해하게 되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2 Mar 2004 14:36:58 +0900</dc:date>
</item>


<item>
<title>흰 옷 입은 스승</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쯩/ 포모사 타이베이</p>
      <p>작년 스승님의 생신 때 스승님이 흰 비단옷을 입은 것을 보자, 문득 이전에 스승님을 만난 적이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p>
      <p>몇 년 전 나는 아직 입문하지 않았을 때에 꿈을 하나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어느 큰 홀에 있었는데 사방은 수정처럼 반짝였다. 
        큰 홀 안에는 흰옷을 입은 많은 사람들이 단상 위의 스승님을 향해 조용하고 반듯하게 줄을 지어 있었다. </p>
      <p>스승님도 흰옷을 입었는데 사방으로 아주 밝은 빛이 비치고 있었다. 일체는 모두 밝은 빛 속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큰 홀 안에서 
        자세한 것을 똑똑히 볼 수가 없었다. 그렇지만 아주 다행스럽게도 그분이 나를 유심히 쳐다보았기에 나는 그 스승님의 얼굴을 똑똑히 
        볼 수가 있었다. 그때 나는 깜짝 놀랐다. 그분이 어찌 나를 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p>
      <p>그때 나는 호기심이 많아 아주 집중하여 말씀을 들으려 했다. 그렇지만 꽤 오래 기다려도 나는 밝은 빛밖에는 보지 못했는데 그 
        빛은 어떤 음율이 있는 빛이었다. 그리고 들은 것은 형용할 수 없는 미묘한 음악이었다. 조금 지나자 단상 위의 스승님은 마술처럼 
        밝은 빛 속에서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큰 홀에 있던 흰옷을 입은 사람들도 사라졌다. </p>
      <p>이 꿈은 내가 깨어난 뒤에도 아주 분명하였다. 더욱이나 꿈속에서의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 나는 또다시 
        그 꿈을 꾸었으면 혹은 영원히 그 꿈속에 있었으면 하고 희망한다. </p>
      <p>스승님 저는 이제 생각납니다. 그 흰옷을 입은 스승님은 바로 당신이었어요. 당신은 정말 불가사의합니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이 가피력으로 백단향 냄새를 전하다 </span></p>
      <p>어디에나 계시는 전지전능한 스승님은 입문한 제자뿐만 아니라 아직 입문하지 않은 예비입문자도 세심히 돌보아 주신다. </p>
      <p><br /><span class="topic">백단향 냄새가 계율을 범하지 말라고 경고하다 </span></p>
      <p>몇 달 전에 나는 딸을 데리고 채소를 사러 슈퍼마켓에 갔는데 쇼핑이 끝날 즈음 몇 번이나 백단향 냄새를 맡았다. 나는 “스승님이 
        우리가 음식을 살 때 계란이 들어간 음식을 사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집에 돌아와서 금방 사온 냉동 요구르트를 
        먹으려다가, 그래도 조심하느라고 딸이 설명서를 한번 읽어 보더니 “엄마, 드시면 안 돼요. 계란이 들어 있어요.”라고 했다. 
        이때 딸도 스승님이 슈퍼마켓에서 불가사의한 경고를 했기 때문에 느끼는 바가 있었다. 백단향 냄새를 맡은 건 바로 냉동 요구르트를 
        꺼내기 직전이었던 것이다.</p>
      <p> 수시로 계율을 범하지 않도록 일깨워 주셔서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p>
      <p><br /><span class="topic">내면의 음류와 함께 만찬을 </span></p>
      <p>얼마 전 채식 식당에 들어갔을 때 불찬곡과 비슷한 국악연주를 들었는데 좀 지나자 국악곡이 자주 듣는 나의 내면의 음악으로 변해 버렸다. 
      </p>
      <p>그들이 무슨 음악을 틀어 놓았는지 종업원에게 물어보았더니 “불찬곡입니다”라고 알려 주었다. 나는 믿지 않았지만 그는 곧 내게 
        불찬곡을 흥얼거리며 들려주면서 내 귀가 이상하다고 하였다. 확실히 이런 것이 아닌데! 내 마음은 잘 알고 있다. 홀 안에 그의 
        얘기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건 나 혼자뿐이었다. 혼자만이 들을 수 있는 아름다운 내면의 음악이 또한 앰프를 통해 퍼져 나왔던 
        것이다. </p>
      <p>불가사의한 축복으로 내면의 음류와 함께하는 더 없이 유쾌한 만찬을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3:25:56 +0900</dc:date>
</item>


<item>
<title>바닷가에서의 잊지 못할 휴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마리짜/ 파나마(원문 영어)</p>
      <p>내가 작년에 겪은 놀라운 체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즉 스승님은 위대한 힘 자체이며 우리 모두를 항상 돌보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체험이었다. </p>
      <p>지난 10월의 어느 일요일, 나는 남편과 아이들 넷, 그리고 조카 두 명을 초대해서 파나마에 있는 타보가 섬으로 여행을 갔다. 
        조카 하나는 미국에 살고 있는데 그녀의 아버지를 찾아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그녀는 몇 년 동안 파나마에 돌아오지 못했는데 이번에 
        어린 아들을 데리고 돌아왔다. </p>
      <p>토요일 날 나는 우리 모두를 잘 보호해 달라고 스승님께 기도하였다. 일요일 날 해는 아주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고 바다는 아주 
        잔잔해서(어떤 날은 바다가 고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 아주 멋있었다. 우리는 수영도 즐기고 거기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눴다. 
        어린 소년은 바닷물이 왜 그렇게 짠지 의아해 했다. 소년은 바다에는 처음이어서 그의 반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다. 우리는 
        그날 아주 행복하게 지냈다. </p>
      <p>오후에 남편은 갑자기 모두 다 파나마 시로 돌아가자고 말했다. 우리 모두와 조카는 다른 배를 타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더구나 그들은 다른 계획이 있었다. 바다는 바람도 없었고, 파도도 치지 않고 아주 고요했다. 배는 아주 쉽게 바다 위를 미끄러져 
        갔다. 갑자기 나는 우리 머리 위 하늘에 검은 구름이 있는 것을 알아챘다. 그러나 그 구름이 왼쪽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우리는 파나마 운하 지역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p>
      <p>몇 분 후 남편이 소리를 쳤다. “저것 봐, 폭풍우다!” 폭풍우는 바로 우리 뒤에서 일고 있었다. 우리는 난생처음 폭풍우가 
        이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대단히 무서웠다. 파나마에는 폭풍우가 없다. 처음에는 폭풍우가 바다 안쪽을 향하는 줄로 생각했다. 폭풍우가 
        매우 멀리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바다 중앙까지만 오지 해안까지는 오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주 빠른 순간에 해안까지 
        밀려왔다. 맨 처음에 나는 매우 두려웠지만 바로 그때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마라”고 하셨던 스승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5불을 
        외기 시작했다. 그러자 폭풍우 속의 검은 구름이 멈추고 더 이상 내려오지 않는 것이 보였다. 이는 마치 아래로 큰 원을 그리며 
        내려오는 큰 손과 같았다. 즉 넓은 부분은 위쪽의 검은 구름에 연결되어 있고 가는 부분은 아래쪽 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돌고 있었다. 
      </p>
      <p>그러나 내가 5불을 외자 구름이 도는 것을 멈추었으며 그 속도도 늦추어졌다. 그래서 나는 나모 칭하이 무상사를 외기 시작했다. 
        스승님 법호를 5번째 외자 검은 구름이 사라졌다! 희한한 일이었다! 나는 스승님의 법호를 계속 외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다시 
        폭풍우가 시작될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시는 오지 않았다. </p>
      <p>많은 사람들이 무서워했다. 사람들은 어떤 현상을 보는 것으로 완전히 정신을 잃게 된다. 그로부터 몇 분 후 우리가 해안에 닿았을 
        때 하늘의 구름을 바라보니 분홍색을 띤 희고 평화로운 구름으로 변해 있었다. 나는 외경심에 가득 차 스승님께 우리를 항상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렸다. 이것은 또 한 번의 명백한 증거였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3:08:26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를 통해 화살을 쏘는 스승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제키 찬트리안/ 벨지움 브뤼셀(원문 
        영어)</p>
      <p>사랑하는 스승님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p>
      <p> 제4회 벨지움 자연 활쏘기 대회가 오텐버그에서 열렸다. 과녁은 나무들로 우거진 숲속에 있었다. 이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즉 불확실한 거리, 자연적인 장애물, 그리고 지역마다 다른 햇빛 등으로 어려움이 많다. </p>
      <p>내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인 활쏘기는 집중과 자신에 대한 신념을 필요로 한다. 활을 잘 쏘려면 마음을 비우고,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여야 한다. 궁수 각자에게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활이 있는데 내것은 노란 깃이 있는 금색 알루미늄 활이다. 이 활은 햇빛을 
        반사시켜 화살이 과녁에 꽂히는 것을 더 잘 보이게 해준다. </p>
      <p>시합 며칠 전 칭하이 스승님은 브뤼셀에 계셨다. 그 시간 이후로 내 명상은 많은 진보를 했다. 시합이 시작될 때 브뤼셀에서 
        산 목걸이를 하고 스승님을 생각하고 있었다. 시합의 후반부가 진행되는 동안, 마치 스승님이 나를 통해 화살을 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6번 내 화살은 정확히, 최고 점수를 뜻하는 과녁 중앙을 맞췄다. 마지막 과녁은 40m짜리로 제일 긴 거리였다. 두 
        개의 금빛 화살이 과녁 중앙을 맞췄다. 태양 아래 금빛 화살이 빛나는 것을 보는 이런 황홀감을 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p>
      <p>그때 나는 다른 경쟁자들의 점수 결과를 알지 못했다. 놀라움은 예상 밖이었다. 2회전에서 나는 내 활부에서는 벨지움의 최고 
        점수를 땄으며 벨지움 챔피언은 내 점수보다 훨씬 낮은 점수였다. 그 점수는 내 일생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p>
      <p>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후로 나는 어렵거나 어렵지 않거나 가능한 한 모든 과녁의 중앙을 맞췄다. 그날그날의 
        명상은 나를 많이 도와주었고 나는 이상한 느낌을 계속 받았다. 즉 화살을 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나를 통해서 화살을 쏘는 스승님이셨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3:06: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관세음보살이 꿈에 나타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8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송/ 싱가포르(원문 영어)</p><p><font color="#336699">
      우리가 스승님 방에 다다르자 스승님은 갑자기 돌아서셨다. 그녀는 색깔, 크기, 모양이 다양한 아름다운 머리핀이 가득 든 바구니를 
        들고는 “한 개 집어요.” 라고 말씀하셨다. 7년 전 꿈에 나타난 관세음보살이 칭하이 무상사였다는 사실에 나는 깜짝 놀랐다.  </font>
</p>      <p><br /><span class="topic">이상한 꿈</span></p>
      <p>이 기적적인 체험은 7년 전 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일어났다. 나는 꿈에서 더할 수 없이 아름다운 여인을 보았다. 그녀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나는 놀라워 할말을 잃었다. 갑자기 그녀는 수십억 개의 별이 가득한 하늘을 보라고 하고는 가장 밝고 큰 별을 
        가리키며 “저것이 그대의 별입니다” 라고 나에게 말하고 소원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나는 놀랍고 행복하였으나 그녀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순간적으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떠오르는 생각대로 “모든 나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p>
      <p>우리는 하얀 구름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그녀는 내게 가서 흰 천 안을 보라고 해서 나는 그렇게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았을 
        때 나는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 천은 모양과 크기가 다양한 순백색으로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로 
        가득 차 있었다. 나는 그토록 아름다운 광채를 발하는 것을 전에는 결코 본 적이 없었다. 보석상에 있는 어떤 것도 내가 본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나의 마음은 기쁨이 넘쳐 아무런 할말도, 아무런 소망도 없었다. 그때 그녀는 나에게 “한 개 집어요.” 라고 
        말하였다. 나는 깜짝 놀랐고 이미 매우 흥분되었다. 나는 꼼짝할 수도 없었다. 그것들 각각은 너무나 아름답고 눈부셨기 때문에 
        나는 어떤 것을 고를지 몰랐다. 그래서 나는 고개를 저으며 “아닙니다.”라고 대답하였다. </p>
      <p>갑자기 그녀는 흰 천을 집어서 나에게 주었다. 나는 당황하고 놀랐지만 아주아주 행복하였다. </p>
      <p><br /><span class="topic">그녀는 분명 관세음보살이다</span></p>
      <p>아침에 깨어났을 때 나는 더할 수 없이 행복하였고 그녀의 아름다움이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었다. 나는 그 꿈을 남편에게 
        이야기했는데 그는 웃기만 했다. 나는 나 자신에게 그분은 분명 위대한 관세음보살일 거라고 말했다. 그 주 내내 나는 무척 행복하였고 
        아무런 이유 없이 웃곤 하였다. 그러나 내면으로는 항상 그녀에 대하여 생각하였다. 그녀는 바로 나에게 놀라운 기쁨과 행복을 준 
        분이었다. 나는 모든 친구와 친척들에게 이 관세음보살에 대해, 그녀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줄곧 이야기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누구도, 마릴린 몬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같은 영화배우나 중국 혹은 인도의 영화배우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그녀의 아름다움은 
        결코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것처럼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라는 말에 나는 전적으로 동감했다. 
        당신 자신이 경험해야 내가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p>
      <p>그후 여러 해 동안 그녀는 다시는 꿈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잠자기 전에 “관세음보살님, 저의 꿈에 나타나 주세요. 
        정말로 당신을 다시 보고 싶고 당신이 그립습니다.” 라고 늘 기도하였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오직 한 번뿐, 그녀는 다시 
        꿈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된 일일까? 어쨌든 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녀에 대한 아름다운 꿈을 적어도 
        한 번은 꾸지 않았는가?” 라고 말하며 스스로 위안을 삼았다. 그래서 나는 살아서 이 아름다운 꿈을 기억하는 한 소중하게 간직하기로 
        하였다. </p>
      <p><br /><span class="topic">이 여인이 누구일까</span></p>
      <p>1년 전 나는 싱가포르의 전철역에서 노란색의 비구니 승복을 한 칭하이 스승님의 사진을 보았다. 포스터에는 싱가포르에서의 강연일자가 
        적혀 있었다. 나는 “이 여자 분은 누구일까?” 라고 자문하였다. </p>
      <p>불교 집안에서 성장한 나는 살아 있는 깨달은 스승의 설법을 듣는 일에 열심이었다. 하지만 가족과 집안일에 너무 바쁜 나머지 
        날짜가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줄도 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 스승님은 이미 싱가포르를 떠난 후였다. 칭하이 무상사의 강연을 놓쳐서 
        다소 섭섭했으나, “그래, 다음번 그분이 다시 싱가포르에 오시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세상만사 제쳐놓고 그녀의 강연에 꼭 참석해야지” 라고 
        스스로 다짐하였다. </p>
      <p>시간은 올해까지 그렇게 흘러갔고 어느 날 광고를 다시 보게 되었다. 스승님은 싱가포르의 대회당에서 강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여러분은 내가 얼마나 행복했으며, 열심히 인내를 가지고 이날을 기다렸는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모든 친구와 친척들에게 
        함께 가서 스승님의 말씀을 듣자고 하였다. 드디어 그날이 와서 우리 모두 대회당에 갔다. 그러나 우리가 그곳에 갔을 때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와 대회당 밖에까지 인파로 넘쳐 있었다. 자리가 없었기 때문에 칭하이 무상사의 강연을 보도록 큰 스크린을 설치해 
        놓은 밖에 서 있어야 했다. 잠시 보이지 않던 큰딸이 갑자기 표를 몇 장 들고 달려왔다. 그리고는 안내석에 있는 친구에게 표를 
        얻었다면서 “자, 안으로 들어가서 스승님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라고 말했다. 큰딸의 얼굴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나는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은 것 같아 너무도 기뻤다. </p>
      <p><br /><span class="topic">생불(生佛)에게 입문 받다</span></p>
      <p>자리에 앉아 칭하이 무상사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스승님이 유엔에서 행한 강연 비디오테이프를 시청하였다. 나는 
        진리에 대한 스승님의 강연에 큰 감동을 받았다. 마침내 스승님이 미소를 띄며 나타났다. 그녀는 아름답고 우아하게 자리에 앉았다. 
        우리는 연단에서 멀리 떨어져 있긴 했지만 그녀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순수함과 온화함 그리고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를 볼 수 
        있었다. 나는 우리 모두 스승님의 존재로 인하여 축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오직 그녀에게만 집중하며 주의를 기울여 
        강연을 들었다. 나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칭하이 무상사가 진정 진리를 설법한다는 것과 그녀가 말하는 것을 그녀가 명백히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오로지 깨달은 스승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나는 즉시 입문을 원하였기 때문에 서식에 필요한 사항을 쓰고 
        밖에 있는 접수원들에게 나의 신상을 알려주었다. 그날 강연 후 나는 소망했던 대로 마침내 스승님에게 입문을 받았다. </p>
      <p>입문한 다음날 밤 강연에 다시 참석하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눈물이 물처럼 계속 흘렀는데, 왜 그런지 정말 알 수가 없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오, 하느님! 눈물이 안 나오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왜 울고 있나요?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요? 왜 눈물을 주체할 
        수 없나요?” 라고 계속 기도하였다. 그러나 아무 소용 없이 눈물은 마냥 흘러내렸다. 나는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는데도 어른이 
        애기처럼 울어 부끄러웠다. 나는 원래 의지력이 강하여 그렇게 쉽게 우는 일이 없었으나, 그날 밤은 그런 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났다. 
      </p>
      <p><br /><span class="topic">칭하이불(淸海佛)에 대한 친근감</span></p>
      <p>입문 후, 스승님은 우리들 앞을 지나게 되었다. 나와 우리 아이들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보낸 후 
        그녀는 멈춰 서서 내 딸들에게 말했다. 그녀는 내 남편에 대해 물었고, 내가 남편이 수개월 전에 작고하였다고 말하자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 찼다. 그녀의 눈은 동정의 눈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내 딸들에게는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했다. 또한 아버지는 천국에 있으며, 
        이제부터 그녀가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녀가 그토록 깊은 사랑으로 진지하게 말하자 나는 크나큰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다. 갑자기 나는 그녀의 눈을 보고는 내가 그렇게 오랫동안 쳐다보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나는 충만한 사랑과 
        평온에 싸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지난날 칭하이 무상사를 만났었다는 느낌이 있었으나, 어디에서인지는 기억할 수 없었다. </p>
      <p>놀랍게도 그녀는 내게 “나한테 무슨 할말이 있지요?” 하고 물었다. 나는 즉시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을 물러가게 
        한 후 나와 아이들에게 따라오라고 하였다. 우리가 층계 위로 따라가자 갑자기 내 가슴이 매우 빨리 뛰기 시작했다. 나는 자신에게 “이분이 
        바로 7년 전 꿈에서 본 관세음보살이 아닐까?” 라고 물었다. 그 순간 매우 고양되고 행복하며 마음속에 교차되는 여러 가지 느낌을 
        받았다. 그녀의 방에 다다르자 스승님은 갑자기 돌아섰다. 그녀는 색깔, 크기, 모양이 다양한 아름다운 머리핀이 가득 든 바구니를 
        들고는 내게 “한 개 집어요.” 라고 말했다. 7년 전 내 꿈에 나타난 관세음보살이 칭하이 무상사라는 사실에 나는 깜짝 놀랐다. 
      </p>
      <p><br /><span class="topic">믿을 수 없는 기적</span></p>
      <p>스승님의 행동과 말하는 표정이 내가 꿈에서 체험한 것과 똑같았다. 따라서 나는 7년 전 내 꿈에 나타났던 관세음보살이 바로 
        스승님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p>
      <p>나는 저절로 앞에 무릎을 꿇고 그녀의 눈을 보면서 다시 솔직하게 질문하였다. “당신이 바로 여러 해 전 꿈에 나타나신 그분인가요?” 나는 
        그녀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했으나 칭하이 무상사는 그저 상냥한 미소로 내려다 볼 뿐, 긍정도 부정도 안 했다. 그러나 그녀가 자비로 
        가득 찬 아름다운 미소를 지을 때, 나는 그녀가 그분이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p>
      <p>나는 이생에서 칭하이 무상사를 만나게 된 기쁨을 어떤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으며, 나와 내 아이와 가족에 대한 친절과 관대함과 
        자비뿐 아니라, 모든 중생에 대해 무한한 사랑을 주심에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생에서 우리를 해탈로 인도하는 살아 있는 
        그리고 깨달은 위대한 스승을 갖게 된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에게 크나큰 행운이고 축복인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3:05: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화신이 입문을 주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왕/ 중국</p>
      <p>&lt;즉각 깨닫는 열쇠&gt; 전 6권을 모두 읽고 나서 나는 곧바로 채식을 시작했다.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지대한 흥미를 가졌으며, 
        그 가르침은 매우 높은 경지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책을 읽는 동안 스승님의 다정한 
        얼굴을 보고, 유머에 넘치는 스승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바로 스승님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p>
      <p>해탈을 위해 입문하기로 결심한 나는 신청서에 필요한 양식을 적고는 해외출장 계획을 연기한 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입문식에 통지를 받고 참석하러 갔다가 절차상의 잘못 때문에 입문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최종 결정을 위하여 
        그들은 스승님에게 문의해야 했다. 나는 너무나 걱정되어 스승님에게 입문시켜 달라고 조용히 기도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나타났다. 
        나는 허공중에 ‘오늘 입문’ 이라고 씌어 있는 것을 보았다. 오후 명상 중에는 붉은 옷을 입은 스승님의 화신이 내게 입문을 주는 
        것을 보았다. 명상을 마치고 이 체험을 다른 입문자들에게 말했더니 “맞아요. 입문을 준 분은 스승님의 화신이 틀림없어요.” 라고들 
        했다. 오후에 포모사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그날 저녁에 입문할 수 있다는 스승님의 허락이 내려졌다고 알려 왔다. 입문 절차는 
        내가 스승님의 화신으로부터 들었던 것과 똑같았다. 정말 기적이었다! </p>
      <p>입문식이 진행되는 동안 나는 스승님이 가까이 오라고 손짓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크고 하얀 용을 보았는데, 그것을 타고 5세계를 
        투과할 때까지 하늘로 솟아올랐다. 입문 후, 어떤 문제가 생겨 집으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내가 조용히 오불과 
        스승님의 법호를 외자 스승님의 축복으로 어떤 낯선 사람이 도와주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문제가 사라졌다. </p>
      <p>언젠가 삼매에 들었을 때, 스승님이 내게 서방정토로 가는 배를 타라고 손짓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또한 거대한 연꽃과 ‘공덕수(功德水)’를 
        보았다. 그 이후로 이런 장면을 많이 보아 왔다. </p>
      <p>입문 후 나는 이생에서 해탈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스승님의 화신을 볼 수 있었던 나는 아주 행운아다. 진심으로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50: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영험한 반응으로 중생을 고통으로부터 구원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거주자 천/ 포모사 미아오리(원문 어울락어)</p>
      <p>내가 동수들과 피난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필리핀에 있는 바타안 난민수용소에 들어섰을 때, 난민소의 경관은 행정적인 서류작업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고 통과시키지 않았다. 그날 밤은 매우 추웠는데 이런 날씨에 대비하여 가져온 다른 옷도 없었다. 기다리는 
        동안 나는 앉아서 명상을 시작하였다. 명상이라는 것을 들어본 적도 없는 경관 한 명이 내가 명상하는 것을 보고 나를 흉내 내어 
        조용히 앉아서 눈을 감았다. </p>
      <p>잠시 후 그 경관은 흰 옷을 입고서 노란 옷을 들고 공중에서 나에게 걸어 오는 스승님의 화신을 보았다. 스승님이 그 노란 옷으로 
        나를 덮어주자 그 경찰은 나의 온몸이 밝은 색으로 빛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스승님은 그에게 가서는 왜 이 사람에게 이런 
        고통을 주느냐고 물었다. 스승님은 내가 수용소에 들어가는 이유는 단지 그곳 사람들에게 덕을 베풀고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나를 곧바로 들어가게 하라고 스승님은 그에게 요청했다. 그 경찰은 너무 놀라 얼른 눈을 뜨고는 나를 깨워서 그가 방금 체험한 
        것을 말했다. 그가 환상으로 본 사람이 누구인지 물었고, 나는 그가 방금 본 것은 스승님의 화신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는 스승님의 
        영험함에 찬탄을 금치 못하며 바로 나를 들어가도록 해주었다. 그는 또한 방편법을 배웠고 스승님의 축복을 받아 매우 기뻐하였다! 
      </p>
      <p>나는 필리핀에서 버스를 탈 때는 견본소책자와 뉴스잡지가 들어 있는 가방을 휴대하고 있었는데, 버스를 타면 곧바로 명상을 시작하였다. 
        그때 누군가가 나의 머리 위에서 빛이 나오고 책이 들어 있는 가방도 흰색과 노란색으로 빛나는 것을 보고는 나를 조용히 깨운 후 
        그가 방금 본 것에 대하여 말했다. 내가 가방을 열고 견본소책자와 뉴스잡지를 꺼내자 수수께끼가 풀렸다. 흰빛은 뉴스잡지의 표지에서, 
        노란빛은 견본소책자에서 나오고 있었다. 그는 책을 두 권 받고 무척 기뻐하였다. 나는 그에게 방편법을 알려주고 함께 버스 안에서 
        명상을 시작하였다. </p>
      <p>잠시 후 그는 뉴스잡지 27호의 겉표지에서처럼 희고 긴 옷을 입은 스승님을 보았다. 스승님은 입문한 닭을 안고 있었고 새끼염소가 
        스승님을 따라 버스 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스승님은 동물과 이야기했지만, 그는 도저히 이해하지 못했다. 버스 문이 닫혀 있는데 
        어떻게 버스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까 하고 이상하게 생각한 그가 눈을 뜨자 모든 것은 사라졌다. 그는 불과 10분도 안 되게 
        명상했는데도 스승님의 화신을 보게 되어 무척 기뻐하였다. </p>
      <p>위의 두 가지 예는 바로 스승님의 무소부재(無所不在)를 증명하는 것이다. 스승님의 제자들이 어디에 있든 스승님은 항상 그들을 
        축복하고 가르치기 위하여 제자들 옆에 있다. 스승님의 여러 가지 우아한 사진들도 스승님과 인연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구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37:09 +0900</dc:date>
</item>


<item>
<title>명상 중에 본 히말라야 설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첸/ 싱가포르</p>
      <p>싱가포르에서 스승님이 강연하던 날 밤, 나는 명상 중에 스승님의 화신이 나를 어떤 동굴로 데려가는 것을 보았는데 그곳에서 순백의 
        천상의 옷을 입은 장엄한 관세음보살을 보았다. 그러고 나서 스승님은 히말라야의 설경을 보여주었다. 우리가 위로 올라가던 중 이번에는 
        황금빛 나는 천상의 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을 보았는데, 똑같은 옷을 입은 스승님의 화신이 관세음보살 앞에 앉았다. 두 분 모두 
        찬란한 황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 장엄한 광경은 아름다움의 극치였다. <br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28: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방정토에서 강연에 참석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첸/ 싱가포르</p>
      <p>어느 날 명상 중에 스승님의 화신이 나타나서 “자, 위로 올라가자!” 고 말했다. 가는 도중에 내가 “어디로 가고 있나요?” 라고 
        묻자 스승님은 “아미타불의 설법을 들으러 간다.” 라고 대답했다. 나는 너무나 놀라고 행복하여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가를 생각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나는 많은 비구와 비구니 및 여러 제자들이 둘러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스승님은 맨 앞에 
        가서 앉고, 나는 청중들 속에 앉았다. 잠시 후 갑자기 한 줄기 황금빛이 위에서 내려오더니 그 빛 속에서 아미타불이 장엄한 자태로 
        우리들 앞에 나타났다. 설법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도 아미타불은 한마디도 않았고, 청중으로부터도 아무런 소리가 없었다. 나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지만, 돌아왔을 때 나의 마음은 비할 데 없는 해방감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26:50 +0900</dc:date>
</item>


<item>
<title>해변에서의 아름다운 만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거주제자 지메네쯔 카라쪼/ 포모사 미아오리(원문 
        스페인어) </p>
      <p>어느 날 저녁 동수들과 명상하기 위해 멕시코의 한 해변으로 갔다. 우리는 어떤 동물이 바다에서 우리 쪽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시야가 흐린 관계로 무엇인지 확실히 볼 수가 없었다. 내 옆의 동수 한 명이 말하기를 “저것은 바다거북이로군요. 알을 낳기 위해 
        물가로 올라오나 봐요!” </p>
      <p>
그 거대한 바다거북이는 우리를 향해 곧장 기어왔다. 목 안에 뭔가가 들어 있는 것 같았다. 다가가서 
        살펴보니 긴 유리병이었다. 우리는 병을 빼내었으나 병 주위에 묶여져 있는 줄은 여전히 거북이의 몸 속에 남아 있었다. 거북이가 
        아주 고통스러워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조용히 내면의 스승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기도드렸다. </p>
      <p>잠시 후, 동수들이 서서히 줄을 빼내기 시작했다. 그것은 거의 1m 가량 되었다. 거북이가 다시 다가왔다. 마치 우리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다시 바다로 서서히 기어가기 시작했다. </p>
      <p>그 다음날, 해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를 향해 소리쳤다. “이 발자국을 보세요! 어젯밤에 거대한 바다거북이가 틀림없이 
        해변에 올라왔을 거예요.” 이곳이 관광지가 된 후로, 바다거북이는 오랫동안 해변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하네.” 그들은 말하기를 
        “왜 그 거북이가 해변에 나타났을까?” “굉장히 큰 거북이였을 거야. 진귀한 것인데! 아주 비싸겠네.” “어젯밤에 우리가 못 본 
        것이 한이구나!”</p>
      <p> 우리가 본 바로는 거북이가 알을 낳기 위해 해변으로 온 것이 아니었다. 그 거북이가 도움을 받기 위해 나타난 것은 스승님의 
        배려였다. 그 거북이가 만약 다른 곳으로 갔었다면, 소수의 미식가들에게 붙잡혔을지도 모른다. 심한 고통으로 죽었을지도!</p>
      <p> 이 우연한 
        만남은 스승의 말씀을 증명해 주었다. 왜냐하면 수행자들은 채식을 하고 수행을 하기 때문에, 온화하고 선량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다른 사람에게 안도감을 준다. 그래서 동물이나 어떤 다른 중생들도 그들에게 다가가고 싶어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15: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생에 맺어진 스승과 제자의 인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팜/ 미국 캘리포니아(원문 
        영어)</p>
      <p><font color="#669900">&lt;호놀룰루 국제 선사에 참가한 동수의 체험 보고&gt;</font></p>
      <p>내가 1991년 포모사에서 개최된 선칠(禪七)에 참가했을 때, 스승님께서는 나의 전생을 보여주셨다. 명상 중, 스승님께서는 
        육신으로부터 나를 이끌어 내셨고, 스승님의 도움으로 나의 육신은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유로(悠樂)의 수도승으로, 늙은 귀부인으로, 
        나의 육신은 내가 보는 앞에서 변신을 계속했다. 명상이 끝났을 때, 나는 '아마도 많은 생애에 걸쳐 관음법문을 수행했을 것이다'라고 
        혼자 중얼거렸다.</p>
      <p> 용기를 잃었을 때, 수행이 잘 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 나는 그 체험을 기억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한때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칭하이 스승님께 처음으로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의 체험에 따르자면, 그 
        말씀은 정말로 옳다. </p>
      <p> 스승님께서 유럽에서 강연하실 때, 스승님께 각별한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일부러 찾아 온 일단의 수행단체가 
        있었다. 그들은 매우 신실하고 경건했기 때문에 스승님께서는 크게 감동하셨다. 여행 후 나는 이 단체 사람들과 접촉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재정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동수 중에 한사람이 유엔에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부탁하여 돈을 모아 이 사람들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 </p>
      <p> 내가 제네바에 있었을 때 구호과와 접촉하여 담당자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동수가 있었다. 그 담당자는 유엔이 이 수행단체를 위해 수표를 발행 했으나 그들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이제까지 지연될 수밖에 없었다는 꿈에도 상상하기 어려운 대답을 들었다. 결국 나는 자발적으로 이 일을 위해 
        그곳에 간 결과가 되었다. 나는 그때까지 기금을 모으는 일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스승님의 배려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게 되었다.</p>
      <p> 칭하이 스승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 중에서 우연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나는 중국인 동수들이 모든 것은 스승님의 배려 하에 
        이루어진다고 나에게 말했을 때 그들이 매우 미신적이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래, 그들의 문화가 그런 태도를 갖도록 가르친 것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가 스승님 가까이에 있는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나는 제아무리 작은 상황이라도 그것은 스승님의 안배에 의한 
        것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뜻하는 바는 선사(禪四) 동안 누군가 여러분에게 다가와 아무 이유 없이 여러분을 욕하는 경우, 
        여러분은 화가 나서 “뭐가 어쨌다고?”하며 덤벼들지 모른다. 이것 역시 우리의 참을성을 시험하기 위한 “스승님의 계획!”일지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14: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적으로 5세계를 여행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배/ 미국 캘리포니아(원문 
        어울락어)</p>
      <p><font color="#669900">&lt;국제 선사 기간 중 어느 동수의 체험 보고&gt;</font></p>
      <p>어느 날 명상 후, 침대에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었는데 그때 나의 영혼이 보다 높은 세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 자신이 
        너무 빠르고 높이 나르는 것을 알고는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내가 어떻게 이렇게 빠르고 높이 날 수 있을까? 아마 떨어져 버릴지도 
        몰라”라고 혼자 중얼거렸다. “어디로 떨어져 버리든 나는 역시 나일 거야.”라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그렇다면 그렇게 걱정할게 
        없지 않은가?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순간, 나의 영혼이 빛을 발하는 원구 쪽으로 향하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빛을 내는 
        수정구였는데, 매우 아름다웠다. 갑자기 그것은 공중에서 분해되어 버렸다. 이때 나의 영혼은 우리가 모두 하나라는 것을 나에게 
        말하고 있었다. 즉 내가 어디에 떨어지든 그것 역시 나의 일부분이고, 원구 그 자체가 무엇이든 공기의 일부분이다. 따라서 모든 
        것은 하나인 것이다. </p>
      <p>다른 날 명상 중에, “스승님, 또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저를 보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다른 곳으로 데려가 주세요”라고 
        기도했다. 그런 후 나의 영혼은 바로 육체를 벗어났는데 이번에는 빛과 별과 달로 가득한 곳이 아닌, 매우 어두운 곳으로 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용기를 내야지”라고 스스로 타일렀다. 그리고 스승님께 많은 용기를 주십사고 기도하고 나니, 즉시 더 이상 
        두려움을 갖지 않게 되었다. 나는 계속하여 그 세계를 날아갔는데, 점차로 어둠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떤 곳에는 빛이 
        보였다. 나는 내가 어디를 나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바로 그때 우리가 어떤 등급의 세계에 있는가에 관계없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를 때 내면의 스승께 묻도록 하라는 스승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내면의 스승께 내가 어디에 있는지 물어 보니, 스승님은 
        “너는 네 번째 세계에 있다”고 대답하셨다. 스승님께서 대답을 주신 순간, 갑자기 나는 스승님의 깊은 사랑을 느꼈으나, 스승님이 
        어디 계신지 볼 수는 없었다. </p>
      <p>그래서 “네 번째 세계는 아주 캄캄하다고 들었는데, 여기저기 조금씩 빛이 보이는군요.”라고 스승님께 물었더니, “그 빛들은 
        네 번째 세계에서 움직이는 영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고 대답하셨다. 나는 슬그머니 욕심이 생겨서 “스승님, 이곳은 네 번째 
        세계에 지나지 않으니, 다섯 번째 세계로 저를 데려다 주실 수 없을까요?”라고 했다. “안될 것 없지, 너는 다섯 번째 세계에서 
        왔단다.”라고 스승님은 대답하셨다. </p>
      <p>스승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나는 그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나는 스스로를 곰곰이 살펴보고 내린 결론은 내가 온갖 실수를 
        저지르고, 정말로 순수하거나 아름다운 구석이라고는 전혀 없다는 것이었다. 나는 믿어지지가 않아서 “스승님, 제가 다섯 번째 세계에서 
        왔다는 것이 정말인가요?”라고 물었다. “너는 혼자 묻고, 혼자 대답하는구나.”라며 스승님은 대답하셨다. 그때 나는 스승님의 
        사랑을 흠뻑 느꼈다. 주위를 둘러봐도 스승님은 보이지 않았다. 나 자신도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스승님께 기도했다. “오! 스승님, 
        다른 동수들은 명상할 때, 스승님의 화신을 본다는데 저는 왜 볼 수 없나요. 제발 한번만 스승님의 화신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 후, 갑자기 앞에 거대한 노란색의 빛 무리가 나타났다. 그때 나는 비로소 스승님의 화신은 어떤 모습과 형태로도 나타난다는 
        동수들의 말을 이해했다. 나에게 그것은 빛의 무리로 나타났던 것이다. 이 빛은 나에게 다시 왔는데 어젯밤 스승님께서 우리와 함께 
        명상하실 때, 본 바로 그 빛이었다. </p>
      <p>나는 단지 내가 경험한 것을 여러분에게 들려주기 위해 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명상을 위해 앉아 있을 때, 스승님의 가르침만 
        따를 뿐 어떤 체험도 바라지 말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해주기 위해서이다. 때가 되면 바로 그것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는 단지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르고, 앉아서 명상만 하면 어느 날 자신이 누구인지를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12: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의(神醫)이신 스승님이  내 병을 치료해 주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래이/ 중국 본토</p>
      <p>관음법문의 길을 알게 되어 지난해부터 방편법으로 수행해 온 이래로 나는 스승님과 수만리 떨어져 있어도 스승님의 축복과 사랑으로 
        충만했다. </p>
      <p>내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무기력하던 시기에 살아갈 놀라운 희망을 다시 얻은 것이다. 나는 악성 빈혈을 심하게 앓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의사는 동물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주사로 나를 치료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갈등을 느끼며 나는 스승님에게 도움을 청하며 
        기도했다. 그날 밤 꿈속에 누군가가 나타나서 내게 주사를 맞지 말라고 했다. 그 다음날 나는 의사에게 일반적인 치료만을 받겠다고 
        말했다. 그 의사는 내가 생명을 가지고 장난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머지않아 나는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병원에 10일 정도 입원해 
        있었다. 더 이상 다른 치료가 필요 없게 되었다. 나는 스승님이 나를 돌봐주고 계신다는 걸 알았다. 집에 돌아온 후에 내 건강이 
        좋아질 뿐 아니라, 명상의 체험도 더 좋아졌다. 밤에 잠자는 동안, 나는 누군가가 내게 약을 주고 주사나 산소를 공급하여 치료를 
        하는 꿈을 자주 꾸었다. </p>
      <p>스승님은 내 병을 치료하는 것 이외에 내게 설법도 해주셨다. 한번은 내가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는 있었지만, 정신은 깨어 있을 
        때였다. 그때 나는 내 앞에 하얀 별을 보았다. 그 별은 아주 밝은 하얀 빛을 내고 있었다. 산꼭대기에 한 도인이 앉아 내게 
        웃고 있었다. </p>
      <p>그 이후로 며칠동안 내가 명상할 때마다 스승님은 나를 더 높은 수준으로 데리고 가서 내 병을 치료해 주시고 진리를 전해주셨다. 
      </p>
      <p>스승님은 내가 수천 년 전에 스승님의 제자였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영원한 해탈을 구하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공덕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하셨다. 스승님은 내게 영적 수행을 미뤄서는 안 된다는 걸 알려 주셨다. 그리고 ‘참된 
        사람’이 되는 법과 수행하는 법, 모든 중생을 사랑하고 돌보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스승님은 “이 세상 어느 것에도 집착해서는 
        안 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너의 관심을 내면으로 집중해서 내면으로 자신을 수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p>
      <p>언젠가 내가 산꼭대기 위에 앉아 있었는데, 화신 스승님께서 나를 어루만지실 때 마치 스승님 손가락이 갑자기 번개처럼 내 머리 
        속으로 들어가 내 몸을 통과해서 손과 발의 중심에 까지 닿는 것처럼 느꼈다. 그러나 그 즉시 나는 완전한 건강상태가 된 것을 
        느꼈다. </p>
      <p>스승님, 제가 입문하지 않았고 우리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제게 아주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저는 다행스럽게도 무소부재하신 
        부처님에게서 가장 위대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스승님의 불보살 사랑으로 제 육체와 영적인 질병은 치료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이루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눈물을 감추며 제 마음 깊숙히 “사랑하는 어머니, 고맙습니다.”라고 말할 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스승님의 가없는 사랑과 축복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08: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정동굴 안의 기적적인 장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김/ 한국 부산(원문 한국어)</p>
      <p>저는 아직 입문을 안했지만 저 자신이 화려한 보살의 모습으로 몸에서 빠져나와 육체의 빈껍질을 떠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아주 밝은 빛이 저를 비추고 있었습니다. 스승님, 당신은 태양처럼 붉은 승복을 입고 오셨는데, 마치 온 우주를 삼켜 
        버릴 듯 했습니다. </p>
      <p>스승님은 팔로 저를 안고서 북쪽 어딘가 흰 구름이 덮여 있는 곳으로 데려 가서 저를 내려 놓으셨습니다. 저는 가볍게 한숨을 
        쉬며 “아! 너무나 아름답구나.”라고 말했지요. 그러자 스승님은 “아니야! 훨씬 더 좋은 곳이 있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p>
      <p>다시 스승님은 저를 팔에 안고서 날아갔습니다! 또 다른 깊고 높은 수정동굴이 있었지요. 그곳에서 저는 법복을 입고 명상하고 
        계시는 스승님의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이틀째는 흰 빛이 동굴 안에 비췄습니다. 사흘째는 흰 구름이 스승님을 감싸더니 한동안 공중에서 
        돌았습니다. 그러자 스승님은 그 빛을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셨습니다. 그날 제가 30분 동안 방편법을 명상할 때, 하얀 학 몇 
        마리가 맑고 푸른 하늘에서 한가롭게 날아다니는 광경을 내면으로 보았는데, 저는 그 아름다운 장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p>
      <p>또한 저는 지구의 태초시대의 혼돈상태도 보았습니다. 어두운 동굴 안에 스승님과 저는 아름다운 흰옷을 입고 있었어요. 제 손을 
        잡고 스승님은 아주 밝은 붉은 빛이 있는 곳을 향해서 같이 나아갔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평화스런 삼매에 빠졌을 때, 화신 스승님이 
        내 머리위에 내려오시어 내 속으로 들어가 하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21 Mar 2004 22:05:42 +0900</dc:date>
</item>


<item>
<title>말할 수 없는 역경을 겪은 후 다시 태어나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7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리우/ 포모사 가오슝</p>
      <p>내 나쁜 습관을 없애고 버릇없는 성질을 부드럽게 하며, 스승님의 완전하고 고상하고 밝은 특성에서 배우고 싶은 나의 소망으로 
        인해 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해달라고 스승님께 간절히 기도하곤 했다. 스승님은 그 순간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즉 하루하루를 새로운 시작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낳게 되고, 인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p>
      <p>그 당시 나는 중병에 걸려 있었다. 내 몸은 심한 중병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다음날 수술을 받아야 했다. 위장, 가슴, 
        췌장 모두가 다 병에 걸렸다. 의사는 내가 소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죽어가고 있는 동안 화신 스승님이 항상 
        내 오른편에서 내 손을 잡고 있었다. 그 순간 이런 중병을 겪지 않으면 이런 좋은 휴식을 취할 수도 없고, 이런 철저한 자기반성의 
        기회도 갖지 못한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p>
      <p>일하면서 나는 우두머리인 체하고 사람을 마음대로 조종하곤 했다. 이런 세속적인 일을 그만둔 후에도 나는 여전히 나쁜 습관을 
        바꿀 수 없었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스승님께 신실하게 기도했다. “저는 지금 죽고 싶지 않습니다. 
        아직 제 공부를 마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열심히 수행하기 위해 이 육체를 좀더 쓸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p>
      <p>놀랍게도 그 순간부터 나는 더 이상 병으로 고생하지 않는 정상인이 되었다. 비록 매일 내 삶을 위해 여전히 싸워야 했지만 내면으로 
        나는 아주 행복했다. 가끔 나는 열에 들떠 혼수상태에 빠지곤 했지만 여전히 나는 의식을 되찾았다. 그러나 내 영혼은 자주 내 
        육체를 떠났다. 화신 스승님은 나를 이렇게 위로하셨다. “그저 매일 이렇게 왔다 갔다 하게 하라. 내가 네 오른편에서 네 손을 
        잡고 있으마.” 나는 편안하게 스승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 자신에게 말했다. “고통은 결국 언젠가 사라지겠지. 어떤 고통이나 병에 
        걸린다 해도 그저 받아들이자. 거기에 관심을 쏟을 필요가 뭐가 있는가.” 그래서 나는 더욱 더 편해졌다. 그리고 이것이 그저 
        쇼이고, 항상 같은 역할만 할 수는 없다는 걸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p>
      <p>스승님 생신 일주일 후 화신 스승님이 내게 와서 “이제 집에 가도 좋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의사에게 물었다. “오늘 
        퇴원해도 될까요?” 그러자 의사는 눈을 크게 뜨고 나를 바라보며 “결정하기 전에 우선 다른 엑스레이를 찍어 봐야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빨리 퇴원할 수는 없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곧바로 엑스레이를 찍고 즉시 결과를 알려 달라고 청했다. 마침내 의사도 
        동의를 해서 화신 스승님이 말씀하신 그날 퇴원할 수 있게 되었다. </p>
      <p>병원에 있는 동안 동수들은 나를 친 가족처럼 대해 주었다. 매일 수십 명이 교대로 내 방에 와서 명상을 해주었다. 스승님의 
        비디오를 24시간 내내 틀어 놓았다. 의사조차 내 방을 둘러보면서 이렇게 묻곤 했다. “오늘은 스승님이 어느 곳에서 강연하시지요?” 
        그리고 동수들이 나를 돌봐 주는 방법에 병원 전체가 다 놀랐다. ‘확실한 사망’이라고 진단이 내려진 환자가 기적적으로 나아서 
        살아난 것뿐 아니라 한 달 반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병원에서 퇴원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었다는 사실에 모든 의사들과 간호원들이 
        놀랐다. 동수들이 병원에 들고 간 견본소책자를 의사들과 간호원들이 잽싸게 들고 갔다. 그들은 아주 경이로운 것으로 증명된 이 
        신성한 힘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 기다릴 수 없었다! </p>
      <p>스승님, 저는 당신께 아무것도 갚아 드릴 게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을 따르고 당신에게서 바르게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청을 드리고 싶습니다. 만일 제가 잘못을 하면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려 주십시오. 이것이 제가 
        부탁드리는 전부입니다. 물질적으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미 제게 충분히 주셨습니다. 제게는 행복한 가정과 
        좋은 남편과 똑똑한 두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 저를 사랑해 주시는 스승님이 있습니다. 저는 정말 세상에서 가장 
        복 많은 여자입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54:47 +0900</dc:date>
</item>


<item>
<title>다시 싱싱해진 호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설명: 동료수행자 란/ 포모사 타이베이<br />
        기록: 거주제자 통/ 포모사 미아오리</p>
      <p>최근 포모사의 한 동수가 집에서 명상을 하는 동안 그의 옆에 우연히 마르고 쭈글쭈글한 늙은 호박이 놓여 있었다. 명상을 끝내고 
        나서 보니 놀랍게도 그 마르고 쭈글쭈글했던 호박이 파랗고 싱싱하게 변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그는 강한 백단향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이런 흥미롭고 경이로운 체험은 전능할 뿐 아니라 무소부재한 스승님과 관음법문의 힘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가 
        명상 중에 매우 진지했기 때문에 그에게 나온 파장과 자장이 몇 시간 안에 시든 식물에게 다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던 것이다. 
        이 사실은 과학자들조차 놀랍게 받아들일 것 같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50: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입문 동안 자신을 변화시키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설명: 동료수행자/ 중국 본토 샨시<br />
        기록: 거주제자 짱/ 포모사 미아오리</p>
      <p>중국 본토의 동수들은 일반적으로 도를 찾는 데 매우 진지하다. 입문식 전 그들은 모두 정신적으로 고양되고 흥분과 감사로 가득 
        차 있으며 입문 날을 진정한 자신의 생일로 기념한다. 입문식을 시작하기 전 관음사자가 스승님의 의자를 준비하고 꽃과 축복음식을 
        마련하는데, 어떤 동수가 화신 스승님이 ‘내려와’ 그 의자에 앉는 것을 보았다. 관음사자가 이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그 동수는 
        감히 웃을 수 없었다. 입문식이 끝난 후 그는 관음사자에게 말하기를 “입문식이 시작되기 전 화신 스승님이 의자에 앉아 계시는데 
        당신이 스승님을 보지 못하고 의자를 움직이려고 하고 있었어요. 스승님은 계속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데 당신은 전혀 알지 못하더군요.”라고 
        했다. 그러자 관음사자가 “어떻게 스승님을 볼 수 있었습니까? 당신은 그렇게 쉽게 말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하니까 그 동수는 
        화신 스승님이 입고 있던 옷의 디자인과 색깔을 설명했다. 또한 다른 동수들도 역시 화신 스승님을 보았다. 그들이 화신 스승님에 
        대해 설명했던 것은 전부 똑같았다. 그날 동수들 반 이상이 화신 스승님을 보았다. 다른 입문식이 진행되는 동안 아직 3개월 채식을 
        채우지 못한 예비입문자가 옆방에서 방편법으로 명상하고 있었다. 그는 명상하는 동안 스승님의 사진에서 오색의 빛이 나오더니 스승님이 
        사진에서 걸어 나와 입문식을 하고 있는 모든 동수들을 축복해 주시는 것을 보았다. 관음사자가 스승님 가까이 따라 다니고 있었다. 
        이런 사건을 통해 우리는 스승님이 육체적으로 계시든 안 계시든 상관없이 스승님의 화신은 입문 동안 힘을 전수해 주기 위해 항상 
        그곳에 계신다는 걸 알 수 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48: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입문 동안 스승님께 두 배로 축복을 받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설명: 동료수행자/ 중국 몽골<br />기록: 거주제자 양/ 포모사 미아오리</p>
<p>옛날부터 영적 수행은 중국에서 매우 흔했다. 해탈을 구하는 수많은 구도자들이 깨달은 스승을 찾으러 어디로든 여행을 떠났다. 즉각개오와 일세해탈을 제공한다는 관음법문에 대해 듣고 많은 사람들이 머지않은 장래에 스승님이 중국에 오셔서 그들을 입문시켜 주시기를 학수고대하며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p>
<p>그 중 한 남자의 갈망이 너무나 커서 그는 명상 중에 화신 스승님을 보았다. 스승님은 그를 위로하며 기다리라고 하면서 바로 입문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다. 과연 오래지 않아 입문 통지를 받자 그는 너무나 행복하고 흥분했다. 입문하는 동안 모든 사람들이 그들에게 축복을 주시는 스승님의 무한한 힘을 깊이 느꼈다. 입문자 대부분이 화신 스승님이 그들 하나하나를 다 축복해 주시는 걸 보았고, 그들은 경이로운 즐거움과 기쁨에 가득 찼다. </p>
<p>언젠가는 입문식이 끝난 후 입문자 중 한 사람이 눈을 떠보니 여전히 그들 앞에 화신 스승님이 의자에 앉아 그들을 계속해서 축복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의아해 하며 “입문 동안 화신 스승님이 내면에 나타나셨지만, 눈을 뜨고 있는데도 여전히 우리를 축복하고 계시는 화신 스승님을 볼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두 배로 축복을 받는 놀라운 현상을 그로서는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관음사자에게 “제 눈이 잘못된 건가요?” 하고 물었다. 그러나 화신 스승님이 입문식 동안 내내 지켜보고 참을성 있게 그들을 돌보고 계시는 걸 그가 보았다는 것은 아주 명백한 것이었다. 이런 증명을 통해 우리는 화신 스승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고 우리 곁에서 항상 우리를 돌봐 주신다는 것을 더 확실히 알 수 있다.</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32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46: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심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첸/ 포모사 타이난</p>
      <p>스승님은 무소부재한 살아 있는 부처로서 도움을 청하는 모든 이들을 구한다. 우리 제자들은 충실한 믿음을 지녀, 입문은 마치 
        정심환(定心丸)을 먹거나 온갖 위험에 대비한 보험에 가입한 것처럼 만사가 OK이다.</p>
      <p> 어느 날 입문자인 남편과 친구를 만나러 가오슝으로 고속도로를 달렸다. 떠나기 전에 연료를 점검하는 걸 잊어 고속도로에 이르러서야 
        연료가 바닥난 걸 알았다. 우리는 곧바로 스승님에게 주유소로 안내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나 아뿔사! 고속도로 위에서 엔진이 
        멈춰 버렸다. 사태가 너무 급박하여 도움을 청할 겨를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문을 열고 고속도로를 걷는다는 건 불가능했다. 모든 
        차들은 위험스럽게도 우리 차의 후미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 와서는 충돌하기 직전에야 차선을 바꿨다. </p>
      <p>하지만 우리 내외는 청심환을 먹고 차분히 스승님에게 도움을 청했다. 잠시 후 노란 트럭이 때맞춰 왔는데 몇몇의 건설 인부들도 
        타고 있었다. 그들 중 한명은 커다란 붉은 깃발로 교통정리를 하고 다른 이들은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우리 차를 길옆으로 밀었다.</p>
      <p> 우리는 그 건설 인부들이 더없이 고마웠지만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스승님이 우리를 구했다는 걸 알고 있었다. 스승님은 이런 
        사태를 알고는 때맞춰 도움을 보냈다. 몇 분만 늦었더라면 이 멍청한 머리는 빈대떡이 되어버리고,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위태롭게 
        할 뻔했다.</p>
      <p> 이 사건이 있은 후 우리는 더욱 스승님의 놀라운 사랑을 실감했다. 스승님은 무소부재하여 그를 믿고 따를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이생에서의 최고로 소중한 축복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3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실한 기도에 응답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자료: 어울락인 동수 판/ 미국 오레곤 
        언론팀(원문 어울락어)</p>
      <p>어울락에서 입문한 한 동료수행자가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주했다. 그는 미국에 도착하여 오리건 주와 붙어있는 워싱턴 주의 작은 
        마을에 정착했다. 어울락에 있을 때 그는 매주 집단명상에 참석했으므로 그런 분위기를 그리워했다. 명상하는 중에 그는 다시 집단 
        명상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스승님에게 기도했다. (그의 가족 중에서 그만 입문했다.)</p>
      <p> 그는 미국에 갓 입국한 외국인들을 위해 지역사회대학에서 특별히 개설한 영어반에 매일 출석했다. 종강 때 어떤 학우가 교사에게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주면서 이분이 우리 가족의 영적인 스승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그 학우도 최근에 어울락에서 왔으며 한 달전 
        시카고에서 입문했다. 그는 11명의 가족이 입문해서 매주 함께 명상하며 오레곤 센터에는 매월 집단명상에 참석한다고 했다.</p>
      <p> 그 순간 그는 마음속으로 스승님이 그의 기도에 응답했다는 걸 알았다. 그는 곧바로 그들 가족들과 함께 명상할 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그는 입문증이 없어 그가 스승님의 제자라는 걸 증명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그 학우의 가족은 연락인과 만나 그가 입문자라는 
        사실을 밝히고자 애쎴다. 그 연락인은 곧바로 그의 이름과 입문일자를 포모사에 있는 본부에 팩스로 알리자 그의 입문이 밝혀졌다. 
        그는 학우의 가족과 함께 그 주말에 집단명상에 참석하기 위해 오레곤 주의 포틀랜드로 200마일을 달렸다. 그곳에서 그들은 다른 
        입문자들과 함께 그 지역에서 집 없는 약 400명의 사람들에게 점심식사를 차려 나누어 주었다. 그는 미국에 온 후 자기 마을에서 
        20마일도 벗어난 적이 없었다고 나중에야 그들에게 털어 놓았다. 그들은 집단명상으로 가는 이번 여행이야말로 가장 평화스럽고 아름다웠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러한 말들이 가족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p>
      <p> 그는 어울락에서 '교육' 캠프장을 떠난 후 인력거를 끌면서 생계를 유지했다고 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어울락을 떠나자고 자신을 
        설득해서, 그는 공산치하에서의 감옥이나 작업장과 같은 교육캠프장에서 2년 이상을 보냈다. 지금은 미국에서 집 없는 사람을 돕기 
        위해 주(州)를 넘을 기회를 가졌다. 이번과 같이 경계를 넘는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콜롬비아 강을 200마일이나 
        따라가는 동안, 그는 관음사자가 어울락에서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스승님의 사진과 목걸이를 
        가리키면서 늘 호신용으로 지녔으며, 어울락에 있는 입문자와 예비입문자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물건이라고 했다. 더불어 외떨어진 마을에서 
        입문자 가족을 만난 것이야말로 스승님이 배려한 가장 큰 체험이라고 덧붙였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3:36: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혼이 ‘천국에 오를 때’ 그것은 지극히 아름답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왕/ 스페인 발렌시아</p>
      <p>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아침 나는 명상하면서 바야흐로 삼매에 빠져들고 있었다. (비록 육신은 점점 감각을 잃어가고 
        있었지만 영혼은 온전히 깨어 있었다.) 나는 몸과 손발을 뚫고 서서히 움직이는 따뜻한 기류를 느낄 수 있었다. 온통 흥분과 뜨거움 
        속에서 나는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 높이 솟아오르기를 열망하고 있었다. 갑자기 ‘윙’하면서 내 영혼은 지혜의 눈 밖으로 튀어나가 
        이 세상을 초월한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무한한 밤하늘에 날아올랐다. 움직임이 없는 정지상태가 왔고, 계속해서 또 한번 
        빨리 치솟았다. 그러고 나서 다시 정지상태, 세 번째 상승, 마침내 완전한 정지상태에 도달했다.</p>
      <p> 유유히 나는 많은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쳐다보았다. 나는 바람 소리가 쌩하고, 천둥이 으르렁거리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수천의 기사들이 돌진하듯이 산이 무너지는 것처럼, 광포한 대양의 파도처럼, 움찔 놀랄만한 이들 천상의 소리들이 나를 내던졌다. 
        한 가지 매우 이상한 것이 있었다. 이 장관의 무한한 우주에 홀로 있으면서도 내 이 하찮은 영체는 외롭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반면에 기운차고 상쾌하고 편안하며 자유로움을 느꼈다. 나는 완전한 의식상태에서 사랑하는 스승님이 항상 내 곁에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스승님이 주신 가없는 사랑에 빠져 들었다. </p>
      <p>다음 날부터 나는 당연히 명상시간을 2시간 반에서 4시간 혹은 5시간으로 늘렸다. 이 ‘천국에 오름’은 나에게 생생한 획기적인 
        진전이었다. 나는 나를 더 열심히 수행하도록 몰아대는 강렬한 새로운 체험을 했다. </p>
      <p>며칠이 지난 뒤에 나는 명상 중에 장엄한 황금빛의 찬란한 폭죽이 계속해서 터지는 또 한번의 믿을 수 없는 체험을 했다. 지극히 
        밝은 그 한 중앙에서 나는 명백히 여래불의 장엄한 현현을 지각했다. 또한 세상을 초월한 굉장한 음악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명상 
        뒤에 내 방안에 스승님의 음성 비슷한 찬불가가 메아리쳤다. 정말로 놀랍고 기뻐서 나는 즉시 명상을 계속했고, 지혜안으로 경청했다. 
        몇 분 뒤 살짝 눈을 뜨고 귀기울여 들었다. 스승님의 황홀한 목소리는 아직도 아주 분명하고 매혹적으로 노래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떴다 감았다를 몇 번 되풀이했다. 10분 이상이 흐르자 마침내 스승님의 목소리가 사라져 갔다. 나는 스승님의 특별한 축복이 
        나에게 내린 것에 감사한다!</p>
      <p> 그 뒤 오래지 않아 자비로운 스승님은 나로 하여금 또 한번의 ‘천상으로의 오름’을 체험케 했다. 나는 지난번 보았던 찬란하고 
        화려한 불국토의 하늘에 올라 있었다. 오로라가 둘러싸고 있는 거룩하고 뛰어나게 화려하며 지극히 아름다운 저택 안에서 나는 가장 
        자비롭고 위대한 구세주인 관세음보살이 하얀 드레스를 입고 하얀 모자를 쓴 채 계시는 것을 보았다. 나는 수십 년 동안 그 분을 
        뵙기를 갈망해왔고 공경해왔다. 가장 불안정하고 비참했던 지난 수년 동안 노인, 젊은이 우리 전 가족이 온갖 고난을 겨우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관세음보살의 지속적인 보호와 은총 덕분이었다.</p>
      <p> 이제 나는 관세음보살이 바로 내가 사랑하는 칭하이 스승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글을 쓰는 동안 쏟아지는 눈물 때문에 눈이 
        흐려졌다. 기쁨에 겨운 감사의 눈물이 계속해서 뺨을 흘러내리고 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스승님, 당신에 대한 나의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간단히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51: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머니 목숨을 구한 기적</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게쉬빌름/ 독일 뮌헨(원문 
        영어)</p>
      <p>나의 어머니는 약 한 달 전 말(Mal)에서 입문했다. 그녀는 스승님의 많은 테이프를 들으면서 몇 달 동안 방편법을 수행했고, 
        매우 좋은 체험을 했다. 입문하고 나서 체험이 더 좋아졌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약간의 의심이 남아 있었다. 아마도 체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사실로 믿기지 않았던 것 같다. </p>
      <p>그러던 중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어느 날 어머니는 작은 빨간 국민차를 몰고 가던 중 혼잡한 교차로에서 오른쪽으로부터 커다란 
        벤이 그녀를 향해 돌진하는 것을 보았다. 벤은 어머니 차 옆을 받았고, 차는 완전히 찌그러졌다. 사방으로 기름이 흐르고 차 부속품이 
        흩어졌다. 정말 기적적으로 어머니는 단지 운전대 위에 부딪치기만 했다. 그녀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문을 열고 걸어 
        나왔다. 어머니는 몇 군데 타박상외에는 완전히 멀쩡했다. 그녀는 비록 자신이 아주 쉽게 죽을 수도 있었고, 아니면 중상을 입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사건으로 충격조차 받지 않았다.</p>
      <p> 뒤에 폐차될 수밖에 없는 차를 보고나서 모든 사람들은 내 어머니가 살아난 것은 정말 기적이라고 말했다. </p>
      <p>그러고 나서 그녀는 자신이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생각되었다. 그녀는 사고로 발생한 문제가 최소화 되고 자신이 그렇게 가볍게 차에서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스승님의 자비와 축복의 힘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 그녀는 지난 몇달 동안 자동차 사고에 대한 
        악몽을 몇 번 꾸었다. 꿈속에서 한번은 심하게 다쳐 전신에 고통을 느꼈다. 실제로 업장을 갚을 수 있는 더 쉬운 방법인 꿈속에서 
        재난의 업장은 소멸되었다. </p>
      <p>이제 그녀는 마침내 스승님을 완전히 믿고 마음의 망상을 꿰뚫어 주어진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녀는 내면적으로 
        매우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49:46 +0900</dc:date>
</item>


<item>
<title>귀중한 사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자료제공: 공/ 스페인<br />
        기록: 동료수행자 왕/ 스페인</p>
      <p>몇 년 전에 스페인에 온 한 부인이 그녀의 놀라운 개인 체험을 최근에 한 입문자에게 털어 놓았다. 그녀가 그 나라를 떠나기 
        바로 전에 칭하이 스승님의 제자였던 여자 친구가 잘 가라고 인사하면서 스승님의 사진 한장을 그녀에게 주었다. 스페인에 도착한지 
        오래지 않은 어느 날 그녀가 마드리드의 콜롬비아 거리를 걷고 있을 때 강도들이 그녀의 핸드백을 낚아챘다. 그녀는 거의 쇼크 상태가 
        되었다. 그녀는 핸드백을 되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하여 뒤쫓았다. 백 속에는 스페인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데 매우 중요한 세관의 
        입국 도장 및 날짜가 명기된 여권이 들어 있었다. 범인들이 재빨리 도망쳐 버렸기 때문에 그녀는 무력해져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게 
        되었다. 그녀가 절망을 느낄 바로 그때 기적이 일어났다! 갑자기 경찰차들이 사방에서 나타나 범인들을 에워쌌다. 그들은 도망칠 
        곳이 없었다. 경찰은 핸드백을 돌려주고 내용물을 조사해 보도록 요청했다. 그녀는 바로 백을 열어 보았다. 그녀는 여권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기뻤다. 그리고 여자 친구가 그녀에게 주었던 스승님의 사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바로 그 순간 그녀는 스승님이 
        그녀를 구해 주었음을 깨달았다!</p>
      <p> 그 뒤 그녀가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면 모든 사람들은 사실로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사람은 특히 그렇게 
        많은 경찰차가 그녀의 백을 찾아주기 위해 갑자기 바로 그 시간 그 장소에 나타났다는 것에 놀라워했다. 이 부인은 큰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그녀는 스승님을 실제 살아 있는 부처라고 확신했다! 그녀를 비밀리에 보호해 주는 그녀의 구세주.</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48: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호를 주신 스승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게/ 일본</p>
      <p>입문하기 며칠 전 나는 특별히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시계를 보고 내가 보통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 않는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잠에 떨어지기 바로 직전 이상한 향내를 맡았다. 나는 깜짝 놀라 완전히 깨버렸다. 향기는 
        몇 초 동안 계속 되었다. 일어나서 집안 모두를 둘러보았지만, 냄새가 날만한 어떤 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 어리둥절해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관음사자가 입문에 관해 말해주는 내용이었다. 나는 그 순간 향기가 바로 스승님의 신호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마 
        내가 잠에 떨어져 전화소리를 놓치는 것을 막으려는 것 같았다. 내게 이렇게 특별한 체험을 주시고 내가 정도를 따르도록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46:50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큰 재앙을 작은 사고로 바꾸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6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라이/ 포모사 타이중</p>
      <p>홍콩의 선사(禪四)에 참가하고 돌아온 뒤 직장에 출근한 첫날, 나는 다단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경보장치를 점검하도록 지시 
        받았다. 내가 꼭대기에 이르러 점검을 시작했을 때, 갑자기 사다리가 부서졌다. 나는 눈앞이 캄캄할 정도로 겁에 질렸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두 팔이 내 몸을 붙잡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줄 끊어진 연처럼 천천히 땅에 떨어졌다. 여러 
        층 높이에서 딱딱한 땅바닥에 떨어진 뒤 의식을 잃었다!</p>
      <p> 나중에 나는 그 사고가 사다리 끝 부분의 나사가 헐거워져서 일어난 것임을 알았다. 내가 떨어졌을 때, 동료 모두는 ‘그는 
        죽었다’고 외쳤다. 나는 머리가 먼저 떨어져 두개골에 중상을 입었다. X-선을 찍고 뇌 사진을 진단한 다음 의사는 말했다. “어떤 
        뇌진탕이나 내부 출혈도 없습니다. . . 외상 외에는 당신은 매우 운이 좋았습니다!” 의사들이 상처를 치료한지 며칠 뒤 나는 
        병원을 퇴원했다. 나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우리 스승님이 나를 구해 주었음을 마음속 깊이 깨달았다. 비록 내가 이러한 
        재앙을 당했지만 스승님은 그것을 아주 작은 사고로 바꾸어 주셨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35:38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 가지 체험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어느 동료수행자/ 포모사 타이베이</p>
      <p><br /><span class="topic">스크린 밖으로 날아오시다</span></p>
      <p>제자에게 있어서 명상 중에 스승님의 화신을 보는 것보다 더한 즐거움은 없을 것이다. 작년 스승님께서 세계 순회강연을 하고 계실 
        때 나는 라이이 센터에서 있었던 ‘선삼(禪三)’에 참석했다. 명상홀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비디오를 몰두해서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화면속의 스승님이 나를 보며 웃으셨다. 그러더니 놀랍게도 스승님이 스크린 밖으로 나오시는 것이 아닌가! 스승님의 몸이 즉시 커다랗고 
        밝아졌다. 스승님은 사람들 가운데 서 계셨으며, 나를 보며 여전히 웃고 계셨다. 나는 이 믿어지지 않는 광경에 도취되어 주변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 채 스승님의 화신이 사라질 때까지 그 화신을 줄곧 응시하였다. </p>
      <p>황홀경으로부터 깨어난 후에도 이 아름다운 기억의 느낌이 계속 남아 있었다. 그것은 정말 굉장하고 형언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날 저녁 나는 특별한 만족감과 기쁨으로 명상 중에 내내 미소 짓고 있었다. </p>
      <p><br /><span class="topic">경애하는 스승님</span></p>
      <p>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는 갑자기 나를 은은하게 감싸는 듯한 백단향 향기를 맡았다. 다음날 한 동수가 전화를 해서 
        스승님이 돌아오심을 알려주었다. 때마침 그날이 공휴일이므로 동수들이 스승님을 뵈러 시후센터에 갈 수 있다고 했다. </p>
      <p>나는 백단향이 스승님이 오신다는 신호였음을 곧 이해했다. 그로부터 스승님과 관련된 그 어떤 것이나 스승님의 사진이 있는 장소에서는 
        어디서든지 백단향 향기가 났다. </p>
      <p>대부분의 동수들은 휴일을 시후에서 스승님과 함께 보냈다. 사람들이 전날 저녁에 차례로 떠나갔으나 나는 떠나기가 못내 아쉬웠다. 
        다시 한번 스승님을 뵙고 좀 더 스승님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왜냐하면 스승님께서는 정오에 잠깐 동안 말씀하시고 곧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었다. </p>
      <p>날이 어두워지고 나는 여전히 스승님 뵙기를 갈망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승님이 작은 차를 타고 내려오시는 것이었다. 나를 포함해 
        아직 남아있던 사람들이 그녀를 보려고 몰려들었다. 스승님은 차에서 내리시어 모두에게 말을 건네셨다. 나는 스승님 뒤편 한쪽에서 
        따라 걷고 있었는데 스승님으로부터 백단향 향기가 계속 흘러 나왔다. 스승님은 연단 앞에 앉으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우리는 
        스승님을 매우 가까이서 뵐 수 있었다. 갑자기 나는 스승님이 말씀하시는 도중 손을 움직일 때 그녀의 손가락에서 밝은 광선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보았다. 정말 환상적이었다! 스승님은 동수들이 그녀를 볼 때마다 항상 “환영해요, 스승님!”이라고 목청껏 외쳐댄다고 
        하셨다. 심지어 스승님이 바로 옆에 계실지라도 목이 터져라 외쳐댄다는 것이다. 종종 스승님은 깜짝 놀랄 정도로 상당히 참기 힘들다고 
        하셨다. </p>
      <p>그날 나는 행복감과 만족으로 가득 차서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스승님의 테이프를 들으려고 카세트를 켰다. 테이프가 막 
        시작됨과 동시에 제자들이 스승님께 인사하는 것을 흉내 내어 장난기 넘치게 큰 소리로 “환영해요, 여러분!”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깜짝 놀란 나는 방안에서 혼자 한바탕 웃고 말았다. </p>
      <p>오! 나의 친애하는 스승님 마마, 당신은 방금 나에게 농담을 하셨지요! 그 농담은 나에게 그런 경우에 스승님께서 어떻게 느끼시는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2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복한 천상의 천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포모사 타이난 뉴스그룹</p>
      <p>정 사저는 입문하기 전에 일관도에 실신한 수행자로 거기서 힘을 전수하는 일을 맡고 있었다. 그녀는 전심전력으로 수행에 매진했으며 
        업무 외에도 항상 집에서 조용히 경전을 공부했다. 그녀는 입문한 이후 스승님이야말로 살아 있는 진정한 스승임을 확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그녀는 수년 동안 해온 이전의 종교 수행과 힘의 전수자로서의 지위를 포기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스승님의 지시를 따르며 
        열심히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스승님의 외국 강연 때마다 스승님을 따라 세계 각국을 다니며 진리를 전하는 일을 도왔다.</p>
      <p> 정 사저는 작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죽기 전에 자신을 보살펴 준 여자 동수에게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편하게 
        작별인사를 했다. 그날 저녁, 타이난에서는 집단명상이 있었는데 어떤 동수들은 명상하는 동안 정 사저가 집단명상에 와서 모든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하는 광경을 목격했다. 사실 반 년 전 그녀가 명상할 때 스승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녀가 세상을 떠날 날을 
        알려 주셨다. 그러나 그녀가 입문한 사저에게 그 사실을 말했을 때 그 사저는 그녀를 믿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녀는 아직 너무나 
        젊고 건강했기 때문에 단순한 상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저는 자매간에 아주 사이가 좋았기 때문에 정사저의 언니는 동생이 그렇게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자 심한 충격을 받았다. 언니는 동생의 죽음을 고통스러워하며 그녀를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녀의 언니는 죽은 사람의 영과 교신해 주는 무당을 만나러 갔다. 그날 손님들이 모두 원하는 영들과 교신한 후에도 정사저의 
        영은 오지 않았다. 무당은 그녀와 교신할 수 없어 무척 당황했다. 수년가 교신해 온 이래로 지정한 영을 불러들이는 데 실패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p>
      <p> 정 사저의 언니는 동생이 수년 동안 영적 수행을 했는데도 왜 그 영혼이 어디선가 길을 잃어 찾을 수 없는 지를 의아해 하며 
        실망한 채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밤 정 사저는 흰옷을 입고 아주 밝은 빛을 내며 언니의 꿈에 나타났다. 그녀는 관세음보살과 
        함께였다. 정 사저는 언니에게 자신은 잘 지내며 언제나 진리를 전하는 일을 돕느라고 바쁘니 다시는 어떤 무당에게도 방해받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언니에게 진정으로 생사의 윤회의 삼계로 부터 벗어나려면 관음법문을 수행하라고 말했다. 그 꿈을 꾸고 난 후 정 
        사저의 가족은 관음법문 수행자들은 죽은 후에 그 영혼이 어떤 무당이라도 불러내지 못하는 높은 경지로 해탈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p>
      <p> 정 사저의 시신을 화장한 후, 화장을 맡았던 인부는 그녀의 유골이 깨끗하고 아주 투명한 분홍색인 것을 보고 놀라워했다. 또한 
        두개골과 척추 사이에는 명상하는 부위를 닮은 뼈 한 조각이 있었다. 화장터 주인은 이런 현상은 성스러운 유골이 되기 바로 직전에 
        나타난다고 했다. 수년 동안 그는 수없이 많은 시신을 화장했지만 이런 현상을 보인 건 겨우 세 번뿐이었다. 먼저 두 사람은 높은 
        경지의 스님이었는데 이번에는 남편과 아이들을 돌보는 평범한 재가자가 어떻게 이런 높은 경지에 도달할 수 있었는지 의아해 했다. 
        정 사저의 남편도 입문자이다. 그는 아내가 세상을 뜬 직후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던 아내의 옛 수행 동수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몇몇 옛 동수들이 모두 같은 날 같은 꿈을 꾸었는데 정 사저가 흰 옷을 입고 아주 밝은 빛을 내며 관세음보살과 함께 찾아와서는 
        그들에게 칭하이 무상사를 따라 관음법문을 수행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동수들은 뭔가 예사롭지 않음을 알고 확인하려고 정 사저에게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 남편이 그들에게 부인이 이미 죽었다고 하자 그들은 즉시 모든 걸 이해하였다. 남편은 지금이야말로 아내가 
        자기를 통해 과거의 수행 동수가 진정한 법을 수행하도록 도와줄 때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그들을 모두 초대하고 스승님의 책자를 
        가져와 그 가르침을 설명해 주었다.</p>
      <p> 정 사저는 이렇듯 신실한 진리의 수호자였기 때문에 죽은 후에도 최고의 수호천사로서 여전히 스승님의 일을 하고 있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08: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옷과 중생 구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란/ 포모사 시후</p>
      <p>스승님의 옷과 장신구의 세탁은 항상 가까운 시자가 담당해 왔었다. 그러나 새해가 되기 전, 한번은 평상시와는 달리 스승님께서는 
        그 옷을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해야만 한다고 거듭 강조해서 말씀하셨다. 시자는 지체 없이 세탁소로 갔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 세탁소 주인은 바빴으며 세탁물을 받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옆 마을에 있는 좀 떨어진 세탁소로 갔다. 우리 센터는 도시에서 
        떨어진 언덕에 위치해 있어 한적하고 평화롭긴 하지만 당장 급한 일이 생길 때면 우리는 스승님의 지시사항을 빨리 이행할 수 있는 
        UFO나 비행기가 없음을 안타까워했다.</p>
      <p> 우리는 서로 초면이었지만 세탁소 주인은 친절하고 호의적이었다. 그녀는 옷을 가져온 사람들이 그 옷을 아주 귀하고 소중하게 
        다루는 것을 알아채고는 그들이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를 물었다. 그들이 칭하이 무상사의 제자들이란 
        걸 안 후, 그녀는 흥분해서 자신은 TV채널 4에서 스승님의 강연을 자주 보았으며 그렇게 작고 우아한 한 여인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완전히 확신시킬 수 있는 그런 대단한 힘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시자와 동수는 
        그녀와 스승님의 교리에 대해 즐겁게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는 기쁘게 들었을 뿐만 아니라 "맞아요, 아주 논리적이에요!"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옆에 서 있던 한 남자는 가지도 않고 한 마디 말도 없이 대화를 끝까지 들으면서 동의하는 듯 계속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가장 지지적인 경청자였다. 시자는 차안에 그들에게 선물할 잡지나 견본책자가 없음을 못내 아쉬워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설날에 그들이 스승님을 직접 뵐 수 있도록 센터를 방문토록 초대하면 어떨까?</p>
      <p> 그 세탁소 주인은 진리를 매우 갈망했으며 실제로 설날 남편과 함께 센터를 방문했다. 아름다운 옷차림을 통한 중생구제는 법륜을 
        굴리는 스승님의 기묘한 한 방편인 것이다. 이야기 속의 그 세탁소 주인은 깨달은 스승의 아름다운 옷을 세탁함으로써 인연을 맺었다. 
        이 또한 스승님의 놀라운 안배가 아니겠는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05:5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구두를 통한 인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황/ 포모사 타이베이</p>
      <p>일본에 사는 한 예비 입문자는 스승님을 알게 된 후로 스승님을 너무나 그리워했다. 그녀는 얼마 전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천지들을 
        방문하기 위해 포모사에 왔다. 그녀는 책을 몇 권 사기 위해 타이베이 센터에 갔다가 신발이 다른 사람 것과 바뀌어 버렸다. 그녀는 
        일본으로 돌아가기 바로 전날 신발을 바꾸기 위해 센터로 다시 갔다. 그런데 그날 스승님께서 포모사로 돌아오시기로 되었던 것이다. 
        센터는 입문자들이 스승님을 환영하러 공항에 갈 수 있도록 연락을 취하느라 바빴다. 그 일본인 예비 입문자는 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녀는 직접 스승님을 뵐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기도했었다. 그녀의 바람은 실현되었으며 기쁨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였다.</p>
      <p>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에 스승님은 일본 전통의상을 입고 나타나셨다. 그 의상은 그녀에게 아주 친숙했다. 그 예비 입문자는 너무 
        감격하여 눈물이 두 뺨에 흘러내렸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2:03: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능한 부처와 그녀의 무한한 사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스/ 포모사 타오웬</p>
      <p>몇 년 전 나의 남동생은 스승님께 입문을 했다. 그후부터 그는 나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수년간 헌원황제교의 추종자였던 나로서는 
        그가 하는 말에는 관심도 없었으며 채식주의에 대해서도 못마땅했다. 우리 집안의 어른들께서는 사찰에 가서 신에게 절도하곤 했지만 
        그들 중 누구도 믿지 않았다. 나의 남동생은 가족들의 무지로 인해 그들의 경멸을 부추길까 염려해서 스승님과 관계된 어떤 것도 
        집안에 두지 않았으며, 나에게 단지 말로써만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 아주 열심히 소개했었다. 그러던 중 나는 어느 날 밤 꿈속에서 
        한 불상을 보았는데, 그것은 내가 어느 시골 사찰에서 예배드렸던 불상과 꼭 같은 것이었다.(나의 가족들은 일요일에 종종 이 사찰을 
        방문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붓다의 머리가 사라져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나는 법복을 입은 한 연약한 비구니가 불상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그러고 나서 그 붓다의 머리는 다시 나타났다!</p>
      <p> 어느 일요일 나는 남동생의 권유에 못 이겨 미아오리 시후센터로 갔다. 그곳에서 나는 황금빛 찬란한 어떤 건물도 보지 못했다. 
        단지 사방에 정돈된 대나무와 흐르는 시냇물 소리, 여기저기에 세워진 대형천막들뿐이었다. 이 자연스럽고 단순한 곳에서 나는 마치 
        이 세상 너머에 존재하는 듯했다. 스승님은 아주 우아하게 다가오셨다. 그녀는 무한한 자비와 두려움 없는 확신으로 나의 내면의 
        지혜를 열어주셨다. 그 당시 나는 깊이 감동 받았으며 나의 느낌은 형언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꿈속에서 보았던 그 비구니가 바로 
        칭하이 스승님이셨다!</p>
      <p> 그해 초가을 나는 입문했다. 그때 이후 나는 인생의 거친 파도를 맞서 헤쳐 나갈 수 있음을 믿게 되었다. 왜냐하면 고요하고 
        순수한 대양이 영원히 나의 마음을 비추고 있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55:38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처가 되기 위해 바로 도살 칼을 내려놓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221" border="1" align="center" style="height:58px;"><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iracle_1.jpg" alt="miracle_1.jpg" /></td>
        </tr></table><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신주<br />
        기록: 뉴스그룹/ 포모사 신주<br />삽화: 동료수행자 송/ 포모사 타이베이</p>

      <p><font color="#336699">천 사형은 택시기사다. 설날 전날 그는 믿지 못할 일을 하나 겪었는데, 그것은 한 상처 입은 영혼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수행에 있어서의 깊은 자각을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우리는 스승님이 우리에게 안배하신 그 역할을 
        잘 활용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은 반드시 용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설날에 그는 시후에 갈 
        수가 없어서 스승님으로부터 빨간 봉투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스승님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는데 그것은 그의 설날 
        명절을 매우 뜻 깊게 해주었다.</font></p> 

<p>설날 전이라 더욱 바빠진 천 사형은 근무시간이 늘어나서 특별히 연장근무를 했다. 설날 전날 새벽에 그의 딸은 학교를 가야 했고, 그의 아내는 장보러 가길 원했다. 그래서 천 사형은 가족들을 위해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그의 차를 몰았다.</p>

<p>그의 아내는 헤어지면서 한시간 반쯤 후에 다시 데리러 와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천 사형은 골목에 차를 주차하고 좀 쉬려고 스승님의 불찬 테이프를 틀어놓고 눈을 감았다. 잠시 후 누가 그의 차창 문을 두드렸다. 평상시 같으면 천 사형은 손님을 태울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때는 손님을 거절할 생각이 들지 않고 오히려 그를 태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마치 거기서 그 사람을 기다리도록 모든 것이 하느님에 의해 미리 안배되어진 것처럼.</p>

<p>이 손님은 차에 오르자마자 그에게 말했다. "당신이 오늘 나를 태울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오!" 수년간 경험으로 천 사형은 한 눈에 그가 깡패임을 알았다. 그는 두렵지는 않았지만, 왜 이 남자가 이런 말을 하는지 의아스러웠다. "당신은 오늘 아주 보기드문 어떤 일을 목격하게 될 것이오."라고 그 손님은 계속해서 말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천 사형은 직감적으로 이 남자가 누군가를 살해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는 또다시 말했다. "당신이 오늘 나를 태워준 댓가는 충분할거요. 부르는 대로 드리겠소." 그리고 나서 그는 수표뭉치를 꺼냈다. "오늘 내 목적은 복수를 하는 것이오. 죽마고우의 배신 때문에 나는 억울하게 수십년 간을 감옥에서 보냈소. 오늘 나는 꼭 갚아줘야겠소." </p>
<p>처음에는 천 사형이 무슨 말을 해도 그 남자는 한 마디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들이 몇 군데를 돌아도 그가 찾는 사람을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천 사형은 그에게 말을 걸 수 있는 짬을 얻었다. 그러나 대답은 뻔한 것이었다. "당신이 뭘 말하는지 나도 알고 있소. 단지 나는 그걸 포기할 수가 없을 뿐이오. 10분 안에 당신이 나를 납득시키지 못하면 나는 오른 저지르려는 일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오." </p><p>

그리고 나서 그는 천사형에게 물었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 무엇이오?" 천 사형은 생각했다. '그는 깡패이고, 나는 직업인이다. 이 경우에 적절하지 않은 말을 하는 건 그의 마음에 부담만 줄 뿐이야. 내가 그를 잘못 이끌지는 않을까?' 그는 그 상황에서 그 남자의 증오심을 없애달라고 스승님께 기도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스승님의 불찬을 반복해서 틀었다. 갑자기 그에게 영감이 떠올랐다. 천 사형은 침착하게 말했다. "삶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것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고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경지는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p><p>

그 남자는 천 사형의 말에 완전히 공감했다. 그들은 계속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천 사형의 말에 처음에는 동의하다가 끝에 가서는 자신의 생각을 고집했다. 
</p><p>
그러던 중에 차는 다음 목적지에 당도했다. 그 남자는 찾고 있던 사람을 놓쳤다. 그래서 그는 천 사형에게 차를 빨리 몰라고 했다. 아마도 그를 잡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천 사형은 이 모든 것이 스승님의 놀라운 안배임을 느꼈고, 그래서 그는 고의로 차를 천천히 몰았다.</p><p> 

마침내 그 남자는 힘없이 말했다. "좋소. 만약 당신이 5분 안에 내 맘 속에 맺힌 응어리를 풀 수 있다면 나는 즉시 되돌아갈 것이고 더이상 연연해 하지 않을 것이오!" 천 사형이 알고 있는 자신은 지적이지도, 달변가도 아니며 더욱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데 익숙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 때 그는 즉흥적으로 이렇게 말했다. </p><p>"나는 당신 가슴에 한이 맺혀 있음을 느꼈습니다. 당신은 그것들을 털어버릴지 말지 항상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행동에 옮겨야만 합니다. 한번 시작되기만 하면 참혹한 결투는 피할 수 없습니다. 결국 그 희생자들은 당신의 아내와 아이들이 될 것입니다. 솔직히 당신이 하려는 행동은 단지 순간의 희열만을 줄 뿐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상처를 아물게 해줄 수 없습니다. 오늘 당신이 그 일을 감행한다면 상대는 행복한 새해를 보낼 수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당신의 아내와 아이들도 행복한 장래를 기대할 수 없게 되겠지요. 당신의 가족은 당신이 돌아와서 설날에 온 가족이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당신이 일을 저지른다면 당신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국에는 도망가야 하거나 상처를 입고 죽을 수 밖에 없을 테니까요.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갈등하는 이유지요." </p><p>

"맞소! 맞소! 맞소! 정말로 그렇소!" 그 남자는 천 사형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사람은 누구를 위해 살지요?" 천 사형은 대답했다. "만약 보통사람이라면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 겁니다. 부처의 등급을 얻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살지요. 예를 들면 나의 스승이신 칭하이 무상사가 그런 분이지요." 스승님의 이름을 들은 즉시 그 남자는 한번 되뇌이고 나서 말했다. "칭하이 무상사! 나는 감옥에 있을 때, 그 분의 책을 두세 권 읽은 적이 있었지." </p><p>천 사형은 계속해서 말했다. "나의 스승이신 칭하이 무상사는 성불한 분이십니다. 아주 위대한 분이지요. 그분의 모든 행위는 다른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분은 중생을 위해 사십니다. 보통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 우리는 전혀 혈연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스승님은 끊임없이 우리와 같은 제자들에게 법을 전수해 주고 계시지요..."  "...스승님은 도를, 완전한 깨달음을 이미 얻으셨습니다. 그 분은 모든 사람들에게 불성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제각기 삶의 교훈을 배우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삶의 교훈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이지요, 그렇지요? 우리가 지금 맞닥뜨리고 있는 현실은 커다란 시험입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 참을 수 있다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부처가 되기 위해 한순간에 도살칼을 내려놓다'."</p><p>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이 남자는 스승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았다. 이제 그는 천 사형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을 들었다.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울음을 터뜨리며 그가 말했다. "이상하군요! 내가 오늘 어떻게 당신 차를 타게 되었지요? 나는 내 차로 잘 달리고 있었어요. 시장 근처에서 차를 돌리는데 갑자기 차가 고장나 버렸어요!" </p><p>

그 말을 듣자 천 사형의 마음 속에는 모든 것이 명백해졌다. "이것은 스승님의 안배입니다. 당신은 신의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처음 만났습니다. 당신은 당신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나와 나눌 수 있었고, 나는 내가 아는 대로 당신에게 답변하려고 애썼습니다. 부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그 손님은 점점 더 큰 소리로 울었다. 그리고 그의 억눌린 감정이 그의 눈물과 함께 흘러 나왔다...
</p><p>
사건을 차근차근 이야기하던 천 사형은 여기서 거의 울먹였다. 그 상황이 여전히 그를 감동시켰던 것이다. 그는 말했다. "스승님을 따라 수행하는 동안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배우는데 그렇게 열성적이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스승님은 항상 당신의 무소부재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 나를 가르치기 위해 바깥의 기적적인 체험들을 하게 하셨습니다"</p><p>

<font color="#336699">우리가 입문한 후에 스승님의 화신이 24시간 보호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지만, 종종 스승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망각하곤 한다. 그렇지만 고난이 있어 우리가 스승님께 기도하면 스승님은 즉시 도움의 손길을 뻗치신다. 천 사형의 이번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스승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을 확인할 수 있다.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5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저절로 터지는 폭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스/ 포모사 타이베이<br />
        기록: 포모사 타이베이 뉴스그룹</p>
      <p>얼마 전 가까운 동료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그녀는 아주 효녀였으며 자신의 아버지가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이를 알고 있던 나는 그녀의 아버님 시신 옆에다 스승님의 불찬 테이프를 틀어놓고 
        장례식 때는 채식만 올리기를 권했다. 내 친구는 스승님을 믿지는 않았지만 내가 해보라는 대로 따랐다. </p>
      <p>그러나 그녀의 가족들은 채식을 허락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 그날 밤 가족 중의 한 꼬마가 꿈을 꾸었는데 그의 할아버지가 토하면서 
        가족들에게 고기 제물을 올리지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가 그 제물을 받을 때마다 구토가 나고 괴로웠기 때문이다. 그 다음날 
        꼬마가 가족들에게 꿈 얘기를 했지만 그들은 반신반의하면서 무당에게 자문을 구했다. 가족들은 무당에게서 “칭하이 무상사가 당신의 
        아버지를 서방정토로 데려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은 후 그 꼬마의 말을 믿고서 채식으로 장례식을 치르기로 했던 것이다. </p>
      <p>더욱이 장례식 후 49일째 되는 날 아침, 가족들이 제를 올릴 때 폭죽을 터뜨릴 준비가 이미 되어 있었던 것이다. 예정된 시간이 
        되기도 전에 주위에 사람이나 가연성 물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폭죽은 저절로 터졌다. 더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터졌다는 것이다. 전 가족은 너무 놀라고 신기해서 즉시 무당에게 물어봤다. 그의 답은 “49일 전에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칭하이 무상사가 그를 데리고 갈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여기의 시끄러운 분위기를 좋아해서 조금만 더 머물기를 칭하이 무상사께 
        간구했다. 방금 전의 폭죽은 당신의 아버지가 서방세계로 데려가기 위해 온 칭하이 무상사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하면서 터뜨린 
        것이다.”</p>
      <p> 언젠가 스승님께서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여러분의 친척이건 아니건 단지 여러분이 그에 대해 동정어린 
        한 생각만 해도 스승은 그들을 돌봐줄 것이다.” 그러므로 입문하지 않은 사람들, 평생 고기를 먹어왔던, 결코 수행해 본 적이 
        없는 그런 사람들조차도 그의 친지가 입문한 수행자이기 때문에 이로움을 얻게 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52: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상의 감로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기록: 포모사 타이난 뉴스그룹</p>
      <p>입문하기 전인데도 스승님을 신실하게 믿는 여자 동수가 한사람이었다. 그녀는 스승님의 책, 카세트테이프 및 비디오테이프를 상세히 
        공부했으며, 스승님의 힘을 전적으로 믿고 있었다. 그녀는 조용히 풍부한 내적 체험을 즐길 뿐 아니라, 자주 그의 연로한 할아버지께 
        스승님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그래서 그녀의 할아버지는 스승님에 대한 믿음이 아주 강했으며 자주 스승님의 법호를 외고 스승님의 
        사진을 보곤 했다. </p>
      <p>어느 날 그녀의 할아버지가 꿈을 꾸었는데 화신 스승님이 나타나셔서 그를 천국으로 데리고 가서 즐기도록 했으며 감로수와 천상의 
        과일을 먹으라고 주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감로수는 너무너무 맛있었고, 천상의 과일은 지상의 어떤 과일보다도 훨씬 더 낫다고 
        했다. 이 꿈을 꾼 후 그의 할아버지는 신기하게도 여러 날 동안 식욕이 싹 가셨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50: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가야, 두려워하지 마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주/ 중국</p>
      <p>나의 친정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생의 마지막 몇 달 동안을 나의 어린 딸과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으며 그들은 아주 
        가까워졌다. 그래서인지 나의 어린 딸은 할아버지의 죽음에 제일 당황했으며, 다소 두려워하는 기색이 있었다. 나는 딸아이가 나아지도록 
        나와 남편 사이에 두고 재웠다. </p>
      <p>어느 날 아침 딸아이가 내게 말하길 꿈속에서 스승님을 보았는데 스승님께서 “왜 두려워하니? 너의 할아버지는 이미 내가 모시고 
        갔단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똑똑히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 할아버지가 어디 계신지를 물어보니 스승님께서 “네 고개를 들어 
        위를 쳐다보렴.” 하고 말씀해 주시더란다. 딸애가 고개를 들어 위를 보니 하늘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있는 할아버지가 보이더라고 
        했다.</p>
      <p> 화신 스승의 위안 덕분에 이제 그 아이는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p>
      <p> <font color="#CC6633">주: 그 어린 소녀는 지금 채식을 하면서 입문을 기다리고 있다.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48: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새 동수 '밴'의 출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웨이/ 포모사 창화</p>
      <p>몇 년 전 직장 관계로 나의 전 가족이 창화로 이사를 했다. 그때는 태풍이 부는 계절이었는데 비가 올 때면 종종 나의 낡은 
        고물차는 아내와 함께 단체명상에 참가하기 위해 가는 도중 고장을 일으켜 움직이지 않을 때도 있었다. 우리는 경제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지만 안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집단명상에 참가하고자 조그만 중고차를 사기로 했다. 적당한 차를 구해서 중도금을 치른 후 그 
        다음날 소유권 이전을 하고 차를 넘겨받기로 했다. 우리는 그 차로 더욱더 편안하게 집단명상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기뻤다. 
      </p>
      <p>그러나 뜻밖에도 다음날 아침, 차 주인은 부인이 그 차 팔기를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를 해 왔다. 우리는 
        그 당시 매우 실망했다. 그날 저녁 우리는 낡은 고물차를 타고 집단명상에 가야만 했다. 그런데 너무나 놀랍게도 연락인이 집단명상 
        때 창화에서 위엔린까지 동수들을 수송하기 위해 중형버스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공고했다. 우리는 스승님의 절묘한 안배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차 주인이 계약을 취소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차를 샀을 텐데, 경제적인 여유는 없고 집단명상에는 참석하고 싶은 
        우리의 사정을 아신 스승님께서 이런 기쁜 안배를 하셨음에 틀림없었다. </p>
      <p>몇 년 동안 우리는 센터 버스로 집단명상에 참가했다. 수행에 대한 우리의 신심은 더욱 확고해졌고 스승님의 넘치는 사랑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 집단명상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우리가 어떠한 이유로 집단명상에 한두 번 
        빠진다면 우리는 매우 안타깝게 느낀다. </p>
      <p>얼마 전에 명상센터에서 집단명상 때 동수들을 수송하기 위해 밴을 구입하기로 했었다. 나와 나의 아내는 비바람이 몰아칠 때 낡은 
        고물차를 타고 센터에 오던 불편한 경험들을 회상하고는 밴을 구입해 동수들을 수송할 책임을 지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는 
        밴을 알아보러 다녔다. 다른 동수들의 도움으로 중고상에서 적당한 차를 찾았다. 신중을 기하기 위해 우리는 그날 저녁 집단명상 
        후에 최종 결정을 하기로 했다. </p>
      <p>스승님의 힘은 얼마나 불가사의 한지! 집단명상을 마친 후 린 사형과 그의 아내가 거주하는 사저에게 말하기를 최근 신형 밴을 
        구입했는데 사용할 기회도 거의 없고 그들에게는 별 필요가 없어 팔고 싶다며 명상센터에서 이용하겠는지를 물었다. 이 기쁜 소식을 
        듣고 우리는 즉시 밴을 살펴보고 싶었다. (그 부부는 그날 집단명상에 밴을 몰고 왔던 것이다) 어쩌면 모든 것이 이렇게 절묘하게 
        안배되었는지. 지금 이 밴은 집단명상 때 동수들을 수송하는 훌륭한 파트너가 되었다. 내가 처음 집으로 밴을 몰고 갔을 때 높이나 
        넓이 면에서 우리 차고에 딱 맞다는 것을 알았다. 실로 스승님의 안배는 이 세상을 초월해 있다. </p>
     <p>밴을 구입한 다음날 시후센터에서 집단명상이 있었다. 거주하는 황 사저는 평소 그녀의 조그만 백차를 타고 집단명상에 갔으나 그날은 
        다른 동수들을 태우기 위해 밴을 몰고 갔다. 그녀가 위엔린 센터에서 돌아와 그녀의 차 레디에터가 고장이 난 것을 알고는 무척 
        놀랐다. 그녀가 시후에 그 차를 몰고 가지 않았던 것은 천만다행이었다. 우리는 황 사저가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해주신 스승님의 
        놀라운 안배에 다시 한 번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p>
      <p>입문하고 수행을 시작한 이후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은 항상 우리 제자들과 함께 해왔다. 우리들 가운데 신기한 감응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세심하게 우리를 돌보시는 스승님을 생각할 때마다 나는 감사의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마음속으로 말한다. “사랑하는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41: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완고한 머리’를 변화시키는 팔만 가지의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덩/ 포모사 타이베이</p>
      <p>올케와 내가 함께 입문한 지 3년이 지났다. 나는 항상 스승님의 불가사의한 보살핌을 느꼈고 자주 오빠에게 관음법문을 수행함으로써 
        얻는 여러 가지 이로움에 대하여 이야기했었다. 오빠는 다른 명상법을 수행해 오고 있었으며 스승님의 가피력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심지어 올케와 나는 그를 설득하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들은 그의 관념을 바꿀 수가 없었다. </p>
      <p>한번은 선삼에 참가하러 가기 전에 올케는 오빠에게 스승님이 주신 튀밥이 들어있는 단지를 잘 보관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올케는 오빠에게 그 튀밥은 스승님의 불가사의한 힘으로 가피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간식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고 그에게 주의를 주었다. 
        그는 고개를 끄덕였고 OK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무런 걱정 없이 선 행사에 참가하러 갔다. 그러나 그날 밤 오빠는 
        시장기를 느껴 간식을 좀 먹고 싶었다. 모친께서는 이미 잠자리에 드셨기 때문에 만약 그가 음식을 준비하러 부엌으로 간다면 모친 
        방을 지나쳐야 하므로 모친을 깨우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의 주의는 튀밥 단지 쪽으로 쏠렸다. 배도 고픈데 몇 개 먹는다고 해서 
        별 탈이야 있으려고! 우선 2알 정도만 먹어보고 만약 문제가 없다면 단지 전부를 먹어 치워야겠다고 그는 생각하였다. 2알을 먹고 
        난 후 그는 쉬기 위하여 침대에 앉아 눈을 감았다. 예상외로 스승님의 가피력이 대양의 파도처럼 그에게 휘몰아 쳤다. 엄청난 힘이 
        그로 하여금 계속해서 토하게 하였고, 그래서 그는 2알의 튀밥이 수백만 개로 바뀌어 그의 위와 입으로부터 쏟아져 나옴을 느꼈다. 
        그 순간에 그는 스승님의 가피력의 위대함을 깊히 깨닫게 되었다. 그건 단지 2알의 튀밥이었지만 그 속에는 엄청난 우주의 에너지가 
        가득 차 있었던 것이다. </p>
      <p>우리들이 선삼을 끝마친 후 귀가했을 때 오빠의 첫마디가 “스승님께서 센터에 계시니? 나는 언제 입문을 받을 수 있겠어?”였다. 
        그런 후 그는 스승님을 따라 수행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문도 모르고 우리들은 그의 180도 돌변한 태도에 깜짝 놀랐다. 몇 
        마디 더 물어본 후에야 우리들은 몰래 먹은 튀밥에 관한 기적적인 내력을 드디어 알게 되었다. </p>
      <p>오빠가 입문한 것에 대하여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큰 기쁨을 느꼈다. 나는 지겨울 정도로 말해왔지만 스승님에 대해서 오빠를 납득시킬 
        수가 없었다. 하지만 스승님의 재치 넘치는 안배 속에서 이 완고한 머리의 ‘쇠 이빨’(단단하다는 의미)은 드디어 스스로 깨닫게 
        되었고 가장 높고 가장 완벽한 관음법문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너무나 다양하고 풍부한 스승님의 재치 
        넘치는 방법과 극히 노련한 안배에 진심으로 경탄해 마지않았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20 Mar 2004 11:37: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떤 군인의 새로운 인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정/ 포모사 타이베이</p>
      <p>군복무 중에 한 친구를 만났다. 그는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할 어떤 정신적 압박감으로 돌이킬 수 없는 곤경의 늪에 빠져 있었다. 
        그는 절망한 나머지 자살을 기도했다. 다행히 군의관에 의해 구조되어 목숨을 건지고 며칠동안 침상에 누워 있었는데 내가 그를 알게 
        된 것은 바로 이때였다. </p>
      <p>나는 죽음의 벼랑으로 내밀려 있는 그를 동정하게 되었다. 그는 매우 비참한 상황이었으며 심한 절망에 빠져 있었다. 주위에는 
        진심으로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돌봐주는 사람도 없었다. 나는 스승님의 대해와 같은 사랑을 생각해 냈다. 그리고는 망설임 없이 
        가지고 있던 스승님의 뉴스잡지를 꺼내어 읽어보라고 주었다. 그는 ‘우리 시대의 타락한 천사들’이란 기사를 읽더니 그게 꼭 자신의 
        이야기 같다고 느꼈다. 나는 그를 위로하고 인도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승님께서 
        언젠가 하셨던 말씀 -“자살하는 사람은 매우 깊고 어두운 곳에 떨어지게 되고 구제받기가 매우 힘들다.”- 을 들려주었다. 나는 
        그가 다시는 자신을 해치지 않기를 바랐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에게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하도록 가르쳐 주고 스승님의 사랑의 
        힘이 상처받은 그의 영혼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도록 해주는 일이었다. </p>
      <p>불행히도 그는 군인이었다. 군인의 신분으로 자신을 해치는 것은 결국 조국의 재산에 손해를 입히는 것이기에 그는 감옥에 가야만 
        했다. 그가 떠나는 날 나는 매우 슬펐다. 눈물을 감추고 그가 떠나는 것을 그저 속절없이 지켜봐야 했다. 나는 스승님께 매일 
        기도했다. “스승님, 당신께서 그를 돌봐주기 바랍니다. 저는 당신께서 그를 위해 최선의 안배를 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p>
      <p> 그는 감옥에 간 뒤에도 여러 번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러나 스승님의 사랑의 힘은 그때마다 가장 중요한 고비에 나타나서 
        상황을 바꿔놓곤 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를 구출해 냈던 것이다) 몇 차례의 고비를 넘긴 그는 차츰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되었다. 그는 또 내가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하라고 가르쳐줬던 것을 상기해 내고는 열심히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했다. </p>
      <p>2주 후 출감한 친구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 감옥에서 스승님의 이름을 암송할 때 빛을 보았으며 또 작은 승려 모습의 스승님을 
        보았는데, 법복을 입고 계셨고 관세음보살처럼 자비롭고 친절해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스승님께서 꼭 최근 뉴스잡지의 표지사진처럼 
        빨간 중국의상을 입고 계신 것을 보았으며, 정토와 성스러운 연꽃, 관세음보살 그리고 선재동자와 어린 용녀를 보았다고 했다. 관세음보살은 
        서있거나 앉아 있기도 했으며 어떤 때는 용의 등을 타고 하늘을 날고 있었다. 그 모습은 장엄하기 이를 데 없고 아름다웠으며 한량없이 
        우아했다. 연꽃도 보았다. 처음 그것들을 보았을 때는 단순히 자신의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하고는 여러 번 눈을 떠봤다. 
        그런데 그가 다시 눈을 감으면 같은 장면을 또 보곤 했던 것이다. </p>
      <p>그때부터 그는 점차 자살하고 싶은 생각을 지워나갔다. “나는 계속 굳건하게 내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다시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런 생각은 점점 더 강해졌고, 그가 감옥에서의 하루하루를 견뎌낼 수 있도록 
        해주었다. </p>
      <p>이 친구는 스승님께서 항상 자신과 함께 하는 것을 진정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세상에 깨달은 스승이 계시다는 것은 중생들에게는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36: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주 통행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스/ 포모사 타이베이</p>
      <p>오늘날 현대인들은 많은 신분증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신분을 입증하는 ID카드(신분증)이나 관음수행자들에게는 
        또 다른 실로 중요하고도 가치 있는 신분증이 있는데 바로 입문증이다. 이 입문증이 있어야 전 세계의 어느 센터에서나 집단명상이나 
        선(禪)행사에 참가할 수가 있다. 그밖에도 입문증은 다른 부차적인 놀라운 사용처가 있다. 입문증을 어떤 방해나 장애를 무사히 
        통과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p>
      <p>몇몇 동수들이 자신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운전면허증 대신에 입문증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음은 그 동수들의 실제 
        이야기이다.</p>
      <p> 한번은 쟝 동수가 한국에서 스승님 강연 포스터를 붙이는 일을 도와주려고 거리로 나갔다. 다른 동수들이 길거리를 따라 스승님 
        강연 홍보포스터를 붙이러가는 동안, 쟝 동수는 운전의 책임을 맡았다. 그런데 별안간 경찰관이 다가왔다. 그는 입문증 외에 여권이나 
        국제 운전면허증, 기타의 신분을 증명할 만한 걸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하면 다른 게 없으니 입문증이라도 
        한번 꺼내 보자고 생각했다. 한데 놀랍게도 그 경찰관은 입문증을 들여다보더니 경례를 하고 물러가는 것이었다. </p>
      <p>또 다른 비슷한 경우는 한 동수가 스승님의 차를 경호하는 임무를 맡고 운전을 하고 있었다. 그는 스승님의 차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몇 차례 다른 차들을 앞지르기 했는데, 그러다가 결국 경찰관의 정지 명령을 받게 되었다. 이 동수 역시도 입문증 외에 다른 
        증명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경찰관이 그의 입문증을 검사하는 순간에 그 경찰은 마치 삼매에 들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는 
        입문증을 돌려주더니 아무 말도 없이 가라고 했다. 그 동수는 왜 그렇게 쉽게 통과할 수 있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겼다. </p>
      <p>천 사저의 자동차가 견인당한 일이 있었다. 천 사저가 차를 찾으러 갔을 때, 운전면허증이나 다른 신분증을 지니고 있지 않았다. 
        물론 입문증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그 차의 주인이 자신이란 걸 증명할 도리가 전혀 없었음에도 견인해 간 당국에서는 차를 
        몰고 가라고 내주었다. 그녀는 매우 행복해 하며 ‘입문증이 이렇게 쓸모가 있다니!’하고 감탄했다. </p>
      <p>위에 소개한 몇몇 예에서 보듯이 입문 뒤에 우리가 받는 입문증은 단순히 우리의 신분만을 증명하려는 평범한 보통의 증서가 아닌 
        것이 분명하다. 입문증은 관음가족의 일원이 되었다는 축복을, 그리고 깨달은 스승을 따라 수행하여 이생에서 해탈할 수 있다는 축복을 
        대표하고 있다. 우리는 입문증이 목숨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동수들의 얘기를 들었다. 나는 스승님께서 입문증은 우주통행증이라고 말씀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다. </p>
      <p>개인적으로 입문증의 가치를 직접 체험한 동수들은 하나같이 그것을 도저히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물로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을 수 있다.</p>
      <p> 보통의 여느 신분증은 잃어버렸을 때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입문증은 어떠한가? 3번 잃어버리면 더 이상 
        발급될 수가 없다고 한 시후 거주자의 말이 기억난다. 어떤 사람이 관음가족의 일원인지 아닌지를 식별하는 아주 중요한 증명서이므로 
        입문증을 재발급하는 것이야말로 여간 신중한 일이 아니지 않겠는가! 그런 까닭으로 나는 입문증을 받은 이래로 함부로 버려두는 법이 
        없다. 부주의하여 장차 어느 날엔가 세 번 잃어버리게 된다면 내 인생에 그처럼 애석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34: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새 삶의 은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리/ 코스타리카</p>
      <p>몇 년 전, 우리 부부는 코스타리카에 있는 해변에서 가까운 산 위의 조그만 농장을 구입했다. 그곳은 풍경도 아름다웠고 기후도 
        온화하여 겨울철 우리의 휴식처가 되었다. </p>
      <p>작년 말 우리는 농장에다 집을 짓느라 바빴다. 마침 용접공이 없어서 남편(입문자)이 직접 그 일을 했었다. 남편은 바닥에 깔 
        철판을 용접하기 위해 2층으로 올라갔다. 잠시 후 한 인부가 내게로 달려와 남편이 2층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나는 너무 
        놀라서 그쪽으로 달려갔다. </p>
      <p>나의 남편은 정말 난감한 표정으로 콘크리트 벽 옆에 앉아 있었고, 아주 두꺼운 철판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인부의 말에 따르면 
        남편이 철판을 잘못 용접해서 남편이 그 위에 서 있다가 떨어졌다는 것이다. </p>
<p>     그는 얼굴과 손발에 사소한 상처를 입었을 뿐이었다. 그는 좀 무거운 편이었는데도 그렇게 높은데서 떨어져 뼈하나 부러지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기적이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p>
      <p> 딸아이와 내가 남편에게 다가갔을 때, 남편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몰랐다. 그는 자신이 왜 거기에 앉아 있는지 묻기까지 했다. 
        그리고 남편과 여러 달 동안 함께 일해 온 인부들을 보고는 그들이 누군지를 내게 물었다. 나는 그가 혹시 기억상실증이 아닐까 
        염려했었다. 하지만 나와 딸아이의 이름은 기억하고 있었다. 그는 스승님과 함께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다른 행성에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곳을 방문했으며 많은 낯선 중생들을 보았다고 했다. 그런데 스승님께서 그에게 우리를 돌보기 위해 돌아가야만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가 의식을 되찾았을 때, 나와 딸애만 기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 말을 듣고서 울지 않을 
        수 없었다. 스승님, 저의 남편의 목숨을 구해주시고 모든 것을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제가 이 
        갑작스런 충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몰랐을 겁니다. </p>
      <p>나는 그의 상처를 닦아주고 마실 물을 갖다 주었다. 그날 밤 그의 기억력은 회복된 듯했다. 그는 점차로 농장에서 집을 짓다가 
        떨어졌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스승님, 당신의 도움에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순간 남편은 막 사고를 당한 듯 온몸에 통증을 
        느끼지 시작했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안심이 되었다. </p>
      <p>그 다음날 나는 남편이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거기서 며칠간 쉬기를 바랐다. 그러나 그는 집으로 가겠다고 
        고집했다. 나는 운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에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어 무척 걱정이 되었다. 나는 스승님께 우리를 안전하게 
        보살펴 달라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p>
      <p>농장에서 산호세까지 산길을 몇 시간 운전해 오는 동안 아주 굴곡이 심해서 아슬아슬한 순간이 많았다. 그러나 스승님의 축복으로 
        인해 우리는 마침내 안전하게 집에 도착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수행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새 삶을 베풀어 주신 당신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32: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하이 보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거주제자 리우/ 포모사 시후 센터</p>
      <p>나의 친지들은 아직 입문하지 않았다. 그러나 스승님은 항상 그들을 돌보신다. 그들은 자주 매우 좋은 체험을 하곤 한다. </p>
      <p>내 어린 손녀는 아무런 이유 없이 집에서 자주 말썽을 일으킨다. 한번은 그 애가 또 말썽을 피워 그애 엄마는 어쩔 줄 몰랐다. 
        근데 갑자기 ‘칭하이 스승님은 대단한 힘이 있다던데’라는 생각이 들어 그 애에게 스승님의 책을 읽어 보라고 일러 주었다. 그러자 
        그 애는 한동안 책을 읽더니 잠이 들었다. 그 애는 꿈에서 부처님의 찬란한 광명을 보기도 하고, 스승님이 오셔서 날이 샐 때까지 
        강연하신 것을 보았다고 했다. 그 애는 깨어났다가 다시 잠들었다. 근데 놀랍게도 스승님께서는 계속해서 그 애에게 설법을 해주시고 
        어떻게 바르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다. 지금 그 애는 말도 잘 듣고 꿈에서 스승님을 아주 자주 본다고 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30:55 +0900</dc:date>
</item>


<item>
<title>편협한 마음과 무한한 지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제공: 동료수행자 린/ 태국<br />
        기록: 동료수행자 천/ 미국 휴스턴</p>
<p><font color="#CC3399"> -&lt; S.M. 천국의 보석제조로부터 얻은 감회 &gt;-</font>
   </p>      
<p>최근의 S.M. 천의 세계 순회 패션쇼와 때를 같이하여 스승님의 지시에 따라 린 사저가 천국의 보석을 제조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스승님께서 도안하신 훌륭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여 린 사저는 패션쇼가 시작되기 전에 천국의 보석시리즈 Ⅲ를 완성해야만 했다. 
        완성해야 할 작품은 7개였는데 원재료 조달기간을 포함해서 8일 이내에는 모두 완료해야 했다. </p>
      <p>이와 같은 상황은 린 사저에게는 마치 아라비안나이트에나 나올 법한 우화적인 이야기같이 불가능해 보였는데, 그 까닭은 천국의 
        보석 중에서 마지막 2개의 작품은 완성하는데 꼬박 2개월이나 소요되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일을 시작해야 할지를 
        몰랐으나, 신실한 마음으로 스승님을 믿고 의지하였으며, 그 작업이 스승님에 의한 축복의 힘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완료될 수 있으리라 
        굳게 믿었다. 그녀는 식사와 휴식 그리고 잠자는 것도 잊은 채 아주 열심히 일했다. </p>
      <p>사고라는 것은 늘 서두를 때 발생한다고 했던가! 천국의 보석 세공작업이 완성되어 뉴욕에 보내져야 할 때까지 남아있는 시간은 
        단 이틀뿐이었는데, 이러한 긴박한 순간에 다이아몬드를 고정시키기 위한 조그마한 구멍을 뚫는데 쓰이는 드릴핀이 계속해서 부러지는 
        바람에 마침내는 모든 여분의 핀을 다 써버렸다. 린 사저는 여러 해 동안 보석을 세공하는 일에 종사해 오면서 이와 같은 일은 
        처음 당하는 것이었다. 그날은 마침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모든 보석작업장이 문을 닫아서 드릴핀을 구할 수가 없었다. 그러한 상황에서 
        기한 내에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뛰어난 숙련공마저도 머리를 흔들었다. </p>
      <p>설상가상으로 금도금 공장으로부터는 작품을 지금 곧 보내주지 않으면 최후의 마무리 공정인 금 도금을 하지 못한다는 전갈이 왔다. 
        우연찮게 바로 그날은 태국에서 연중 가장 성대한 손 그란 축제일이었다. 공장근로자들은 모두 휴일이라 가고 없었다. 린 사저는 
        너무 걱정된 나머지 마음속으로 스승님의 축복을 기원했으며, 온종일 작업장 안에 스승님의 오디오테이프를 틀어 놓았다. </p>
      <p>스승님께 기도하자 그 사저의 머리 속에는 다음과 같은 영감이 갑자기 떠올랐다. “신실한 마음이 있으면 철 막대를 갈아서 드릴핀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부러진 핀을 날카롭게 갈아서 다시 구멍을 뚫었다. 그들은 곧바로 도금공장 인부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완성품을 가지고 갈 테니 운반차가 갈 동안만이라도 기다려줄 것을 요청했다. </p>
      <p>천국 보석시리즈 Ⅲ 컬렉션이 그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기한 내에 완성되었을 때, 그것은 스승님의 축복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음을 린 사저는 잘 알고 있었다. </p>
      <p>그 작업의 긴박함 때문에 린 사저는 며칠 동안 단 한숨도 잠을 자지 못했으며, 그 작업에 계속 종사하였던 작업자들조차 작업대에서 
        모두 기진맥진한 채 잠에 빠져 버렸다. 사저의 작업장에서 같이 일한 몇몇 작업자들은 당신은 잠자지 않고 계속 일하는 분야에서 
        기네스북에 기록될 만하다고 놀란 어조로 말하였다. </p>
      <p>사람들은 스승님을 위한 일을 하면서 아주 종종 스승님의 무소부재한 힘과 환상적이고도 놀랄만한 배려를 경험하게 되는데 린 사저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었다. 천상의 보석 시리즈 중 한 작품은 장식용으로서 삼각형 형태의 비취들이 사용되는데, 린 사저는 그 재료를 
        구입하기 위하여 홍콩을 가야 할 것과, 스승님께서 요구하시는 형상의 보석들을 구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가 없다고 스승님께 말씀드렸다. 
        그리고 그녀는 비취의 형상은 타원형이거나 원형인데 스승님의 요구하시는 삼각형의 비취를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내심 궁리하였다. 
      </p>
      <p>그러자 스승님은 그녀의 마음을 알아 챈듯이 미소를 띠면서 확신에 찬 어조로 “너는 분명히 그것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p>
      <p>그녀가 홍콩을 향해 떠나면서도 의심스런 마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홍콩에 도착해서 백 여 곳의 보석 도매상들이 줄 지어 
        있는 거리를 걸으면서 그녀는 어떤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려 잘 알려지지 않은 외곽의 허름한 가게 앞에 멈추어 서게 되었는데, 
        그 가게의 벽에 걸려있는 갖가지 크기의 말눈 형태의 비취가 한눈에 들어왔다. 문득 한 가지 생각이 그녀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만약 저 말 눈 형태를 한 비취를 반으로 쪼갠다면 스승님이 요구하시는 바로 그 형태의 비취가 아닌가!”</p>
      <p> 그녀는 즉시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비취들을 구입하고는 그 가게의 여주인에게 비취 조각들을 반으로 쪼개 줄 것을 부탁하였다. 
        안타깝게도 그 보석을 쪼갤 수 있는 가게 주인(그녀의 남편)은 경마장에 가고 없었다. 린 사저는 이 사실을 알고는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처리해야 할 급한 일이 있어 다음날 아침 방콕으로 돌아가야만 했기 때문이다. </p>
      <p>그녀는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서 천국의 보석작품을 제작, 전시하는데 있어 스승님의 의향을 애써 설명하자, 그 작품 제작이 
        자비스런 활동임을 알고는 여자 주인은 즉시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우연히 알게 된 일이지만 그들 또한 아주 신실한 
        불교신자였다. 그녀가 집에 전화하자 그녀의 남편이 그곳에 있었다. 이것이야말로 스승님의 배려, 바로 그것이었다. 그 여자는 계속해서 
        “그 일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라고 중얼거렸다. 오직 이 사저만이 이해를 하고는 마음속으로 웃음이 나왔다. </p>
      <p>작업장으로 돌아온 린 사저는 스승님이 손수 디자인한 도면에 반으로 쪼갠 보석들을 하나하나 올려놓자 조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일치하였다. 이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사람들은 단지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었다! 실제로 스승님은 이미 모든 것을 배려해 놓았던 
        것이다. 린 사저는 단지 그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게끔 스승님께서 쓰신 도구에 불과할 따름이었다. </p>
      <p>여러 해 동안 보석사업에 종사해 온 린 사저는 항상 고정된 자세를 취한 채 보석세공을 했기 때문에 어깨에 관절염을 앓고 있었으며, 
        일을 할 때면 자주 관절염이 재발되어 극도의 통증으로 괴로워하였다. </p>
      <p>한때 그 사저가 스승님을 만났을 때, 스승님께서 그녀의 어깨를 두들겨 줌으로써 그녀를 기쁘게 해 준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별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녀가 작업장으로 돌아와 밤이 깊도록 일을 하였는데, 불현듯 여러 해 동안 그녀를 괴롭혀왔던 그 
        고통이 감쪽같이 사라졌음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도 그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 당시 그녀는 스승님께서 어떤 기적적인 
        힘을 쓰지 않고 그녀로 하여금 단지 봉사하게 함으로써 고질적인 질병을 고쳐주었음을 깨달았다. </p>
      <p>린 사저는 자신은 오직 사소한 봉사밖에 한 것이 없는데도 스승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축복을 주고 계심을 알게 되었으며, 스승님을 
        위해서는 좀더 열심히 수행을 하고, 좀더 신실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28: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염불(念佛)</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미아오리<br />
        기록: 포모사 미아오리 뉴스그룹</p>
      <p>천 사저는 80세 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시어머니는 매일매일 아미타불을 외웠지만 특별한 감응이 없었다. 천 사저가 칭하이 
        무상사께 입문한 후 시어머니는 온갖 방법으로 천 사저의 수행을 방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 사저는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확고한 믿음으로 열심히 명상했다. 이렇게 거의 2년을 보낸 후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의 축복으로 인해 마침내 그 시어머니는 스승님을 
        뵙기 위해 며느리를 따라 시후센터에 오게 되었다. 그날 스승님은 그 시어머니 곁에 와서 여러 번 축복을 주셨다. </p>
      <p>그 이후로 그 시어머니는 수행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바뀌었다.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스승님의 무소부재한 
        힘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그녀는 여전히 집에서 염불을 하고 염주를 돌렸지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은 아미타불을 외우고 덧붙여 칭하이 
        무상사의 이름도 함께 외우는 것이었다. </p>
      <p>그후 불가사의한 일이 연달아 발생했다! 그녀는 염주에서 아주 강한 빛을 발하는 것을 종종 보았으며 이 빛은 너무 강렬해 온 
        방안을 대낮보다 더 환하게 밝혔다. 전에는 결코 이런 현상을 본적이 없었다. 그외에도 그녀가 잠이 들면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그녀를 
        데리고 많은 다른 세계를 방문하곤 했다. 그녀는 깨어난 후에도 아주 생생하게 그 체험들을 기억했었다. </p>
      <p>이제 그녀는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을 직접 체험했기에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가 전해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그녀가 진정 깨달은 칭하이 무상사를 한번 보고난 후 내면으로 칭하이 무상사와 연결되어 비로소 진정한 염불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6:23:54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 사람의 수행이 온 가족을 이롭게 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난토우<br />
        기록: 포모사 난토우 뉴스그룹</p>
      <p>천 사형이 입문한 지가 여러 해가 되었지만 그의 가족들은 전혀 종교에 관심이 없었다. 게다가 그들은 세속의 관념을 갖고 있어 
        중생제도의 방편으로 항상 옷을 바꿔 입으시는 스승님에 대해서도 편견을 갖고 있었다. 그의 가족들은 모두 천 사형이 외도에 빠졌다고 
        믿었던 것이다. </p>
      <p>한번은 천 사형의 삼촌이 잠을 자고 있었는데 한밤중에 꿈에서 깨어나 벽에 걸린 스승님의 사진에서 한동안 아주 밝은 금색 빛을 
        발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현상은 천 사형의 여동생도 경험했는데 천 사형의 방에 걸린 스승님의 사진이 여러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보기도 했다. 천 사형은 이렇게 스승님의 화신이 나타남으로 해서 가족들에게 스승님의 교리를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었던 것이다. 
      </p>
      <p>또 한번은 천 사형의 어머니가 친척 장례식에서 의자에 앉아 몽롱한 상태에서 잠시 졸았는데 커다란 손이 죽은 사람의 관을 잡고서 
        천국으로 들어 올리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밝은 금색을 발하며 고인을 데려가는 부처가 어떤 부처인지 대단히 궁금했다. 그녀는 
        위를 쳐다본 뒤 소리쳤다. “이봐요! 당신은 내 아들이 믿고 있는 칭하이 무상사가 아닙니까!” 그녀가 친척들에게 그 일을 말하니 정토종의 
        불자인 한 친척이 놀라워하며 말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나는 평생 부처의 이름을 외웠었는데 왜 그들이 직접 
        오지 않고 칭하이 무상사께서 그를 데려 갔을까요?” 그들은 스승님이 진정으로 무소부재한 살아 있는 부처란 것을 거의 몰랐다! 
      </p>
      <p>천 사형의 어머니가 아직도 세속의 생활방식을 고집하긴 하지만 점차 채식주의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며 가능한 채식을 하려고 애쓰고 
        있고 채식과 수행이 얼마나 이로운지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럼과 동시에 그녀는 스승님을 따라 수행하고 있는 천 사형을 더 이상 
        반대하지 않았다. </p>
      <p>천 사형은 가족들의 체험에 감개무량해서 이렇게 말했다. “나의 가족들은 물질 세계에 대한 집착이 아주 강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변화되기가 어렵지요. 하지만 우리의 자비로운 스승님의 갖가지 방법으로 수행자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변화시켰습니다. 나는 더욱 
        열심히 수행할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 어느 날엔가 나의 가족들도 홀연히 깨닫게 되어 수행의 길을 걷고 해탈할 것입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44: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작은 도마뱀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치우/ 포모사 타오웬</p>
      <p>언젠가 낯선 도마뱀 한마리가 우리 집에 들어왔다. 우리가 처음 그것을 발견했을 때 도마뱀은 카세트 플레이어 주변을 기어 다니고 
        있었다. 스승님의 불찬이 흘러나올 때마다 도마뱀은 카세트 플레이어 옆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다. 고개를 꼿꼿이 들고 눈을 반쯤 
        감은 채 사람들이 왔다갔다해도 아랑곳없이 마치 삼매에 들어 법열로 충만한 듯 가만히 있었다. </p>
      <p>점차적으로 우리는 불찬을 듣기 좋아하는 우리의 도마뱀 ‘친구’의 이런 행동에 익숙해졌다. 우리는 발소리에 행여 놀랄까 조심조심 
        걸어 다녔다. </p>
      <p>어느 날 불찬을 틀었을 때 작은 도마뱀은 여느 때와 같이 그 자리에 그 자세로 있었다. 호기심이 발동해서 나는 도마뱀을 데리고 
        놀고 싶었다. 무언가로 도마뱀의 배를 살짝 건드렸다. 이상하게도 도마뱀은 꼼짝도 안했다. 나는 가만히 그것을 들어서 뒤집어 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도마뱀은 죽어 있었다. 우리의 도마뱀 친구는 삼매 속에서 죽은 것이다. 신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43: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업</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루/ 포모사 타이난 
        <br />
        기록: 포모사 타이난 뉴스그룹 </p>
      <p>루 사저 가족은 아버지만 빼고 모두가 입문자이다. 부친은 몇년 동안 사원지기로 절에 기거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건강상의 이유로 
        가족에게로 돌아왔다. 수년간 사원에서 살아왔고 오랫동안 담배를 피워서 얼굴을 포함해서 몸 전체가 마치 사원에 있는 나무 조각처럼 
        검게 되었다. </p>
      <p>집으로 돌아온 후에 그는 아무 까닭 없이 매일 불평을 했다. 모든 것이 눈에 거슬렸던 것이다. 집에는 스승님의 초창기 시절의 
        사진이 벽에 하나 걸려 있다. 그림 속의 스승님은 하얀 모자를 쓰고 한손에는 호리병이 달린 지팡이를 짚고 다른 한손은 목자처럼 
        먼 곳을 가리키고 있었다. 아버지에게는 이 사진도 눈에 거슬렸던 것이다. 그는 종종 사진에 대고 욕을 해댔고 다른 가족들은 스승님께서 
        그를 변화시키시길 희망하면서 기도하고 인내하는 것 외에는 도리가 없었다. </p>
      <p>하루는 그가 또다시 스승님의 사진을 헐뜯으려고 할 때 갑자기 그는 스승님이 쥐고 있는 지팡이가 사진 밖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보았다. 지팡이는 용머리 장대로 바뀌었고 스승님은 거인이 되었다. 스승님은 진노하여 아버지를 쏘아보았고 천둥처럼 고함을 치고 
        무서운 기세로 장대로 땅을 쿵쿵 두드렸다. 몇 년 동안 절에 거주했어도 이런 기적 같은 체험은 처음이었다. 그는 스승님이 진노를 
        푸시고 천천히 사진 속으로 되돌아가기 전까지 벌벌 떨면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p>
      <p> 그 이후로 완고한 아버지도 감히 스승님의 사진을 보고 뭐라 하지 못했고 스승님의 이름조차 입에 올리지 못했다. 오랫동안 두려움이 
        가시지 않는 듯 아버지는 종종 가족들에게 스승님은 그보다 훨씬 큰 몸을 지니고 계시며 아주 힘이 세다고 말했었다. </p>
      <p>이 이야기는 스승님의 화신이 수천 수만 가지의 방법으로 모든 유형의 중생을 제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아버지처럼 
        완고하고 화를 잘 내고 거친 사람에게는 스승님의 화신도 그를 제도하기 위해 사나운 모습의 호법 용사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던 것이다.</p>
      <p> 내가 루 사저의 아버지를 다시 보았을 때 나는 그를 몰라볼 뻔했다! 이전의 어두운 이미지와는 딴판으로 몸 전체의 피부가 하얗고 
        부드럽게 변했던 것이다. 그는 상냥하고 정중했으며 더 이상 담배 냄새도 풍기지 않았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41: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항상 놀랄 만한 기쁨을 주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로/ 포모사 타오웬<br />
        기록: 포모사 타오웬 뉴스그룹</p>
      <p>스승님의 화신을 보는 게 나의 가장 간절한 소망이었다. 지난해 타이베이에서 국제 선칠을 하는 동안 스승님께서 아시아 월드호텔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나는 나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스승님께서는 말씀을 끝내시고는 예기치 않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층에 가서 명상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나를 봤습니다. 그러니 스승의 화신을 보지 못한 사람은 더 이상 불평하지 
        마십시오.”라고 하셨다. 나는 완전히 놀라 정말 믿지 못할 일이라고 느꼈다. 스승님께서는 정말 각 제자들의 마음을 읽고 계신다. 
      </p>
      <p>이런 놀라운 경험이외에도 전세계에서 온 동수들이 함께 모였을 때 스승님을 만난 이후 겪은 자신들의 변화와 환상적인 만남에 대해 
        그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체험을 들으면서 스승님에 대한 나의 사랑과 신뢰는 더 강해졌다. </p>
      <p>자주 일어나는 또다른 이상한 현상이 있다. 내가 어느 특정한 동수를 찾고 싶을 때면 언제나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그 바람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어느 땐가 나는 한 동수를 급히 찾아야 했다. 그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걱정하고 있을 때 바로 그 사형이 내게로 오더니 
        갑자기 어깨를 툭 쳤다. </p>
      <p>게다가 내가 스승님의 책 중에서 어느 한 권의 장을 넘길 때마다 내 마음속 의혹에 대한 해결책을 항상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다 나를 말없이 돌봐주고 계시는 스승님의 가피로 인한 것임을 나는 안다. 물론 나 혼자만이 아니다. 많은 동수들이 
        많은 외적 체험을 한다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가 신실하게 스승님을 믿으면 우리가 필요로 할 때마다 우리에게 깜짝 놀랄만한 기쁨을 
        가져다주신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36: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축복으로 순탄한 항해를 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리/ 중국 천진</p>
      <p>올해 초 나는 여느 때처럼 회사선박을 타고 홍콩에 갔다. 우연히 나는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방편법을 배우고 입문하기를 바랐다. </p>
      <p>그러나 배는 우리가 홍콩에 갈 때마다 단지 몇 시간만 머물렀다. 나는 스승님께 방편법을 가르쳐 주시고 가능한 한 빨리 입문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다. 그런데 마침내 그 기회가 왔다! 배가 예정보다 하루 늦게 씨아멘을 떠나게 되었다. 비가 심하게 
        와서 배는 보통 때보다 오랫동안 홍콩에 정박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성공적으로 방편법을 배울 수 있었다. 나의 소원은 마침내 
        이루어졌다. 스승님, 당신의 보이지 않는 가피에 감사드립니다. </p>
      <p>또 한 번은 배의 주요 엔진에 갑자기 문제가 생겼다. 회사는 우리에게 배를 타고 홍콩에 가서 수리해 오라고 지시했다. 엔진이 
        심하게 손상되어 배가 홍콩까지 가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배를 수리할 수 있으리라고 아무도 생각을 못했었다. 그들은 모두 짐을 
        싸서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오직 나만이 우리가 홍콩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스승님의 위대한 축복의 힘은 우리를 
        그곳까지 데려갈 수 있다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p>
      <p>우리가 씨아멘을 떠날 때 바람도 불지 않고 바다는 고요했다. 그때 날씨는 좋았고 지난번 우리가 홍콩에서 돌아올 때 바람불고 
        비 오던 것과는 완전히 딴판이었다. 중도에서 엔진이 나가버렸다. 다행스럽게도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었다. 나는 스승님의 ‘불찬’테이프를 
        틀고 우리를 보호해 달라고 스승님께 기도했다. 4시간 후 예기치도 않게 엔진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 3일 밤낮을 지낸 후에 
        우리는 마침내 홍콩에 닿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다. </p>
      <p>막 도착하려 할 때 라디오 일기예보를 들었는데 전방의 저기압이 태풍이 되어 우리 항로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 날씨는 전혀 
        예측할 수가 없었다. 우리가 하루만 늦게 출발했어도 이 태풍을 만났을 것이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운 좋게 우리는 
        홍콩에 닿았고 큰 재난을 피했다. 그후 태풍이 연이어 닥쳤다. 우리는 광풍이 불어 닥치기 전 고요히 잠자던 틈을 타서 그 일을 
        해낸 것이다. 많은 선원들이 말하기를 “이번 여행중 의 날씨가 최상이었어. 부처님과 보살들이 축복하신 것이 틀림없어”라고 했다. 
        스승님의 가피력은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30:5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면의 스승이 차를 골라 주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리엔/ 포모사 타이난<br />
        기록: 동료수행자 팡/ 포모사 지아이</p>
      <p>직업상 나는 건설현장에 자주 가야 하기 때문에 내 차는 2년밖에 타지 않았는데도 낡아보였다. 차를 바꿀까 생각했지만 어떤 차가 
        내게 실질적이고 적당한지 알 수 없었다. 나는 여러 가지 제조업체의 자동차의 모델을 비교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았지만 여전히 
        어떤 차를 사야할 지 결정할 수 없었다. </p>
      <p>어느 날 밤 잠자는 동안 관음사자들을 이끌고 계시는 스승님에 대한 꿈을 꾸었다. 스승님 곁에 주차시켜 놓은 차는 푸른색 세단이었다. 
        본네트 위에는 빨간 꽃다발이 놓여 있었다. 확실히 그것은 새로 구입한 차였다. 다음날 아침 일어났을 때 나는 스승님께서 새 차를 
        사지 않으셨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의아했다. 그리고 이런 꿈이 내가 살 새 차와 관련이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계속 어떤 차를 사야 될까 곰곰이 생각했다. 며칠 후 건설현장에서 운전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차를 새로 사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 기사는 즉각적으로 “다른 상표의 차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도 없이 ßeße가 최고입니다.”라고 권했다. 그의 말을 
        듣자 꿈에 본 것이 기억나서 나는 곧바로 자동차 회사로 갔다. 문을 들어서자 꿈에서 본 것과 똑같은 차가 보였고 본네트 위에는 
        빨간 꽃다발이 놓여있기까지 했다!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 차를 사기로 결정했다. </p>
      <p>스승님께서는 새 차를 고르는데 나를 도와주시기까지 했다. 모든 면에서 우리를 돌봐주시는 스승님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을까?</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29: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상월(賞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p>
      <p>언젠가 나는 철야 명상을 했다. 이른 새벽에 나는 굉장히 강한 힘, 천상과 지상을 움직이기에도 충분하게 강한 힘이 나를 끌어올리는 
        것을 갑자기 느꼈다. 나는 엄청난 속력으로 돌진하고 있었다. 곧 내 영혼은 육체의 구속에서 벗어났다. 나의 의식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새로운 세계로 들어갔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마치 ‘대 탐험’과도 같았다. 시간의 흐름이 정지한 가운데 나의 상념은 
        전부 사라져 버렸다. 그것은 바로 고대의 스승들이 “천상과 지상이 모두 산산이 부서졌다.”고 말한 것과 같았다. ‘눈, 코, 
        귀, 혀, 육신과 마음이 사라진’ 상태였다. (‘심경(心經)’에서)</p>
      <p> 나는 모든 것을 뒤로한 채 시공간을 뛰어넘어 시간이 존재하기 시작한 이래로 있어 왔으며 영원히 지속되는 것처럼 보이는 ‘신의식의 
        상태’에 들어갔다. 그때 나의 심장은 기쁨과 완전한 인식으로 충만했다. 나는 사랑의 바다에 잠겨 그와 하나 됨을 느꼈다. 나는 
        마치 오랫동안 길을 잃고 헤매다가 드디어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간 한 마리 ‘어린 양’처럼 느껴졌다. 그 안도감과 감동은 측량할 
        수 없는 것이었다. </p>
      <p>그러는 동안에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하나의 원이 나타났다. 그 가운데에는 아주 밝은 흰색의 빛이 빛나고 있었다. 그 흰빛은 
        아주 밝았지만 전혀 눈이 따갑지 않았다. 그것은 무한한 힘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았다. 강렬한 빛줄기가 나의 마음을 들어올릴 뿐만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최상의 지혜를 일깨워 주었다. </p>
      <p>이 사랑의 힘과 위대한 빛의 은총으로 나는 순간적으로 깨닫게 되었다. 이는 마치 꿈에서 깨어나는 것과도 같았다. “아! 지상에서의 
        삶은 진정 꿈과 같다. 모든 것은 단지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다.” 나는 금강경에 씌어진 다음과 같은 구절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했다. 
        “모든 것에 대한 집착을 끊어야 한다. 그러면 본성이 드러날 것이다.”</p>
      <p> 나는 또한 “두뇌로 찾는다면 부처를 알 수가 없다”고 한 불법의 가르침을 완전히 이해했다. 그렇게도 많은 탐구와 그렇게도 
        많은 마음속의 갈등과 투쟁을 겪고 나서 나는 드디어 부처님이 말했던 ‘불성’ 혹은 예수님이 이야기한 ‘성령’, 이슬람교의 ‘지혜의 
        스승’이나 바가바드기타의 ‘최상의 의식’이라고 하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모든 창조물은 하나이다. 그리고 모든 이는 내면에 
        불성을 지니고 있다”라는 것을 나는 진실로 완전하게 이해했다. </p>
      <p>이러한 체험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결국 나는 삼매에서 깨어났다. 그후 다시 젊어진 것처럼 극도의 행복감과 
        편안함을 느꼈다. 나의 몸에서 기쁨의 파장이 흘러넘쳤다. 나의 마음은 자유로웠고 평화로 가득했다. 내가 거울을 들여다봤을 때 
        나는 내가 딴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았다. 얼굴은 환하게 빛나고 피부는 아기처럼 아주 부드러웠다. 내 몸 전체를 관통하는 
        에너지의 흐름은 막힘이 없었다. 아랫배에서부터 등을 통해 머리꼭대기까지 에너지가 치솟는 것을 계속 느낄 수 있었다. 머리 정수리가 
        열린 듯한 기분이었다. 내가 머리 정수리에 의식을 집중할 때마다 나는 그곳으로부터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고차원의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의식은 언제든지 거기에 머물러서 또다른 ‘굉장한 탐험’을 경험했으며 고요와 평화의 세계로 빨려 들어갔다. </p>
      <p>그러나 이보다 더한 체험도 있었다. 나는 머리 정수리의 ‘구멍’을 사용해서 숨을 쉴 수 있었다. 정말로 거기에는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의 완전한 전환이 있었다.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불세례를 통한 거듭남이 아닌가! </p>
      <p>이로부터 오래지 않아 시후에서 선행사가 열렸다. 중추절이 있어서 스승님은 각별히 제자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시고 불꽃놀이도 
        관람하셨다. 그때 나는 경호의 임무를 맡고 있어서 스승님 바로 곁에 있는 행운을 얻었다. </p>
      <p>갑자기 스승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들었다. “모두 저 달이 뜨는 걸 좀 보세요!” 임무수행 중이었지만 나도 스승님을 따라 
        달을 쳐다보며 감상에 젖었다. “와! 보름달이구나! 와! 너무도 아름다워!” 군중 속에서 감탄을 연발했다.</p>
      <p> 그렇지만 내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다. 나는 내 눈앞에 펼쳐지는 그 광경이 친숙하게 느껴져서 이전에 본 것 같다고 생각되었다. 
        그러고 나서 나는 갑자기 알게 되었다. “아! 이것이었구나! 이것은 내가 그 전에 명상 중에 보았던 것이 아닌가?” 비록 달빛은 
        내가 본 흰 빛만큼이나 밝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완전히 일치하고 있었다! 전혀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p>
      <p>그로부터 고요한 밤이 되면 나는 별빛 반짝이는 하늘을 쳐다보며 탐색하는 것을 즐겼다. 내가 환히 빛나는 달을 볼 때마다 내 
        마음 속에는 또다시 잊을 수 없는 그 느낌이 되살아나곤 했다. 나는 바깥의 이 환상의 세계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내 자신에게 
        이 체험을 상기시키는 기회를 갖으면서 영원한 신의 왕국을 찾는 내면의 탐색을 계속했다.</p>
      <p> 오! 스승님, 제자는 드디어 알았습니다. 고대의 사람들이 왜 그토록 달을 보며 찬탄을 금치 못했는지를!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24: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당신은 나의 영감의 원천입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닝/ 중국 헤일롱쟝</p>
      <p>나의 남편이 허리 이상으로 병원에 실려 갔을 때 나는 그에게 스승님의 책 ‘즉각 깨닫는 열쇠’를 읽어보라고 주었다. 그의 상태는 
        아주 심각해서 일 년 동안이나 병상에서 간호를 받아야만 했다. </p>
      <p>그는 예전에 불교에 대한 교리를 약간 알고 있었지만 결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바르게 알고 있지는 않았다. 스승님의 법상을 
        보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알고 난 후에 그의 마음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자신이 회복해서 일어설 수 있게 된다면 제일 
        먼저 스승님의 법신과 감로법어를 새기고 스승님을 향한 찬탄의 글을 조각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전각기법은 중국 고대로부터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서예법의 하나) 스승님의 무상의 가르침과 중생을 향한 한없는 자비심에 경탄하여 스승님의 장엄하고 위대한 가르침을 
        ‘전각’을 통해 묘사해 보기로 한 것이다. </p>
      <p>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나의 남편은 1년 동안이나 침상에 누워있었고 어떠한 치료도 효험이 없었다. 심지어는 몸을 뒤척이지도 
        못했다. 그런데 스승님의 가르침을 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식사하기 위해 몸을 일으킬 수가 있었다. 그런 후에 극적으로 
        몸이 회복되더니 퇴원을 하게 되었다. </p>
      <p>집으로 돌아와서도 그는 병상에서 일어나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면서 전각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매일매일 그는 침대에 누워 스승님의 
        책과 잡지를 읽곤 했으며 전각도안을 짜기 시작했다. 강한 충동과 조바심에 그는 일어나려고 했다. 뜻밖에도 그는 조각칼을 집어 
        들고 석고판에 도안을 그리고 나서 전각을 새기기 시작했다. 그는 7, 8시간 동안이나 계속해서 일했다. 그는 완전히 헌신적으로 
        일했으며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까지 쉬려고 하지도 않았다. </p>
      <p>하룻밤을 쉬고 났더니 다음 날까지도 그의 몸이 악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훨씬 더 편안해짐을 느꼈고 그의 허리 통증도 말끔히 
        가셨다! 그가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다니는 것을 보고 이웃사람들은 놀라서 어리둥절했다. </p>
      <p>그때부터 그는 날마다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갔다. 보름 남짓하게 지속된 고된 작업으로 드디어 전각이 완성되었다! 그는 극도의 
        환희심을 느꼈다. 그는 십 년이 넘게 이 일에 손을 뗐었다. 따라서 모든 다른 요인들을 고려해 볼 때 논리적으로는 그의 기술이 
        무뎌졌어야 옳았다. 그렇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작품은 그의 솜씨가 십 년 전보다 훨씬 더 향상되었음을 보여주었다. </p>
      <p>창작과정을 통해서 그는 자신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떠받쳐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때때로 그는 완전히 창작활동에 몰입했고 
        자신의 주위를 감싸는 그 무엇인가를 감지했다. 스승님의 가르침은 그의 모든 작업에 배어있었다. 그는 자기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도 잊은 채 그 어떤 허리의 통증조차 느끼지 못했다. 분명 그것은 스승님의 자비로운 축복이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05:44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려움 극복의 교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영국 뉴스그룹</p>
      <p>시골에 사는 한 영국인 수행자 가족은 독일에서 열린 선삼에 참가하기 위한 항공 티켓을 구입하기가 곤란했다. 그래서 그들 중 
        한 사저가 다른 사저보고 대신 표를 구입해 달라고 했다. 함께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떠나는 날 비행기 이륙시간 한 시간 전에 
        Check-in 카운터 앞에서 모두들 만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통체증 때문에 한 가족 전원(4인)이 지각을 했다. 그들이 
        Check-in 카운터로 달려왔을 때 이륙시간까지는 30분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표를 사주었던 다른 사저는 너무 경황이 없었던 
        나머지 만나는 것도 잊어버리고 이미 혼자만 비행기에 탑승해버렸다. 그녀가 그것을 기억했을 때는 너무 늦었다. </p>
      <p>지각한 사저는 항공사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새 비행기표를 구입하겠다고 했다. 불행하게도 그 비행기 편이 당일 함부르크 행 
        마지막 항공편이었다. 그녀의 신실함에 서비스 센터 직원들은 감동되었다. 그들은 그 가족 전원이 다음날 아침 함부르크 행 첫 비행기를 
        탈 수 있도록 탑승자 명단에 올려주었다. 비행기표 값을 따로 지불할 필요도 없었다. (지금까지의 항공규정에 따르면 탑승객이 비행기를 
        놓치면 티켓이 환불되지 않도록 되어있다) 숙소를 마련해 주는 것 외에도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날 아침 일찍 공항으로 올 수 있도록 
        교통편도 마련해주었다. 가격은 아주 저렴했던 반면에 숙소는 최고급 호텔이었다. </p>
      <p>원래 계획이 모든 사람이 함께 떠나기로 되어 있었던 탓에 선 행사 장소나 보고지점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그 가족 중에는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다음날 그들은 운 좋게도 선삼에 참석하러 가는 또다른 영국 동수 한 명을 만났다. 그래서 그들 모두가 
        어렵지 않게 선행사장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p>
      <p>모든 것이 신의 안배에 의한 것 같았다. 그 가족 모두는 그들이 원래 비행기를 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선삼에 참가하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했었다. 그러나 그들은 일편단심으로 비용이 얼마가 들더라도 상관없이 선삼에 꼭 참가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신에게 맡겼다. 그러자 그 즉시로 마음속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극복되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두려움 극복의 
        교훈을 배웠던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03: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기한 감로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샤오/ 포모사 타이베이</p>
      <p>시후 센터의 어울락 정원을 감싸 돌면서 나직하고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수정처럼 맑은 감로강이 흐른다. 이는 사람들에게 평온함을 
        안겨다 준다. 졸졸 흐르는 강의 노랫소리는 천상의 음악보다도 더 편안히 우리를 삼매에 빠지게 한다. 스승님의 이 최고의 창작품은 
        사소한 것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무한한 이로움을 준다. 마치 한 방울의 물로도 더럽고 추한 것을 장엄한 것으로 변모시키는 관음보살의 
        작은 감로수병과도 같다. </p>
      <p>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종종 감로강 근처에서 감로수를 마시며 그것이 가져다주는 아름다운 평온함을 즐기면서 명상을 하곤 했다. 
        나의 영혼은 고양되고 비할 데 없는 환희에 젖어 노래하곤 했다. 그러나 나는 이 천국의 축복수를 집으로 가져다가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등의 세심한 배려는 하지 못했다. 외국 동수들이 수천 마일이나 떨어진 집으로 감로수를 가져간다는 것과 한 방울의 물이 
        한 송이 연꽃으로 화현한다는 얘기를 듣고서야 재빨리 깨닫고서 감로수를 병에 담아 집으로 가져갔다. </p>
      <p>그러고 나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다투기를 좋아하는 남동생은 종종 의심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드러내기도 하는데 감로수를 한 
        컵 마시더니 그날 밤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그는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황금의 땅을 드라이브했다. 그의 발아래 좌우로 부드럽고 
        아주 밝은 황금이 길처럼 깔려 있었다. 하늘은 불가사의한 파란빛을 띠고 있었는데 수정처럼 밝고 깨끗했다. 그때 이후로 남동생은 
        항상 미소 지었으며, 이전의 그의 모습은 좀처럼 볼 수가 없었다. 그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쉽게 받아들였고 며칠 안 되어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경전을 공부하기까지 했다. </p>
      <p>나의 어머니는 매우 완고한 분이셨다. 그렇지만 감로수를 마신 후에는 스승님의 뉴스잡지 읽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녀는 남동생이 
        극적으로 변모한 것을 아주 기쁘게 여기셨고, 제사 지낼 때 채식공양을 올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p>
      <p>스승님! 단 한 마디의 말도 사용하지 않고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스승님의 무한한 공덕에 제가 얼마나 깊이 감사하는지 모릅니다. 
        나는 “함이 없이 한다”는 성인의 초월적인 경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로수는 진정 인간세계에 내려주신 천상의 물입니다. 
        그리고 감로수를 뿌리며 최상의 법문을 전하는 관음보살은 다름 아닌 우리의 사랑과 자비의 칭하이 무상사십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5:0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꿈속의 지그재그 다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쉐/ 포모사 가오슝</p>
      <p>연락인이 며칠 동안만 시후 센터의 작업 팀에 합류해 보지 않겠냐고 물었을 때 나는 할당된 일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물어보지 
        않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단지 지그재그 다리를 세우려한다는 것뿐이었고 그래서 나는 필요한지 조차도 모르면서 간단한 목공장비만 
        약간 챙겨가지고 갔다. 이렇게 해서 처음으로 시후센터에 일하러 나가게 되었다. </p>
<p>        직무분담을 맡고 있는 동수가 스승님의 지시사항을 작업팀에게 전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다: 호수 위에 두 개의 가제보를 세우는데 
        지붕은 짚으로 엮어서 얹고 산책길과 연결되도록 할 것, 난간은 통나무를 그대로 이용하고 가능한 한 최대한으로 자연 그대로의 외관을 
        유지할 것, 두 개의 분수대를 설치하고 서너 개의 입구를 만들 것, 주변을 아름답게 연꽃과 수련을 심을 것, 작업하는 동안 호수 
        안의 고기들에게 해를 끼치지 말 것, 펌프로 물을 퍼내지 말 것, 호수 내에 묵직한 기중기를 옮겨 놓지 말 것. 모든 일은 늦어도 
        중추절 선삼 이전에 완성시켜야 했다. </p>
      <p>나는 젊어서부터 아버지와 함께 금속공장을 운영해 왔기에 여러 가지 업무를 떠맡아왔었다. 되풀이해서 추산해 본 결과 나는 특히나 
        이러한 제한된 상황 속에서 제때에 일을 끝마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책임을 맡고 있는 사형에게 나의 생각을 
        말했다. 그렇지만 스승님이 그에게 그 일을 추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분명히 할 수 있다고 그 사형은 말했다. “스승님이 말씀하신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집니다.”</p>
      <p> 그의 곁에서 나는 스승님의 강한 축복의 힘을 느꼈다. 그 사형은 자신의 논리나 범부의 능력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스승님의 전지전능한 힘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다. 이처럼 강한 확신을 얻은 순간 나는 스승님의 최근의 말씀이 떠올랐다. 
        “무엇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단지 최대한의 능력을 동원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이며 성공하든 실패하든 상관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세요!” 그리하여 나는 자신에게 말했다. “단지 최선을 다하라, 나머지는 스승님께 맡겨라!”</p>
      <p> 물고기가 다칠 것을 염려하여 호수의 물을 퍼 올리는 것이 금지되었고 수급 장비도 부족했고 기중기를 사용할 수 없었으며 하나의 
        일을 마친 후 다음 일을 진행하기에는 너무 시일이 촉박하여 동시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전통적인 시공법을 
        채택할 수 없었다. </p>
      <p>진흙층의 깊이와 수심이 고르질 않았다. 사전에 측량할 시간이 없으므로 우리는 그냥 첫 기둥을 세울 수밖에 없었고 보조기둥들을 
        세우기 전에 높이를 결정했다. 건설작업 각 부분이 서로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서 서로 다른 일을 동시에 진행시켜서 노동량을 증가시킴으로 
        작업을 빨리 추진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p>
      <p>건설작업을 하는 동안 오로지 내면의 스승의 인도에 의지하여 이처럼 어려운 조건 속에서 이런 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스승님의 힘에 의해 모든 군사력이 우리 작업에 동참한 것처럼 보였다. ‘잠수부대’ 출신의 동수가 파견되었고, 
        소규모 ‘해군부대’가 고용되었으며, 소형 ‘항공모함’(임시로 제작된 물에 뜨는 나무작업대)이 설치되었다. 스승님의 축복으로 일에 
        참가한 모든 동수들이 자신의 임무를 마침내 완수했다. 기적적으로 모든 작업이 선삼행사를 목전에 두고 완성되었다. </p>
      <p>작업진행 과정 중에 나의 마음은 완전히 지그재그 다리에 대한 형상으로 가득했고 심지어는 명상할 때도 그랬다. 나는 실제로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다. 6일째 되는 날 작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완성되었다. 모든 기초적인 공정이 마무리되었고 
        변경시킬 부분은 거의 없었다. 그날 나는 좀더 느긋한 마음으로 명상할 수 있었다. </p>
      <p>내가 잠시 동안 명상하고 난 후에 나는 갑자기 잊고 있었던 것을 상기했다. 그것은 약 6개월 전에 내가 꾸었던 꿈이었다. 그 
        꿈속에서 스승님은 물 위에 떠있는 ‘초가집 오두막’에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 오두막은 벽도 없었고 지붕은 건초로 덮여 
        있었다. 물가에서부터 스승님이 계신 오두막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구부러진 지그재그 다리 위를 걸어가야만 했다. 그것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러워 보였다. </p>
      <p>꿈속에서 나는 생각했다. “이상도 하다! 왜 스승님은 이런 곳에 사시면서 나를 기다리고 계셨을까?”</p>
      <p> 내가 오두막에 들어섰을 때 스승님은 아무 말씀도 않으시고 물가를 향해 나를 가볍게 끌어당기셨다. 스승님은 물 속에 사는 작은 
        고기들을 보라고 하셨다. 연민에 찬 눈길로 물고기를 지켜보시는 동안 스승님은 나에게 사랑에 넘치는 말씀을 들려주셨다. “이것들 
        또한 중생이란다.”</p>
<p>        내가 깨어났을 때 나는 어떤 특별한 의미를 자각하지 못했다. 다시금 똑같은 광경을 목격하고 나서야 나는 꿈속에서의 광경이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지그재그 다리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놀라운 일이었다!</p>
      <p> 그러니까 스승님은 어떤 단서도 없이 오래전부터 모든 것을 안배해 놓으신 것이다. 스승님은 물 속에 사는 중생들이 다치지 않도록 
        배려하는 등 세심하게 모든 세부적인 부분을 돌보시는 진정한 설계자이다. </p>
<p>     이번 경험을 통해 나는 스승님의 위대한 지혜, 사랑, 인내, 신중함 그리고 무소부재한 전지전능의 힘을 더 잘 알 수 있었다. 
        수행의 길에서 나는 스승님으로부터 많은 축복과 격려를 받아왔다. 내가 채널 4에서 방영된 강연비디오를 처음 보았을 때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했던 말들이 더욱 확고해졌다. “그녀는 유일한 분이다! 그녀야말로 수십 년 동안 내가 찾아왔던 크게 깨달은 스승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55: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예수 그리스도가 저를 당신께 보냈습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류/ 한국 대구(원문 한국어)</p>
      <p>저는 한국의 대구에 살고 있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아직 입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난 8월초에 한달 동안 은거하기 위해서 
        산 속의 한 낡은 암자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스승님의 책을 만났습니다. 저는 책을 펴기에 앞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여, 이 책에 진리가 들어 있다면 저로 하여금 이 책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소서.” 저는 또 당신께도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건 당신의 책입니다. 만약 이 책이 제가 지금까지 추구해 마지않았던 진리를 담고 있다면 부디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그러고 
        나서 책의 첫 장을 폈습니다. 그러자 곧 제 머리는 벼락을 맞은 것처럼, 마치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강렬한 감응을 느꼈습니다. 
        책을 읽어 내려가자 절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p>
      <p><br /><span class="topic">첫 번째 체험</span></p>
      <p>마침내 저는 명상하는 중에 예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저를 당신께 보내셨습니다. 당신께서는 하얀 옷에 흰 모자를 쓰고 
        계셨습니다. 속으로 혹시나 하는 의심이 일어 바로 큰 소리로 예수님의 명호를 외고 당신의 명호도 외웠습니다. 열 번 이상을 외웠는데도 
        두 분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예수님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저것 보세요! 당신 제자는 의심이 많군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듣더니 웃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당신께선 저를 보고 “오늘 이후 앞으로는 내가 너를 지도해 주겠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p>
      <p>홀연히 당신께서는 사뿐히 날아 우주 한 가운데에 않으셨습니다. 당신께서 앉아계신 곳이 파도처럼 진동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제 머리 꼭대기로부터 울리는 교회 종소리를 들었으며 뇌 전체가 진동했습니다. 당신이 저에게 “음류(音流)의 진동 속에 머물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불쌍한 아이는 다시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감히 큰 소리로 외지 못하고 그리스도와 
        칭하이 무상사의 명호를 속으로 외웠습니다. 두 분 다 여전히 그곳에 계셨습니다.</p>
      <p> 당신께서 저를 꿰뚫어 보셨습니다. 당신께선 고개를 저으며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당신의 이 제자는 왜 이리도 의심이 많지요?”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웃기 시작했습니다. 제 머리 속의 음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종소리가 더욱 커지며 계속 변했습니다. 
      </p>
      <p>그때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온갖 고통, 실패, 패배가 내 인생을 온통 괴롭혔습니다. 난 그것들을 떨쳐내고 있습니다.” 
        말을 마쳤을 때 스승님께서는 두터운 그물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 까만 옷을 입으셨습니다. 그 옷은 아주 무겁게 보였으며 발걸음이 
        불안정했습니다. 제가 계속 말했습니다. “나는 이번 생애에 인간관계에서 생긴 고통스런 온갖 괴로움들을 다 떨치고 있습니다.” 
        그때 스승님께선 중세 전사(戰士)처럼 철갑옷을 입었습니다. 그 옷은 대단히 무겁게 보였습니다. 스승님께선 몇 발자국 비틀거리다가 
        쓰러지셨습니다. 그러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당신께 “비가 내리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p>
      <p>당신께서는 “맞아요! 비가 모든 것을 말끔히 씻어내고 새로운 것들을 창조할 겁니다. 그대 역시 씻겨질 겁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p>
      <p>저는 아주 감동되어 고마움이 마음속에서 우러나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께 먼저 감사드렸지요. “예수 그리스도시여!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하찮은 저를 당신은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당신이 저를 살아있는 위대한 스승님의 품에 안겨주셨습니다. 저는 
        진정 감동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께선 예수님께 말했지요. “당신 제자는 당신에게 매우 충성스럽군요.” 그분은 다시 
        웃기 시작했습니다. 진동하는 종소리가 제 머리에서 수일 동안 떠나지 않았습니다. </p>
      <p><br /><span class="topic">두 번째 체험</span></p>
      <p>명상 중에 당신들 두 분을 위해 제가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선 마른 쌀을 드셨습니다. 당신께선 빨간 고구마가 들어있는 
        쌀 스프를 드셨습니다. 두 분이 함께 식사를 하셨습니다. </p>
      <p><br /><span class="topic">세 번째 체험</span></p>
      <p>스승님께서 황금색 옷을 입고 황금색 모자를 쓰고 의자에 앉아 계셨습니다. 몇몇 동수들이 당신 주위에 모여 있었습니다. 저도 
        당신 오른쪽 가까이에 앉아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신고 계신 검은 구두를 바라보며 저는 제 발과 당신 발을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당신 발이 더 작아 그 신발을 신을 수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속으로 생각만하고 있었지만 당신께선 제 속을 
        꿰뚫어 보셨습니다. 당신께선 오른쪽 신발을 저에게 주시며 “신어봐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신었더니 완벽하게 잘 맞았고 아주 
        편안했습니다!</p>
      <p><br /><span class="topic">네 번째 체험</span></p>
      <p>저는 나무 바퀴 두 개가 달린 마차 앞에 앉아 있었고 스승님께선 뒤에 앉아 계셨습니다. 소도 말도 없었는데 저절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중에 가장 생생한 체험들입니다. </p>
      <p>지금 제 마음은 실로 괴롭습니다. 저의 눈멀고 무지함을 견딜 수 없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려왔어요! 저로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기다림이었습니다. 스승님, 부디 저의 입문을 허락해 주시고, 이번 선칠에 참가해 며칠 더 당신 곁에 머물 수 있고 
        당신을 뵐 수 있는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p>
      <p>스승님, 저는 제가 당신 뵙기를 갈망해 왔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알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이미 당신에게 푹 빠졌습니다.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곧 입문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저에게 해주신 모든 배려에 대해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51: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빠의 회복!</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우/ 포모사 가오슝</p>
      <p>어느 날 아침 나는 거실에서 언니, 동생들과 잡담을 나누고 있다가 갑자기 부엌에서 아버지가 외치는 비명소리를 들었다. 충격적이었다. 
        “아빠가 쓰러지셨어!”</p>
      <p> 아빠가 입원해 있는 동안 우리들은 차례로 간호를 해드렸다. 그와 함께 우리는 명상 역시 부지런히 했다. </p>
      <p>며칠 후에 의사가 우리들에게 “아버님의 팔, 다리의 말초신경이 아직 살아있고 감각도 있습니다. 이건 좀 드문 경우입니다.”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서 아빠는 언어능력을 회복하기 시작했고 점차 팔, 다리를 움직일 수도 있게 되었다. 그래서 퇴원했고 집에 
        있으면서 계속 회복되었다. </p>
      <p>집에 돌아온 뒤에서야 아버지는 몇 가지 믿기 어려운 사실들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다치던 날 아침, 아빠는 여느 때처럼 장작산 
        부근을 걸어 올라가고 있었다. 그렇지만 한 발짝 한 발짝 걷는데 평소보다 두 배로 힘이 들었다. 그는 어떤 일을 중도에서 포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참고 계속 올라갔다. 바로 그때 스승님의 얼굴이 여러 번 그의 앞에 아주 또렷하게 나타났다. 스승님은 
        그를 멈추게 하고 싶은 것 같았다. 그래서 그는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쉬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p>
      <p>발작이 있기 전에 아버지가 안전하게 귀가토록 경고해 주신데 대해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그렇지 않고 꽁꽁 어는 이 추운 아침에 
        인적이 드문 장작산에서 발작이 일어났더라면 그 결과는 생각할 수도 없을 정도였을 것이다. </p>
      <p>병세가 악화된 다음날이었다. 아침에 잠들어 있는 동안 아버지는 어떤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자신의 병세를 살피면서 더 심하게 
        아픈 왼쪽 다리를 자꾸자꾸 주물러 주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다. 그녀가 만지고 있는 부분이 특히 아팠다. 아버지는 본능적으로 
        그분이 스승님이라는 걸 알았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버지는 곧 병원에서 퇴원할 수 있었다!</p>
      <p> 이제 아버지는 입문을 했다. 그는 스승님을 퍽 고맙게 여기고 있다. 제자도 아니었는데 스승님이 아버지를 구해주셨다. 게다가 
        스승님은 화신을 통하여 아버지를 돌보고 치료하고 이 업장을 무사히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한번은 스승님이 단지 한 개인을 
        염려하기 때문에 그를 돌보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p>
      <p>아버지가 입문을 받아들여 일세해탈하고 살아 있는 보살의 사랑을 향유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스승님께 대단히 감사드린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21: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화신이 펑후에 나타났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왕/ 포모사 펑후<br />
        기록: 거주제자/ 포모사 시후</p>
      <p>“이루 다 말할 수 없는 무수한 기적, 이루 다 감사할 수 없는 끝없는 사랑.” 이것이 지금의 왕 사형의 감정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말이다. </p>
<p>     스승님과 왕 사형간의 인연은 34년 전 한 환상적인 만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펑후에서 태어나고 교육을 받은 왕 사형, 34년 
        전의 그는 중학교 학생이었다. 어느 날엔가 펑후 마공에 있는 관음암에 혼자서 놀러갔을 때였다. 그 암자 앞에 있는 분수대 부근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옷을 입은 매우 고상한 사람 한 분을 보았다. 그때 그는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외쳤다. “스승님! 스승님!”</p>
      <p> 그리고는 분수대를 빙 돌아서 그분에게로 갔다. 곧이어 스승님이 앞으로 오셔서 다정하게 물었다. “너 몇 살이니? 밥은 먹었니?”</p>
      <p> 왕 사형이 대답했다. “벌써 먹었어요.”</p>
      <p> 스승님이 계속 말했다. “정오에는 쉬어라, 휴식을 취해야지.”</p>
      <p> 왕 사형은 스승님의 출현에 몹시 감동되었다. 그는 회상했다. “그 분은 둥글고 검푸른 모자를 쓰고 계셨으며, 머리는 짧았습니다. 
        또 단추가 천으로 만들어진 고풍스러운 조끼를 입고 계셨지요. 조끼와 모자는 같은 색깔이었어요. 바지는 무늬가 없는 밝은 색이었고, 
        여수도자 신발을 신고 계셨어요.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에 땀이 좀 배어 있었습니다.” 왕 사형은 그때까지 이런 디자인의 옷을 
        본 적이 없었다. 그 모습은 지금도 그의 뇌리에 생생하다. 그분한테서 사랑과 가피력이 발산되었으며, 그 분의 고매한 품행과 우아한 
        성품이 마음속에 깊이 새겨졌다. 그때 스승님을 뵌 후로 그는 항상 스승님을 무척 그리워했고 다시 뵙기를 늘 갈망했다. 이 느낌은 
        군복무에 들어갔을 때까지도 지속되었다. 그가 결혼하여 포모사로 이사한 후 잠시 뜸했을 뿐이었다.</p>
      <p> 왕 사형은 그날 밤 집에서 잠들어 있었을 때 꿈속에서 다음과 같이 속삭이던 스승님의 말씀을 기억했다. “나는 월남의 한 수도자란다.” 
        따져보니까 스승님은 그때 겨우 열두 살가량밖에 안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40세의 모습으로 나타나 얘기할 수 있었을까? 이건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 아닌가!</p>
      <p> 입문을 하고나서 왕 사형은 스승님의 사진들 가운데서 34년 전에 보았던 스승님과 똑같은 모습의 것을 발견했다. 그는 몹시 
        기뻤으며 그때부터 스승님의 이 사진을 가슴 속에 지니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아주 만족스럽고 대단히 자랑스러우며 행복하다!</p>
      <p><br /><span class="topic">우리 시대의 구세주</span></p>
      <p>그는 27세 부터 신실한 크리스천으로서 기독교에 헌신했다. 나이 48에 결국 스승님을 만났는데 그전에 여러 가지 기적이 있었다. 
        28세 되던 해 그는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680kg이 넘는 통에 배를 맞았다. 극심한 
        고통을 느끼면서 그는 기절하고 말았다. 쓰러지기 직전에 문득 그는 그를 붙들고 있는 어떤 사람을 보았다. 그 사람은 몸집이 작은 
        여자로서 긴 옷을 입고 있었고, 집고 있는 막대기에서는 십자모양의 빛나는 것이 보였고, 그 사람의 온 몸에서 빛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그를 구하기 위해 온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 내장을 심하게 다쳤기 때문에 끝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병원에서의 검사결과 약간의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p>
      <p>입문 후 어느 사저가 스승님의 커다란 사진을 그에게 선사했는데 그 사진의 모습이 매우 눈에 익었다. 그는 즉시 20년 전에 
        일어났던 사고를 상기했다. 그를 구한 분은 바로 스승님이었다! 스승님의 장대에 달린 조롱박이 그의 비전에서는 십자가였던 것만이 
        달랐다. 그는 아마도 그가 기독교인임을 신께서 아시고는 주님께서 항상 그를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그에게 십자가를 
        보여준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p>
      <p>결혼 후 자식을 낳은 왕 사형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일했다. 주간에는 배관공과 전기기사로 일했고, 저녁에서 좀더 
        돈을 벌기 위해 택시를 운전했다. 어려운 시기였다. 집도 없이 닥치는 대로 집을 빌려 살아야 했다. </p>
      <p>어느 날 택시를 몰고 일하러 나가려고 하는데 차가 온통 페인트 범벅이었다. 슬픔과 비탄에 빠진 그는 신실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했다. “주님! 너무 힘듭니다. 밤낮으로 일했지만 살아갈 집 한 칸 없습니다. 오늘은 차까지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제발 
        저를 축복하여 주시어 하루 속히 집을 갖도록 도와주시옵소서.”</p>
      <p> 그날 밤 그가 잠자고 있을 때 지난번 사고에서 그를 구해 주었던 그 분이 나타나서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러나 전과 달리 
        이번에는 그 주님의 몸집이 작은 산만큼이나 거대했다. 주님은 그에게 라틴어로 말씀하셨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할 것이다.” 말씀은 분명히 라틴어였는데도 그는 이해할 수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주님께 “오, 주님! 
        왜 제게 영어나 중국어로 말씀하시지 않는가요?”라고 질문했다. 다음날 밤 주님이 다시 나타나서 이번에는 영어로 전날 밤의 말씀을 
        반복했다. 그리고 셋째날 밤에는 중국어로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집을 장만하도록 도와주겠다.”라고 하셨고 넷째 날 밤, 주님은 
        다시 나타나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내일 아들을 데리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도록 하라. 그대의 집을 알려주겠다.”라고 말씀하셨다.</p>
      <p> 다음날 아침, 왕 사형은 기쁨에 가득 차서 아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는 무작정 집을 나섰다. 그들이 청칭 호수에 이르렀을 
        때 하늘에서 커다란 손이 나타난 것을 보고는 둘 다 놀랐다. 그 손은 앞쪽에 있는 빈터를 가리키면서 “당신이 소망하는 집이 저기에 
        있다.”라고 알려주었다. </p>
      <p>그들은 즉시 길가에 꿇어앉아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라고 소리쳤다. </p>
      <p>왕 사형은 “누군가 그때 지나가는 사람이 우리를 보았다면 아마도 우리가 미친 사람인 줄로 알았을 것입니다.”라고 했다. </p>
      <p>기적의 환영이 사라진 후 왕 사형은 그곳을 둘러보러 갔는데 그곳은 잡초가 우거진 황무지였다. 그는 매우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그곳을 떠났다. 부동산 중개소를 지나칠 때 그는 갑자기 자전거를 세우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당당하게 부동산 중개인에게 집을 
        구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그의 초라한 행색을 살펴본 후 중개인은 정말로 집을 사고 싶다면 190만 포모사달러에 한 채를 팔겠다고 대답했다. </p>
      <p>열심히 일했지만 왕 사형이 가진 돈은 30만 달러가 전부였다. 그러나 이 돈으로 계약금을 치르기에는 충분했고, 게다가 집값이 
        아주 싸게 나왔기 때문에 그는 그 집을 사기로 합의했다. 그는 그가 구입한 집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볼 생각도 않고 왜 그런지도 
        모르는 채 그냥 사기로 한 것이다. 중개인은 부하직원 한 사람을 그에게 딸려서 집 있는 곳에 가보도록 하였는데 그곳은 바로 주님이 
        그에게 보여준 바로 그 빈터였다. 그가 구입한 집은 정확하게 주님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바로 그곳이었다. </p>
      <p>감사의 마음으로 가득 찬 그는 다시 땅에 무릎을 꿇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고 부르짖었다. 그를 데리고 
        온 중개소 사람은 어안이 벙벙할 뿐이었다. </p>
      <p>나날의 생활이 고달픔의 연속이었지만 그는 영적인 충만감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었다. 언제나 그는 주님의 자비로운 손길이 그를 
        보호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p>
      <p>한번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을 때 주님에게 도움을 간구했다. 며칠 후 택시를 몰다가 한 승객을 목적지까지 태워다 주었다. 
        요금이 30달러라고 했는데 그가 받은 돈을 확인해 보니 3,000달러가 넘었다. 왕 사형은 즉시 이 사실을 승객에게 알리려 했는데 
        그 사람은 이미 보이지 않았다. 그는 주님이 그의 기도를 듣고 그를 돕기 위해 그 승객을 보낸 것으로 믿었다. </p>
      <p><br /><span class="topic">채널 4에서의 거짓말 같은 만남</span></p>
      <p>1994년은 왕 사형의 가족에게 최고의 해였다. 음력 설날 그는 포모사의 관광지인 불광산으로 아들과 함께 놀러갔었다. 관광객의 
        물결은 끊이질 않았는데 그는 갑자기 군중 속으로 생기가 넘쳐 보이고 우아한 두 명의 여승을 보았다. 그들은 그의 곁을 스쳐 지나가면서 
        그의 시선을 온통 사로잡았다. 그는 그들 중 한 명이 34년 전 펑후에서 만난 적이 있는 어울락 출가승인 것을 기억해 냈다. 
        그때 그녀는 삭발하고 승복을 입고 있었는데도 그는 즉시 그리고 확실하게 그녀를 알아볼 수 있었다. 멍해진 그는 꼼짝도 않고 서서 
        옛 기억 속에 빠져있었다. 그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두 여승을 찾아봤지만 그들은 이미 시야에서 사라지고 없었다. </p>
      <p>그가 스승님이 승복을 걸치고 불광산에 나타나신 것을 본 후에 점심을 먹으려 할 때 갑자기 고기를 먹을 수가 없게 되었다. 어떤 
        고기든지 그를 구역질나게 했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두 여승이 어디에 있을까 매우 궁금해졌다. (그때까지도 그는 그 여자 분이 
        스승님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p>
      <p>그후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그는 집에서 TV의 채널 4에서 스승님의 강연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그는 매우 기뻤다. 프로그램을 
        본 후 그는 즉시 전화를 걸어 어디 가면 스승님을 만날 수 있는지를 문의했다. 그는 서둘러 펑산에 있는 스승님의 책 판매소에 
        가서 집에서 보려고 스승님의 모든 강연책자를 구입했다. 스승님의 책을 읽어나감에 따라 그는 마치 새로운 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흥분에 가득 찼다. 그는 바로 입문했다. </p>
      <p>입문 후 그는 스승님이 중생들의 무지한 집착을 깨고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한 목적으로 자주 승복을 입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스승님은 승복과 같은 외형적인 것을 보고 승려에게 공경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모든 사람이 알기를 원하셨다. 영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참된 스승을 찾아야 하고 내면의 영혼을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참된 법문을 만나야 한다. 내면의 영혼을 깨닫는 것이야말로 
        영적 수행의 진정한 목적이다. 비록 누더기를 걸치고 삭발을 한 채로 잠도 자지 않고 이틀에 한 번 밖에 먹지 않으면서 하루 종일 
        명상한다 해도 정확한 방법과 훌륭한 스승이 없으면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이점에 대해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p>
      <p>그때 왕 사형이 불광산에서 스승님을 만난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나중에 스승님과 함께 했던 여승이 스승님의 제자라는 
        것이 밝혀졌는데 기록을 살펴보면 당시 스승님은 포모사에 있지 않았다. 이러한 기적으로 그의 마음과 영혼은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p>
      <p>스승님은 비할 바 없는 지혜로써 왕 사형이 가진 종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았다. 신과 진리에는 아무런 경계와 차별이 없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 예수 그리스도가 지상에 계시는 동안에는 소위 말하는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석가모니불이 살아있는 동안에도 
        불교라는 것이 없었다. 종교 간의 모든 충돌은 인간의 무지에 기인하는 것이며 그들 스스로가 문제를 야기한다. 그것은 신의 뜻도 
        아니고 부처의 뜻도 아니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사랑이 이웃을 구하다</span></p>
      <p>스승님의 가르침을 이해한 후 그의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가득찼다. 이 세상의 참된 주님을 찾았기 때문에 주님에 
        대한 그의 믿음은 전보다 더욱 확고해졌다. </p>
      <p>하루는 상점에서 일하고 있을 때 거리의 반대쪽에서 살고 있는 한 부인이 그를 찾아왔다. “우리 집의 수도배관과 전기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고쳐줄 시간이 있습니까? 나의 남편이 고질병으로 심사가 나빠 있기 때문에 이전에 수리하러 온 사람을 세 명이나 
        쫓아냈답니다. 한번 와주시겠어요?”라고 물었다. 왕 사형은 꼭 가보겠다고 약속했다. </p>
<p>     그녀의 집에 가는 길에 그는 부인의 이름이 리이고 남편은 천 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천 씨가 지난 18년 동안 뇌일혈의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기간동안 그는 두 번의 신장수술을 받아 건강상태가 많이 나빠 있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 소변조차 가릴 수 없고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였다. 다행히 눈과 귀는 정상이어서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말은 할 수 있었다. </p>
      <p>그 집에서 일하는 동안 왕 사형은 우연히 캐비닛 안에서 스승님의 사진이 들어있는 목걸이는 발견했다. 그리고 천 부인의 모친과 
        자매가 스승님의 제자임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천 부인의 남편을 위해 그 목걸이를 그녀에게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천 부인은 
        무신론자로 자기 자신만을 믿을 뿐 윤회나 업 등과 같은 종교적인 개념을 철저히 부정했다. 당연히 그녀는 스승님도 믿지 않았다. 
        그녀는 친척들의 스승님에 대한 경모에 냉소를 보냈고 그들이 너무나 미신적이라고 생각했다. 지난 5년 동안에 걸쳐 그녀는 종종 
        모친과 자매들 앞에서 스승님을 심하게 비방했다. </p>
      <p>그간의 사정을 소상히 파악한 왕 사형은 솔직하게 천 씨와 부인에게 자신도 칭하이 무상사의 제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생애에 
        걸쳐 일어났던 모든 기적적인 이야기들을 그들에게 들려주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그들의 스승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계속하여 왕 사형은 말했다. “우리는 오늘 처음 만났지만 꼭 한번만 제 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스승님의 성스러운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한번 해보십시오. 당신의 증세가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스승님께서는 어떤 금전적 보답도 받지 않도록 제자들을 가르치십니다. 그녀는 단지 사람들이 일생동안 채식하고 오계를 
        엄격하게 지키도록 가르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 내면의 부처와 신을 찾도록 가르칠 뿐입니다. 두 분께서는 손해볼 게 
        전혀 없습니다. 비록 어떤 기적적인 응답이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사기당할 염려는 없지 않습니까. 기껏해야 채식가가 되고 오계를 
        지키는 덕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뿐이니까요.”</p>
      <p> 왕 사형의 자애롭고 이치에 맞는 말에 감동받은 천 씨는 신실한 마음으로 스승님의 법호인 나모 칭하이 무상사를 외기 시작했다. 
        죽음과 같은 질병으로 고통 받으며 모든 사람들도 그를 포기해 버린 절망적인 상황에 그는 놓여 있었다. 단지 법호를 세 번 밖에 
        부르지 않았는데 그의 눈에서 억제할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갑자기 따스한 빛이 그를 비쳐주었다. 희망도 없이 바다에서 
        표류 중인 사람이 갑자기 구조선을 발견했을 때처럼 그는 진한 감동을 받았다. 이것을 본 왕 사형도 똑같이 감격해서 스승님의 사진을 
        침대 옆에 걸어주었다. 그는 또한 스승님의 불찬테이프를 주었는데 천 씨는 하루 종일 이 테이프를 들었다. 그는 심지어 채식도 
        시작했다. </p>
      <p>두 달 후 천 씨는 보다 생기가 넘치고 화색도 좋아졌다. 그의 건강이 좋아져서 고약한 성질도 누그러졌다. 그는 이전처럼 쉽게 
        화를 내지 않았고 전보다 더욱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왕 사형을 볼 때마다 스승님의 불찬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p>
      <p>석 달 후에는 침대에서 일어나 걷기조차 했다. 그의 걸음걸이가 아직은 정상적이지 않았지만 이것은 지난 18년 동안 뇌일혈로 
        침대에 누워있던 환자에게는 믿을 수 없는 기적이었다!</p>
      <p> 행복에 겨운 부부는 왕 사형의 집에 와서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면서 그에게 감사했다. 왕 사형은 겸손하게 “나는 단지 도구로 
        쓰였을 뿐이니 칭하이 무상사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모든 영광은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저에게 있었던 것처럼 주님은 셀 수 없는 
        기적을 행하시며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에게 감사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p>
      <p>지금은 방편법을 수행 중인 남편에게 일어난 기적을 옆에서 지켜본 천 부인도 스승님을 따라 수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입문 후 
        그녀는 두 아들의 심한 반대에 부딪쳤다. 반대와 스승님에 대한 비방은 이전에 그녀가 했던 것과 꼭 같았다. 그녀의 무지로 인해 
        예전에 그녀가 스승님을 그렇게 반대했고 비방했었기 때문에 그녀의 마음은 부끄러움으로 가득 찼다. 그녀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너희들이 지금하고 있는 말들은 너의 이모들에게 내가 예전에 했던 말이다. 때가 되면 스승님이 누구인지 너희들도 
        알게 될 것이다.”</p>
      <p> <br /><span class="topic">종양이 기적적으로 사라지다</span></p>
      <p> 한번은 천 부인의 여동생이 한 가지 사실을 그녀에게 털어놓았다. “입문하기 전에 어머니를 따라 시후 센터에 간 적이 있었어요. 
        나는 그때 사실 스승님을 이해하지 못했고 기껏해야 스승님이 과연 어떻게 생긴 분인가 하는 데에 흥미가 있었을 뿐이었죠. 그때 
        내 발목 뒤쪽에 엄지손가락보다 큰 종양이 자라고 있었어요. 2년 동안 그것을 없앨 수가 없었어요. 그날 스승님이 동수들과 손님들을 
        보기 위해 다니실 때 스승님의 호법 중 한 사람이 실수로 종양이 있는 제 발을 밟았습니다. 굉장히 아팠기 때문에 저는 화가 나서 
        그 사람을 욕했습니다. 내가 고개를 돌리니 벌써 스승님이 제 곁에 와 계셨고 저를 보시면서 참으라고 하셨지요. 다음날 종양은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며칠 사이에 말끔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스승님의 놀라운 힘을 알고는 입문을 했어요.”</p>
      <p> 천 부인이 동생에게 일어났던 이 기적적인 이야기를 예전에 들었더라면 그녀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거나 미신이라고 동생을 나무랐을 
        것이다. 그녀는 이런 기적적인 일이 그녀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고는 결코 생각지도 못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15: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불가사의한 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다오/ 중국 대륙</p>
      <p>나는 칭하이 무상사를 성심으로 믿는다. 아직 입문은 못했어도 스승님의 경이로운 사랑의 힘을 가슴속 깊이 체험했으며 또한 스승님이 
        어느 곳에나 존재하시며 영원토록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한 여성 입문자가 내게 건네준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나는 환희심에 벅차올랐고 곧바로 스승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되었다. </p>
      <p>어느 날 밤 나는 공중 한가운데로 들어올려졌다가 다시 내려지는 꿈을 꾸었다. 곧장 떨어지면 뼈가 부러지고 중상을 입을 것 같은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었다. 두려움을 느낀 순간 갑자기 칭하이 무상사가 생각이 나서 나는 “칭하이 무상사님, 나를 구해주세요.”하고 
        외쳤다. 이상하게도 말이 끝나자마자 내가 안전하게 땅에 내려와 서 있었고, 온몸에 따뜻한 기운이 퍼졌다. </p>
      <p>나는 스승님이 바로 곁에 계심을 느낄 수 있었고, 스승님이 목숨을 구해주신 것을 매우 감사하게 여겼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여 “칭하이 무상사님, 입문하기를 원합니다.”하고 외쳤다. 그때 나는 그리 멀지 않은 하늘에 커다랗고 밝게 빛나는 초승달이 
        떠있는 것을 보았고, 그 속에 나를 바라보는 크고 밝은 두 눈이 있음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나는 계속해서 달을 향해 절을 
        하면서 스승님께 입문시켜 달라고 기도했다. </p>
      <p>마음이 가라앉자 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달보다도 작은 태양이 떠있는 걸 발견했다. 꿈에서 깼을 때 나는 기분이 고조되었고 
        꿈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느껴졌다. </p>
      <p>얼마 지나지 않아 꿈속에서 다시 친애하는 스승님을 뵈었다. 어찌나 젊어보이시던지! 머리를 땋고 시골소녀처럼 차려입으신 스승님은 
        갓 스무 살 밖에 안 되어 보였다. 스승님이 내게 미소 지으셨다. 깨어났을 때 나는 내 마음 속에 깃든 갈망을 말씀드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p>
      <p>나는 가능한 한 빨리 입문하고 싶어서 입문식이 언제 있는지 수시로 물어 본다. 뉴스잡지에서 스승님과 함께 모여 있는 입문자들을 
        볼 때면 ‘그들은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들인가! 중국대륙 동수들은 스승님을 보는 것조차 힘든데!’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공무로 외국에 나갈 때면 언제나 스승님의 행방을 찾기에 바쁘다. </p>
      <p>몇 달 전 시찰 여행 차 중국 국경 부근에 위치한 미얀마의 시수앙바나를 방문했었다. 거기서 사랑하는 스승님이 아니면 동수들이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 기분이 들떴다.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나는 스승님의 모습을 찾아 미얀마의 모든 길가와 골목의 
        상점들을 구석구석 뒤지고 다녔다. 비록 스승님을 못 뵙더라도 나의 소망을 대신 전해 줄 동수라도 만나기를 희망했던 것이다. 안에 
        스승님의 사진이 있는지 상점마다 유심히 살폈다. 이 때문에 상점 점원들한테서 의심의 눈초리도 수없이 받았다. </p>
      <p>저녁에 숙소에 돌아왔을 때 내 동료가 두통 때문에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나는 그녀의 베개 밑에 스승님의 잡지를 놓아주었다. 
      </p>
      <p>다음날 아침 잠을 깬 그녀가 흥분하며 말했다. “칭하이 무상사의 꿈을 꾸었어! 그분은 사람들과 한담하면서 웃고 계셨고 내게도 
        미소 지으셨어. 스승님을 가리키며 당신한테 말했어. ‘스승님이 여기 계신다! 당신의 스승님이 여기 계셔!’라고 말이야.” (동료는 
        스승님을 찾는 나의 갈망을 잘 알고 있었다)</p>
      <p> 그 말을 듣자 나는 감정이 북받쳐서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동료에게 “더 이상 낙담하지 않아. 내가 여기 온 것을 스승님도 
        알고 계셔. 그래서 당신을 통해 나를 위로하시는 거야.”하고 말했다. </p>
      <p>우리는 그날 밤 시수앙바나를 떠났다. 비행기 탑승 전에 나는 하늘을 보며 조용히 울며 말했다. “안녕, 아름다운 시수앙바나여! 
        마침내 스승님이 항상 곁에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어.”</p>
      <p> 오, 스승님! 부디 좀더 빨리 당신의 제자를 입문시켜 주세요!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05: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린 요정이 고향으로 돌아갔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기록: 포모사 타오웬 뉴스그룹</p>
      <p>한 사저가 흥분하며 내게 말했다. “내 딸이 죽은 거 알아요?” 스승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한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그녀의 행복한 
        표정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과 어린 소녀</span></p>
      <p>이 사저의 딸은 선천성 심장병이 있었고 말을 못했다. 언젠가 그녀가 딸을 데리고 시후 센터에 왔을 때 스승님은 아이를 어루만지시며 
        큰 관심을 가지고 물으셨다. “아이가 어디 아픈가요?” 사저는 “예, 그 애는 잘 듣지를 못해요.”라고 대답했다. </p>
      <p>스승님은 동정심을 보이시며 “오늘날에는 의학이 매우 발달했으니 그애를 좀더 훌륭한 의사한테 데리고 가서 진찰을 받아 보세요. 
        돈이 필요하면 시후 센터에 말하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소녀가 스승님을 마지막으로 뵙던 날 소녀는 스승님께 손을 흔들었고 스승님 
        역시 소녀에게 손을 흔들어 주셨다. 마치 “우리는 천국에서 다시 만날 것입니다.”라고 서로 말을 주고받는 듯했다. </p>
      <p><br /><span class="topic">상서로운 얼굴</span></p>
      <p>소녀는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 애 어머니가 즉시 스승님의 불찬 테이프를 틀자 예상대로 아이의 얼굴이 점점 연분홍빛으로 변해갔다. 
        입술은 장미꽃처럼 빨개졌는데 정말 예뻤다! 그 애를 본 사람은 누구나 “어머 예뻐라!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은 “이애는 부처가 되었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화신이 찬송 모임에 참석하다</span></p>
      <p>어린 소녀가 죽은 날 저녁, 몇 명의 동수가 찾아가서 명상을 해주었다. 화장하는 날 한 신사가 스승님의 사진을 보더니 우리 
        동수들에게 “이분이 누굽니까?”하고 물었다. 한 동수가 “우리 스승님입니다.”라고 대답했다. </p>
      <p>신사가 계속해서 말하길 “이분은 매우 낯이 익은데요.”라고 했다. 그는 골똘히 생각하더니 “아! 며칠 전 그분이 여기에 와서 
        명상하고 찬송 모임에도 참석했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분명히 화신 스승님이 동수들과 함께 명상하는 것을 본 것이다!</p>
      <p> 스승님의 사진을 보더니 장례식장 관리인 역시 “근래에 이 스승님이 자주 오셔서 찬송 모임에 참석하시곤 했지요.”라고 말했다. 
      </p>
      <p><br /><span class="topic">어린아이한테서 많은 사리가 나오다</span></p>
      <p>화장하는 날 장의사는 매우 아리송한 듯 이렇게 물었다. “당신들의 종교는 뭡니까? 당신들은 절도 안하고 기도도 안하고 어떤 
        의식도 치르지 않고 시신에 화장(化粧)도 안 했어요. 그러면서 스승님의 불찬만 계속 틀어 놓고 있군요.” 그런데 어린 소녀의 
        연분홍빛 얼굴을 보고나서는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오! 이애는 정말 예쁘군요! 정말 화장(化粧)할 필요가 없군요.”</p>
      <p> 화장(火葬)을 한 후에 화장터 전역에 전례 없이 ‘즐거운 분위기’가 만연했다. 그것은 처음으로 이곳 화장터에서 사리가 발견되었기 
        때문이었다. - 그것도 한 움큼의 사리가! 곧 많은 이들이 재와 사리를 모으는 것을 열심히 도왔다. 어린 소녀의 몸에서 그렇게 
        많은 사리가 나온 것을 보고는 모든 사람들이 놀라워했다. </p>
      <p>동수들은 스승님께 지극한 감사를 드렸다. 비록 입문을 안한 소녀였지만 스승님께서는 똑같이 그 애를 돌봐 주셨던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4:02: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의학에서의 기적</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제랄드/ 오스트레일리아(원문 
        영어) </p>
      <p>3년 전에 나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아주 정밀한 독일제 진단장비가 있는 동종요법 의사를 찾아갔다. 그는 내가 뇌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포함해서 복합적인 질환을 앓고 있다고 했다. 또 그는 내 몸을 진단해 본 후에 내 몸이 76세의 몸 상태이고 
        병환이 위중하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2주 후에 신문에 실린 스승님 사진을 보았다. 브리스벤에서 강연이 있다는 내용이었다. </p>
      <p>나는 강연을 들으러 갔고 스승님 말씀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스승님의 에너지가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나는 이것이 내가 기다려왔던 
        것임을 온몸으로 느꼈다. 그래서 그날 밤 입문했다. 내가 자정이 다되어 돌아오자 아내는 매우 놀랐다. 나는 채식을 하고 술도 
        마시지 않게 되었다. 입문하는 순간 나는 커다란 갈색의 소용돌이를 보았다. 소용돌이 속의 물은 진흙투성이였고 아주아주 더러웠다. 
        내 인생의 모든 과오를 소용돌이로 휩쓸어 내는 것 같았다. </p>
      <p>일주일 뒤에 동종요법 의사에게 다시 갔을 때 그가 동일한 검사를 다시 했다. 검사가 끝났을 때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76세에서 1세로 되돌려졌다. 그것은 내가 갓 태어난 아이처럼 건강해졌음을 뜻하는 것이었다. </p>
      <p>그러나 나는 입문하는 순간에 내게 실려 있던 모든 짐들이 내려지면서 에너지와 흥분 그리고 사랑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을 뿐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일이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57: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과 제자는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 &amp; 린/ 
        포모사 타이난<br />
        기록: 포모사 타이난 뉴스그룹</p>
      <p>어느 날 저녁 천 사형은 마른 장작더미를 태우기 위해 나무에 가솔린을 붓고 불을 붙였다. 커다란 불길이 순식간에 타올랐다. 
        바람 때문에 엄청난 불길이 맹렬하게 치솟았다. 제때에 피할 수가 없었던 천 사형은 그 엄청난 불길 속에 갇혀 머리가 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시원한 공기층이 그의 눈을 덮어주어 왼쪽 얼굴과 왼쪽 팔만 화상을 입었다. </p>
<p>     이 위급한 상황 속에서 그는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 위기의 순간에도 그는 스승님이 자신의 생명을 구해 주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더군다나 그의 눈은 아주 멀쩡했다. </p>
      <p>응급처치를 받을 때 의사가 천 사형에게 말했다: “고통이 심해서 오늘밤은 잠들 수 없을 겁니다.” 그런데 너무 놀랍게도 그는 
        푹 잠들 수 있었으며 아무런 고통도 없었다. </p>
      <p>며칠 후 린 사형이 해외에서 돌아왔다. 린 사형이 천 사형의 집에 들렀을 때 천 사형이 얼굴과 팔에 붕대를 감고 있는 것을 
        보고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물었다. 린 사형은 그제야 스승님께서 그에게 연고를 가지고 돌아가라고 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p>
      <p>그는 이렇게 말했다: “며칠 전 우리는 스승님을 따라 한 성곽을 방문했다. 그날 밤 스승님은 갑자기 다리가 불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뜨겁고 통증이 심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는 시자를 시켜 연고를 사오도록 하셨다. 연고를 사와서 시자가 스승님의 다리 
        부위에 발라주었다. 부위가 약간 시원하고 괜찮아지자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연고는 잘 듣는군. 연고를 좀더 사갈 수 
        있겠지. 국내 동수들에게도 필요할거야.’” </p>
      <p>린 사형이 스승님께서 통증을 느꼈던 그날 밤을 돌이켜보니 바로 천 사형이 편안하게 잠들었던 그날 밤이었다. </p>
      <p>이를 다 듣고 난 천 사형은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다. 스승님께 고통을 드린 걸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과 영혼은 스승님과 아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스승님은 마치 엄마처럼 당신 자녀들의 모든 고통을 견뎌내신다. </p>
      <p>린 사형은 너무 감격해서 말했다. “우리 제자들은 늘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습니다. 스승님의 말 한마디, 몸 동작 하나는 다 
        의미가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이해 못해서 다른 중생들에게 장애를 줄 뿐이지요.”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스승님께서 매순간 
        중생들의 고통을 견뎌내시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p>
      <p>스승님께서 한 때 이렇게 말씀하신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스승이 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일이다. 아무도 스승이 
        받아야 하는 그 고통을 모를 것이다. 스승은 중생들의 모든 고통을 짊어져야 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55:50 +0900</dc:date>
</item>


<item>
<title>걱정할 필요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푸린/ 포모사 신주<br />
        기록: 포모사 신주 뉴스그룹</p>
      <p>최근에 남아프리카에 있는 내 집을 처분한 판매금을 정리하고자 그곳으로 갔다. 내가 거기에 도착했을 때 나는 통역을 맡았던 사람이 
        내 사인을 날조해서 그 판매금을 모두 가지고 달아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
      <p>말도 통하지 않는 생면부지 이국땅에서 그 일은 마치 청천벽력 같았다. 하늘이 노래지는 듯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포모사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해 울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뿐이었다. </p>
      <p>그날 나는 다른 통역인을 고용해 변호사를 구하고 경찰서에 가서 사건경위를 보고했다. 그날 저녁 나는 잠을 잘 수도, 평화롭게 
        명상할 수도 없었다. 계속 울기만 했었다. 며칠 동안 나는 내 자신이 폭발해 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스승님께 
        기도하는 수밖에 없었다. “스승님,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명상도 할 수 없습니다. 미칠 것만 같습니다. 스승님 
        제발 당신의 책 속에서 저를 인도하는 말씀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 </p>
      <p>신실하게 기도한 후 나는 머리맡에 놓여있던 뉴스잡지를 아무렇게나 뒤적였다. 볼드체로 된 큰 글씨가 눈에 들어왔다: “전능한 
        스승의 힘은 모든 것을 돌보신다. 스승의 힘은 항상 우리를 돌보고 계신다. 우리는 정말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p>
      <p>비록 내가 학식이 높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스승님의 메시지는 바로 나에게 전해졌다. -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 가슴을 짓누르던 
        그 무거운 짐들이 순식간에 내려졌다. 내가 마음의 평정을 찾지 못할 때 마치 스승님은 나에게 안정제를 놓아주시는 듯했다. 나는 
        문밖에 나가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엎드려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p>
      <p>스승님의 말씀 그대로 상황이 호전되었다. 내 돈을 훔쳐간 사람이 나타나 나와 화해하게 되었으며 나는 원금에다가 몇 달간의 이자까지 
        돌려받았다. </p>
      <p>이 사건을 처리해준 사람은 나와 함께 채식을 하는 것 외에도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 묻기도 하고 내가 가지고 다니던 잡지와 
        견본책자도 읽고자 했다. </p>
      <p>이 문제가 잘 해결된 것은 완전히 스승님의 돌보심 덕분이란 걸 나는 잘 안다. 자기 자신의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그건 무지한 것이며 한계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온 마음으로 스승님을 믿고 의지한다면 우린 정말로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51: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스런 빛이 며느리를 변화시키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천/ 중국 대륙</p>
      <p>천 사저의 며느리는 공공교통공사의 기사이다. 어느 날 밤 자정 무렵 그녀가 밤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녀가 
        집 앞까지 와서 무심결에 위층을 쳐다보았는데 시어머니의 방 창문에서 아주 밝은 빛이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서 무척 놀랐다. 그 
        빛은 너무 아름다웠으며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색깔이었다. </p>
      <p>집안으로 들어가 시어머니의 방으로 가보니 방에는 아무도 없었고 불도 꺼져 있었으며 짙은 녹색의 커튼이 내려져 있었다. 다음날 
        그녀는 시어머니께 어젯밤 그녀가 본 빛에 대해 물었다. 천 사저는 미소 지으며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나의 스승님에게서 발산되는 빛이란다.” 그때부터 며느리는 채식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관음법문에 입문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49: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비하고 성스런 빛</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뉴스그룹/ 미국 산호세(원문 영어)</p>
      <p>산호세 명상센터는 거대한 수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주위 이웃들의 말에 의하면 이 지역은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고 
        한다. 돌출한 화강암석 부근에는 백 년도 넘은 거대한 나무들이 우거져 있고 봄이 되면 산 전체가 다채로운 꽃들로 뒤덮인다. 이 
        지역의 신비하고 성스런 분위기는 우리의 마음을 반영해 주기도 한다. 스승님은 정말로 산호세 동수들에게 영적인 진동이 충만한 ‘불국토’를 
        선사하셨다. </p>
      <p>어느 날 아침 일찍 우리는 명상하는 장소가 있는 언덕을 내려갔다. 한 미국인 이웃이 우리에게 기쁘게 인사를 하며 언덕 위에 
        뭔가 있는 것을 못 보았는지 물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못 봤다고 대답했다. 그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p>
      <p>그가 아침 일찍 마구간을 돌아보기 위해 나왔다가 하늘에서부터 우리 센터를 비추는 밝은 빛을 보았다. 그는 이전에 그처럼 강렬한 
        빛을 본 적이 없었다. 너무 밝고 수정처럼 맑아서 마치 그가 땅에서부터 들어올려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p>
      <p>처음에 그는 경찰 헬리콥터의 헤드라이터가 아래를 비추고 있는 걸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빛은 그보다 천 배나 더 밝은 빛이었다. 
        게다가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도 헬리콥터의 소리와는 달랐다. 왜냐하면 다소 확산되면서 온화했기 때문이다. 그 기적 같은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자 집으로 달려가 카메라를 가지고 나왔을 때는 이미 그 빛은 처음 나타났을 때처럼 아주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없었다. 
      </p>
      <p>아침에 그가 아내와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자 그들은 놀라는 한편 기뻐하기도 했다. 그는 그 빛이 예수의 화신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우리에게 그 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우리들 중 한 사람이 “축하합니다.”라고 대답한 후 우리는 
        이웃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우리는 오는 동안 내내 법열로 충만했으며 스승님의 사랑과 힘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p>
      <p>1995년 9월 마지막 주쯤, 우리는 산호세 명상센터를 방문한 관음사자와 함께 특별 집단명상을 했다. 명상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기침이 나오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명상홀 밖으로 나가 명상하도록 했다. 그들 중에는 어린 동수 마가 있었다. 명상이 
        끝나갈 무렵 밖에서 명상하고 있던 동수들이 하늘에서 우리 명상센터를 비추는 아주 밝은 빛을 보았다. 전에 우리 이웃이 보았던 
        것과 똑같은 빛이었다. 그 빛은 명상홀에서부터 도서관, 어린이 방으로 움직이다가 다시 명상홀을 비추었다. 그리고는 사라져 버렸다. 
      </p>
      <p>마는 흥분되고 엄숙한 얼굴로 마와 다른 동수들이 그들 두 눈으로 분명히 보았던 그 광경을 나에게 말해주었다. 마의 얼굴은 아직도 
        그 성스런 빛이 반사되는 듯 빛나고 있었다. 우리는 너무나 행복에 겨워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았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4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48:08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면의 천국을 마음껏 누려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요우/ 포모사 지아이</p>
      <p>입문하기 전 나는 한 도교사원에서 봉사하면서 종종 명상했다. 한 번은 친구와 차를 마시면서 잡담을 나누었는데 그때 그가 칭하이 
        무상사의 최고의 축복의 힘에 대해 언급했다. 그날 밤 명상하는 동안 나는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했다. “칭하이 무상사여, 우리가 
        사제간의 인연이 있다면 부디 천국을 체험케 하는 축복을 내려 주소서.”</p>
      <p> 기도를 마치자 몸 전체가 평안해지더니 나는 마치 사랑의 바다에 잠긴 듯 도취되었다. 삼매에서 깨어났을 때 한 시간 반가량이 
        지났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지만 짧은 순간처럼 느껴졌다. 엄청난 축복의 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 나는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친구(관음법문 
        수행자)에게 전화를 해서 스승님한테 입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입문한 후로 명상 중에 종종 스승님의 축복을 받았다. 그래서 아내에게 말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당신을 포기할 수 없소. 
        우리가 영적 수행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최고의 방법으로 수행해야 하며 우리들을 해탈로 인도해줄 깨달은 스승을 따라야 하오. 제발 
        하루빨리 채식으로 바꾸고 입문하도록 해요!”</p>
      <p> 아내는 온갖 구실을 붙여 채식하기를 거절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그냥 내버려둘 수밖에 없었다. 며칠 후에 그녀가 돼지갈비로 
        국을 한솥 끓였다. 그러나 그녀가 국을 마셨을 때 마치 사람고기를 먹는 느낌이었다. 다음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이것을 보고 내가 
        아내에게 때가 됐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렇게까지 되었으니 채식을 시작하고 입문준비를 하겠어요.”라고 했다. </p>
      <p>입문한 이후로 우린 아주 좋은 체험을 했으며 선 행사 기간 동안에 특히 좋은 체험을 했다. 한 번은 용선축제 선삼기간 중 아내는 
        야외명상홀 뒤편에서 명상하고 있었고, 스승님은 연단에서 명상하고 계셨다. 아내가 갑자기 스승님을 보고 싶어 눈을 떴더니 그녀 
        앞에 있는 전 동수들과 나무가 은빛으로 물결치는 바다로 변해 있었다. 오색 찬연한 황금빛 불꽃이 스승님의 양 어깨에서 솟아올라 
        머리를 둥글게 에워쌌다. 그 불꽃은 아주 생생했으며 뜨거운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아내는 스승님이 완전히 깨달은 존재라고 깊이 
        믿게 되었다. </p>
      <p>최근 크리스마스 선삼 때 나는 주방에서 들려오는 불찬 테이프 소리를 들으며 무아지경 속에서 그저 법열에 잠겨 있었다. 그때 
        갑자기 휘황찬란한 천국의 빛이 나타나 센터에 흘러넘쳤다. 그 찬란한 천국의 빛 가운데서 도교에서 말하는 태초의 천주(天主)님이 
        설법하러 강림하시는 것을 보았다. 서방으로부터 보리달마가 그분을 따라왔으며 뒤이어 관음보살도 와서 그곳에 감로수를 뿌렸다. 시방세계 
        불보살의 자비로운 축복에 내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p>
      <p>나는 인연 있는 사람들이 입문해서 관음법문을 수행하기 바란다. 스승님과 더불어 수행함으로써 우리는 천국이 우리 내면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45:49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신 스승님 안내를 받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2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예비 입문자 케오/ 캄보디아</p>
      <p>수개월 전에 두 명의 예비입문자가 캄보디아에 와서 프놈펜에 있는 스승님 센터로 자기들을 데려다 달라고 나에게 부탁했다. 그렇지만 
        그들은 주소도 모르고 센터가 어디에 있는지도 전혀 몰랐다. 잠시 숙고한 끝에 나는 당장 센터를 찾기로 결심했다. </p>
      <p>모든 것을 찾아 헤맸지만 센터의 위치를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한 가게 주인이 우리들에게 그의 한 친척이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더니 한 젊은이에게 우리가 그곳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간곡하게 부탁했다. 우리는 
        시내에 있는 많은 절을 가봤지만 스승님의 센터는 찾지 못했다. </p>
      <p>그날 저녁에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스승님 화신이 두 번 나타나 그들 예비입문자 중 한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만 
        그가 그 다음날 내게 말했을 때 그의 말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그걸 무시했다.</p>
<p>     그후에 내가 한 친구의 집 옆을 지나는데 그가 갑자기 내게 차를 마시자고 청했다. 가벼운 담소를 나눈 뒤 그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 
        캐비닛을 열고 캄보디아어로 씌어진 영적인 책을 한 권 꺼내더니 그것을 내게 선물로 주었다. 그는 이 책을 캐비닛에 소중히 간직하면서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것이다. </p>
      <p>내가 이 책을 집으로 가져왔을 때 그 예비입문자들 가운데 한 명이 그걸 보더니 환호성을 질렀다. “이 책 어디서 났어요? 이 
        분이 바로 스승님입니다!”</p>
      <p> 그때서야 나는 그 책이 캄보디아어로 출간된 스승님의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센터의 주소가 그 책 안에 적혀 있었다. 
        나는 너무 기뻐서 잠시도 지체하지 않고 그 두 예비입문자들을 그곳에 데리고 가서 입문하게 해주었다. </p>
      <p>오늘까지도 나는 여전히 스승님의 기적은 실로 불가사의하다고 여기고 있다. 누구든지 신실하게 진리를 갈망하면 분명 스승님을 찾을 
        수 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나는 종종 스승님의 엄청난 힘을 강하게 느끼곤 한다. 그래서 나는 채식을 하기로 결심했고, 스승님께서 
        날 곧 입문시켜 주시길 희망하고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42: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의 힘은 제자의 힘과 다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장기 거주자 수호/ 포모사 시후 센터</p>
      <p> 중국에 있는 어느 절에 한 스님이 있다. 그는 칭하이 무상사에게 입문한 후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절에 있는 종루(사찰에 독립적으로 
        세워지는 전통적인 누각)를 계속 관리해 왔다. 그는 종루에서 일하는 것 외에도 그곳에서 쉬면서 명상도 했다. </p>
      <p>그러던 어느 날 그 스님은 명상하던 중에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하여 즉시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스승님을 생각하자 곧바로 
        스승님이 관음사자와 함께 종루의 높은 창문으로 우아하게 내려오시는 것이 보였다. </p>
      <p>스승님이 나타나시자 위험은 사라졌다: 모든 것이 따뜻하고 평화로운 사랑의 대양 속에 녹아버렸다. </p>
      <p>떠나실 때 스승님은 들어오셨던 그 창문을 통과하여 우아한 자태로 오르셨고, 저 너머로 사라지셨다. 그렇지만 관음사자는 남아 
        있었다. 그는 올라갈 힘이 부쳐 계단으로 올라가야 했다! </p>
      <p>그렇지만 스승님은 제자를 잊어버리고 혼자 날아가신 것이 아니라 중생을 교육하기 위해 다른 상황 속에서 다른 방법을 이용하신 
        것이다. 스님의 마음에 있던 매듭이 풀렸다. </p>
      <p>스승님의 힘과 제자의 힘은 다르다. 예를 들면 입문식을 거행할 때 관음사자는 단지 도구일 뿐 모든 힘은 스승님에게서 오는 것이다. 
        제자들이 행하는 그 어떤 놀라운 일도 모두 스승님의 자비와 전능한 힘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font color="#0099CC">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38: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머니의 졸업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황충후이/ 포모사 타오웬<br />
        기록: 뉴스잡지 기자 홍치우메이/ 포모사 타오웬</p>
      <p> 나는 지금도 가벼운 증세를 보인 어머니(입문자)를 병원에 모시고 갔던 그날을 기억한다. 담당의사는 심장병 전문의였다. 정밀검사 
        후 그는 백혈구 수치가 높고 심장이 약간 부었는데 입원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p>
      <p>잠시 휴식한 후 어머니는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백혈구 수치가 감소되어 있었다. 우리는 안도감을 느꼈고, 의사도 큰 문제가 없을거라고 
        말했다. 그는 혈관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간 후 다음날 아침 외래환자 진료를 받으러 오라고 말했다. </p>
      <p>우리 가족은 안심을 했고, 나는 스승님의 보살핌에 조용히 감사를 드렸다. 하지만 내가 안도감을 느끼기 시작할 무렵, 스승님은 
        내가 휴식하고 명상하는 동안에 어떤 비젼을 보도록 하셨다. 그것의 의미는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는 것이었다. </p>
      <p>그 꿈에서 깨어나서 나는 어머니의 침대로 달려갔으나 그녀는 좋은 상태였고, 생기 있어 보였다. 어머니는 아침식사도 조금 했고, 
        결코 곧 죽을 사람 같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 비전이 너무 선명했기에 나는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다! 나는 어머니 침대 곁에 
        앉아서 명상을 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스승님께 맡겼다. </p>
      <p><br /><span class="topic">어머니는 편안히 돌아가셨다</span></p>
      <p>한밤중에 둘째 올케와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화장실에 다녀올 때 어머니는 매우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 말했다. 앉자마자 어머니는 
        숨을 세 번 몰아쉬셨다. 이처럼 어머니는 우리의 부축을 받으며 우리 눈앞에서 세상을 뜨셨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어머니를 회생시키려고 
        달려왔으나 사인을 몰랐기 때문에 서로 옥신각신하며 얼굴만 쳐다볼 뿐이었다. </p>
      <p>결국 그들은 별 수 없이 우리에게 최선을 다했노라고만 했다. 우리는 다소 충격을 받았고, 경이로움과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스승님은 모든 일을 너무나 완벽하게 돌보셨다. </p>
      <p>우리가 사망확인서를 받기 위해 다음날 병원에 갔을 때까지도 간호사들은 이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비록 의사들은 모든 
        기록을 갖고 있었지만 뭐라고 사인을 규명해야 할지 난감해 했다. </p>
      <p><br /><span class="topic">친척과 친지들이 상서로운 모습에 감명을 받다</span></p>
      <p>비록 우리 가족은 입문자가 열 명도 넘지만 모두들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었고, 이웃에 살고 있는 어떤 동수도 우리는 알지 
        못했다. 그런데 다음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열 명 이상의 동수들이 우리 집에서 명상하기 위해 여러 곳에서 모여들었다. 우리의 
        친척과 친구들은 그들의 성의 어린 방문에 매우 감동했다. </p>
      <p>그들은 스승님의 사랑을 가지고 와서 우리 집의 분위기를 확실히 조용하고 평화스럽게 바꾸어 놓았다. 스승님의 불찬과 동수들의 
        명상에 의한 끊임없는 축복을 받아 어머니의 얼굴은 부드럽게 보였으며, 안색은 엷은 핑크빛에서 장밋빛으로 변했다. 마침내 어머니의 
        두 볼에 마치 화장을 한 듯 두 개의 뚜렷한 진홍빛 점이 나타났다. 그녀의 눈은 잠자는 것처럼 가볍게 감겨 있었다. 우리 눈으로 
        직접 목격한 적이 없어서 우리는 어머니가 그렇게 상서로운 모습이 될 것이라고는 믿기 어려웠었다. </p>
      <p>장례식도 스승님의 사랑의 영향을 입어 간단히 치러졌다. 모든 일이 마치 그렇게 되어야만 하듯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나는 매우 
        부끄러웠다. 비록 나는 입문한지 몇 년이 지났지만 사심 없이 마음을 나눔으로써 스승님의 사랑을 널리 전파시키는 일이 내게는 한번도 
        없었다. 스승님의 사랑을 움터 오르는 씨앗에 뿌려주면 모든 마음들이 무아의 경지로 승화될 텐데! 나는 앞으로 사심 없이 센터의 
        모든 일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것과 스승님의 완벽한 도구로 쓰일 것을 내 자신에게 다짐했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사랑이 어머니의 생명을 연장시켰다</span></p>
      <p>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비입문자인 나의 큰 올케가 조카에게 말하기를 그녀가 한번은 절에 점을 치러 갔었는데 절 관리인은 어머니의 
        수명이 65세였지만 그녀의 자비행으로 지금까지 생명이 연장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부모님을 시후에 
        처음 모시고 갔을 때의 일을 기억했다. </p>
      <p>부모님을 보고 스승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길 아버지는 큰 축복을 받았으나 어머니는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다. 스승님은 부모님에게 
        오렌지를 한 개씩 던졌는데 - 아버지는 오렌지를 잡았으나 어머니는 놓쳤다. 입문했을 때 어머니의 나이는 꼭 65세였다. 어머니가 
        수행할 수 있도록 스승님은 어머니에게 6년을 더 주신 것이다. 스승님의 사랑은 항상 끝이 없으며 너무나 자연스럽고 조용하게 주어진다. 
        오직 꽃이 피고 열매가 무르익었을 때만 무지한 아이들은 그 광휘를 감지할 뿐이다. </p>
      <p><br /><span class="topic">수많은 사리</span></p>
      <p>화장하던 날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놀라운 사건이 있었다. 우리 앞에 화장한 사람은 다른 영적인 단체에 
        속했던 사람이었다. 그들은 식은 재에서 사리를 아주 열심히 찾았고, 결국 모든 사람들의 기대 아래 한 개를 찾았다. 그들은 기쁨에 
        넘쳐서 그것을 들고 화장터의 경험 있는 사람에게 감정을 받으러 달려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과는 부정적이었고 그들은 매우 실망했다. 
      </p>
      <p>어머니의 화장이 끝나고 재가 식기도 전에 나의 큰 언니가 사리가 있다고 큰 소리로 외쳤다. 모두들 그곳으로 달려갔으며 많은 
        비취색과 투명한 사리를 유골 중에서 찾았다. 몇 개는 아직도 산호처럼 자라고 있었다. 우리는 앞을 다투어 그것들을 주웠다. </p>
      <p>나의 큰 오빠는 그것을 믿지 않았다. 그는 몇 개만 있어도 이미 굉장한 것인데 수많은 크고 작은 사리가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p>
      <p>우리는 그것을 화장장 직원에게 감정을 의뢰했는데 결과는 긍정적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앞의 단체 사람들이 사리가 어떻게 생겼는가 
        보려고 달려왔으며 누가 화장되었는가 물어 보았다. 우리는 “우리의 스승이신 칭하이 무상사의 어떤 제자에게도 사리가 있다.”고 
        말했다. 깜짝 놀란 그들은 “와! 이런 일이 제자에게조차 일어나다니!”하고 소리쳤다. </p>
      <p><br /><span class="topic">가족의 많은 체험들</span></p>
      <p>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우리가 함께 명상할 때 나의 형부가 스승님이 어머니와 함께 계시는 것을 보았다. 셋째날 나의 둘째 언니가 
        집에서 명상할 때 스승님이 어머니의 팔을 잡고 위로 천천히 걸어가는 것을 보았다. (어머니는 다리를 조금 절었다) 그들이 문을 
        통해 궁전이 있는 크고 밝은 광장으로 들어가고 난 뒤 스승님은 사라졌다. 어머니는 아주 젊어졌다. 어머니는 꽃무늬가 있는 전통 
        중국의복을 입고 있었으며 두 가닥으로 길게 땋은 머리를 하고 주위를 경쾌하게 달리고 있었다. </p>
     <p>후에 그녀는 어머니가 또다른 문밖에서 가방을 하나 들고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처럼 왔다갔다하는 것을 보았다. 잠시 후 특이한 
        비행체를 탄 사람이 와서 “딴 일을 해야 했으므로 늦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었으니 빨리 갑시다.”라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다른 문으로 들어갔으며 어머니는 가벼운 투명물질 같은 옷으로 바꿔 입었다. </p>
      <p>어머니의 시신이 화장터로 이송될 때 나의 셋째 언니는 명상하고 있었는데 마치 불꽃놀이 같이 꽃불이 하늘 위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얼마나 신기한가!</p>
      <p> 어머니가 운명하던 날 밤, 나의 늙은 대고모는 어머니가 살아 있을 때 별로 가보지 않았던 해변으로 그녀를 데리고 가서 논 
        꿈을 꾸었다. </p>
      <p>나의 셋째 올케는 꿈속에서 어머니가 바다위의 배에 올라 서있는 것을 보았다. 그 장면은 너무나 선명했다. 그녀는 이틀 후 똑같은 
        꿈을 꾸었는데 이번에는 배가 멀리 미끄러져 나갔었다. 스승님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안배하셨다. 사리가 발견되었을 때 이 믿지 
        못할 사실로 인해 우리의 모든 친척과 친지들은 스승님이 어머니를 최상의 경지로 데려 가셨다는 것을 확신했다. </p>
      <p>어머니의 장례식을 통해 우리는 형언할 수 없는 감정과 잊을 수 없는 엄청난 체험을 갖게 되었다. 우리 가족 모두는 성장해서 
        새 사람이 된 것 같았고, 게을렀던 사람들도 지금은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조차도 경외심을 갖게 되었으며 그들 
        중 몇몇은 입문을 기다리고 있다!</p>
      <p> 한없는 시간 속에서 스승님의 법륜은 모든 잠든 영혼을 깨우기 위해 끊임없이 돌고 있다. 나는 더 많은 나의 가족들과 인연 
        있는 사람들이 하루빨리 우리와 함께 스승님의 전능한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 <font color="#0099CC">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3:36:11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음보살이 세상에 오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수호취/ 포모사 가오슝</p>
      <p> 나는 시아버지가 돌아가시신 뒤 몇 주 후에 입문했다. 입문 전 나는 인생에 대해서 자주 의심을 갖곤 했다.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 나에게는 가족을 여윈 첫 경험이었다. 이것이 생사의 신비를 풀고자하는 내 마음속의 
        열망을 더욱 자극했다. </p>
<p>     시아버지가 돌아가시기 며칠 전, 내 딸이 계속되는 고열로 입원해 있어서 그 애를 돌보기 위해 나는 병원에 있었다. </p>
      <p>딸이 회복되어 퇴원하던 날 밤, 나는 심신이 탈진된 것을 느끼며 집에 왔다. 시아버지께 안부 인사를 드린 후 나는 휴식을 취하러 
        위층으로 올라갔다. 나는 침대에서 뒤치락거리면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선잠이 들었을 때 나는 누군가 나를 부르는 것을 들었다. 
        나는 억지로 눈을 비비며 어렴풋이 투명한 형상을 보았다. 그때 나는 꿈이라고 생각하며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p>
      <p>다음날 아침, 시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것을 알았다. 그는 이 세상을 하룻밤 사이에 떠나갔다. </p>
      <p>오전 내내 나는 마치 시아버지의 영혼이 아직 머물고 있는 듯이 우리집 주위에 어떤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는 것을 직감했다. 
      </p>
      <p>입문 후 나는 시아버지를 돌봐 주시기를 스승님께 신실하게 기도했다. 한 번은 꿈에서 관세음보살만큼이나 영묘하고 아름다운, 흰옷 
        입은 스승님의 선명한 영상을 보았다. 공중에 떠서 그녀는 손을 뻗으면서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신비롭게도 시아버지의 
        영체가 스승님을 향해 곧장 날아가고 있을 때 나는 발코니에 서서 손을 흔들고 있었다. 나는 이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다. 
      </p>
      <p>그런데 지난해 ‘칭하이의 날’ 축제에서 스승님이 관세음보살처럼 차리고 나타나셨을 때 나는 비할 수 없는 친숙감을 느끼면서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나는 갑자기 깨닫게 되었다! 몇 해 전 꿈속에서 본 스승님의 모습이라는 것을. 내 마음속에는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커다란 감사의 마음이 일었다. 내 마음은 하늘을 날 것만 같았다. <font color="#0099CC">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58:57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체명상의 열망이 이루어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6</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3399">오랫동안 진리를 추구하던 한 마을 의사가 있었다. 어느 날 따통에 있는 한 환자의 집에서 
        그는 스승님의 사진을 보았으며 견본책자를 읽었다. 그는 입문을 기다릴 수가 없었다. 9년간 채식을 해왔으므로 짧은 기간 내에 
        입문할 수 있었다. 입문 후 그는 어린애처럼 행복하고 순결해졌다. 스승님의 크나큰 사랑으로 그의 방황하는 영혼은 안정을 찾았다. 
        </font></p>
      <p><font color="#333399">그후에 곧바로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은거하며 수행했다. 그곳에는 동수가 없었으므로 
        그는 상당기간 혼자 수행해야 했다. 같이 명상할 사람이 없어 고독감을 느끼면서 그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전파했다. 그래서 
        스승님의 축복과 사랑 어린 인도로, 곧 수십 명의 사람들이 입문신청을 했다. 입문 장소는 다른 마을의 한 동수의 집이었는데 그곳에는 
        사랑과 자비로 가득한 스승님의 법상이 아주 많이 있었다. 개개의 법상에서 스승님은 다른 옷을 입고 계셨다. 그는 그 모두를 사랑했고 
        가슴에 품어 안았다. </font></p>
      <p><font color="#333399">후에 그는 밝은 빛을 내는 흰옷 입은 스승님의 화신을 보았다. 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엉엉 울었다. 스승님은 “울지 마라. 이제는 집단명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껄껄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font></p>
      <p><font color="#333399">이 축복의 힘은 반시간 이상 계속되었다. 이 신기한 체험은 항상 그를 열심히 수행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스승님이 무소부재하시며 우리와 결코 떨어져 있지 않으신다는 것을 깊이 이해했다. </font></p>
      <p><br /><span class="topic"><font color="#336699">달에서 온 신비한 여신</font></span></p>
      <p><font color="#333399">류 사저는 몇 년 전 중추절 때 밭에서 옥수수를 따다 갑자기 고개를 들었을 때 한 여신이 
        보름달로부터 우아하게 하강하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아주 친근하고 아름답게 보였다. 류 사저는 멍해졌으며 이것을 환각이라고 생각했으나 
        그 여신은 그녀에게 “나를 너의 집에 안내하라. 네가 원한다면 자주 찾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font></p>
      <p><font color="#333399">류 사저는 기쁘게 대답했다. “언제라도 오신다면 환영하겠습니다.”</font></p>
      <p><font color="#333399"> 그러자 그 여신은 섬광과 같이 달로 돌아갔다. 얼마 후 류 사저는 절에 가서 향을 
        피웠다. 그곳에서 한 동수로부터 견본책자를 받았으며 스승님이 그녀가 찾았던 살아있는 깨달은 스승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후에 그녀의 
        바람대로 입문을 했다. 그러나 그녀는 스승님이 상아(달의 여신)로 분장하신 비디오를 볼 때까지 달에서 온 여신에 대한 의혹에 
        싸여 있었다. 그때 곧바로 그녀는 그 여신이 스승님인 것을 알게 되었다.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39: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언젠가 본 듯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퐁 지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원문 
        영어)</p>
      <p>몇 해 전 나는 스승님의 포스터를 본 후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나는 공중을 날면서 아름다운 산과 언덕이 있는 풍경을 보았다. 
        어느 산기슭에 있는 거대한 절 두 채가 있는 게 보였다. 하나는 다른 것보다 높았지만 모두 아름다웠다. 나는 왜 그 절이 아무도 
        없이 텅 비어 있는지 궁금했다. </p>
      <p>그러고 나서 나는 낮게 날면서 아담하면서도 탐스런 나무들이 우거진 언덕을 보았다. 아! 많은 사람들이 나무 아래서 명상하고 
        있었다. 잠시 후 그들이 칭하이 무상사라는 분에게 강연을 듣고 있다는 걸 나는 알게 되었다. 그녀는 긴 푸른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옷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몰라도 어울락 옷이란 건 알았다. 나는 갑자기 그들 중의 한 명이 되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다. 
        유쾌한 분위기와 살랑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너무나 마음이 이끌려 더 오래 머무르고 싶었다. </p>
      <p>칭하이 날 선칠에 참가했을 때(미아오리를 처음 방문했음) 갑자기 그때의 꿈이 떠올랐다. 우리는 수백 그루의 탐스런 나무가 있는 
        명상홀에서 매일 명상했다. 무대에는 스승님의 대형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사진 속의 스승님은 금사로 용이 수놓아진 길고 푸른 
        어울락 옷을 입고 계셨다. 너무도 위엄 있게 보였다.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다웠으며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린 소위 꿈마저도 내겐 
        아름다웠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23: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얼마나 힘이 있는 스승님인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웡칭야우/ 홍콩</p>
      <p>나는 나의 친척 중 한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칭하이의 날 행사 직후 선사에 참가하지 못하고 홍콩으로 급히 돌아왔다. 
      </p>
      <p>장례식에 도착했을 때 나는 수술을 한 나의 죽은 친척의 검고 매우 창백한 얼굴을 보았다. 즉시로 우리는 스승님의 불찬테이프를 
        틀어놓고 시신 옆에서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 그 테이프를 틀어 놓은 지 약 10분이 지나자 검던 부분이 회색으로 변했고 창백한 
        부분은 핑크빛을 띠었다. 저녁에 명상을 하고나자 얼굴 전체가 붉은빛으로 변하는 것을 우리는 목격했다. 다음날 시신을 입관할 때까지 
        스승님의 불찬테이프를 계속해서 틀어놓았는데 그때 얼굴 전체가 장밋빛으로 변했고 검었던 흔적은 찾아볼 수도 없었다. 그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더 좋아보였다. </p>
      <p>우리가 비록 상갓집에서 명상을 했을지라도 거기서 스승님의 어마어마한 힘의 존재를 명확히 느낄 수 있었다. 그 건물 내부에는 
        에어컨이 가동되었고 바깥에는 차가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의 몸 내부로부터 흘러나오는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p>
      <p>장례식 저녁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몇 명의 친구와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은 그동안의 안부를 서로 물었다. 그날 
        나는 스승님의 견본책자 몇 권을 가져와 스승님과 인연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것을 그곳에 비치해 두었다. </p>
      <p>스승님에 관해 질문하는 몇명의 친구들과 친지들에게 스승님을 소개하는 사이에 장의사가 들어왔다. 곧바로 내가 견본책자를 그에게 
        내밀자 그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 것은 저기에 한 권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나의 친구들과 친지들에게 “이 
        여자 분은 매우 큰 힘을 갖고 있어요. (그는 견본책자 겉표지에 있는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켰다.) 작년에 영화배우인 한이선이 
        죽었을 때 그의 장례식도 이곳에서 치뤘지요. 그날 이 여자 분이(또다시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키다.) 들어와서 곧바로 명상하기 
        시작하더군요. 와! 대단한 분이셨지요! 그 여자 분은 그곳에서 완전히 침묵상태로 앉아 여러 시간 동안 명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그녀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몇 명의 여자를 데리고 와서 함께 명상을 하더군요. 그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들은 일단 
        앉으면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그들은 아주 똑같아 보였어요. 나는 여러 해 동안 일해 왔지만 그토록 힘 있는 사람은 
        처음 봤어요.”라고 덧붙였다. </p>
      <p>나는 그에게 사실을 설명해주고 싶었지만 말을 마치자마자 그는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그는 자리를 떠나면서 “매우 강력했죠! 
        나는 전에 결코 그와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여전히 말하고 있었다. </p>
<p>     나는 단지 나의 친구들과 친지들에게만 그 장의사가 본 여자 분이 바로 스승님의 화신이라고 설명할 수 있었다. 그들은 나의 말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나의 가슴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충만했다. </p>
<p>     그러한 훌륭한 법문과 훌륭한 스승님이 있는데 내가 무슨 이유로 주저한단 말인가? 나는 진정으로 수행에 좀더 진지하고 수행을 위해 
        시간을 아껴야겠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17: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천국</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닝샤성/ 중국 대륙</p>
      <p>내가 입문하기 전 나는 친구에게서 스승님의 견본책자인 ‘즉각 깨닫는 열쇠’를 빌렸었다. 그것은 마치 보물을 찾은 것과 다름없었다. 
        나는 그 견본책자의 내용을 노트에 복사해서 여러번 읽었다. </p>
      <p>얼마 후 밤에 명상하고 있는데 장엄하고 거대하며 밝고 아름다운 천국이 매우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여신과 함께 하늘에 나타났다. 
        하늘은 아주 밝았으며 빛나는 광선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곧이어 강한 바람이 나를 지하터널로 휩쓸고 가더니 지옥 같아 보이는 곳으로 
        데려갔다. 나는 내 앞에 있는 내 반신(半身)을 보았다. 내 정신은 매우 뚜렷했으므로 나는 더 보고 싶었다. 놀랍게도 나는 행복감과 
        경이로움에 차있었다. 전에는 결코 이러한 광경을 본 적이 없었다. 지금은 진실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다. </p>
      <p>방편법을 시작한 첫날 밤 나는 처음으로 화신 스승님을 보게 되었다. 기쁨으로 눈물이 마구 쏟아졌다. 나는 “진실로 깨달은 스승을 
        찾게 되었다. 나는 참으로 영광스럽고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다. </p>
      <p>입문 후 나는 철저하게 하루에 여러 시간을 명상했고, 그래서 아주 좋은 체험을 하게 되었다. 나는 스승님의 화신을 여러 번 
        보았고, 행복에 겨워 운 적도 여러 번 있었다. 내가 본 것은 너무나 장엄해서 영화에서 본 것보다 더 아름다웠다. </p>
      <p>명상하는 것은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나는 삼매 속에서 기쁨으로 가득 차고 편안함을 느낀다. 이제는 더 이상 TV를 보지 않는다. 
      </p>
      <p>근래에 명상하는 동안 나는 종종 천국을 날아다니는 내 자신을 본다.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땅이 얼마나 넓은지 간에 난 전혀 
        두렵지가 않다. 나는 몸과 마음에 빛을 느끼며 큰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p>
      <p>나는 명상하면 할수록 더욱더 평범해짐을 느끼며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을 확신하게 된다. 명성, 지위, 돈 등은 내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수행에 대한 헌신과 영원한 해탈뿐이다. </p>
      <p>외부 사람은 물론 나의 변화를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내가 나날이 나아지고 있다고만 여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친구로 삼고 싶어한다. 확실히 이 모든 것은 스승님의 위대한 힘에 기인한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15: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잃어버린 오토바이를 찾게 해준 스승님의 법상</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천셴쥰/ 포모사 가오핑<br />
        기록: 뉴스잡지자 잔리펀/ 포모사 가오핑</p>
      <p>어린 입문자 준의 매부는 최근에 오토바이를 잃어버렸다. 그 오토바이는 일하러 갈 때 타고 다니던 것이었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그만 훔쳐가 버린 것이다. 그는 마음을 졸이며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애타게 오토바이를 찾았다. 그는 또한 경찰에 
        도난신고도 했으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다. </p>
      <p>이러한 때 그는 우칭펑 사형의 오토바이 가게에 찾아가 그가 처한 곤경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았다. 그는 새 오토바이를 사고 싶었지만 
        충분한 돈이 없어서 걱정했다. 인심 좋게도 우 사형은 그에게 매일 점심식사를 하러 오라고 청했다. </p>
      <p>며칠 후 그는 채식 요리가 그렇게 영양가 있고 맛있으며 다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다소 놀랐다. 그는 놀라움을 감추며 이렇게 
        선언했다. “나도 채식주의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어느 날 점심식사를 하고 난 후 그는 우 사형에게 스승님의 대형 법상 하나를 가질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법상은 가게 안에 
        걸려있었고 스승님이 친히 사인해 주신 것이었다. 우 사형은 ‘고통을 감내하며 사랑을 나눠’야 했기에 “좋아요! 잠시 동안 당신에게 
        빌려 줄게요.”라고 말했다. 그는 우 사형에게서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 조심스럽게 스승님의 법상을 가지고 집으로 향했다. </p>
      <p>잠시 후 그가 우 사형에게 전화를 걸어 큰소리로 외쳤다. “스승님은 정말로 놀라우신 분입니다. 난 몇 가지 일을 처리하러 가야 
        했었는데 스승님 법상을 집으로 가져 가야했기에 다른 길로 접어들었죠. 그런데 놀랍게도 그때 내 오토바이가 길가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p>
      <p> 소식을 전하고 난 뒤 기쁨과 흥분에 겨워 그는 스승님 법상을 우 사형에게 되돌려 주려고 왔다. 그리고 그에게 기쁨과 감사를 
        전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13: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께서 나를 신의 왕국으로 데려가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능우엔 투홍/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원문 어울락어)</p>
      <p>입문 후 내겐 쓸데없는 걱정이 사라졌다. 모든 일은 잘 안배되었다. 스승님께서 자주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사는 것이 매우 수월하고 
        안전하며 자유로워졌다. 예전에는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살도록 자신을 제한하는데 익숙해 있었으며 어떤 일을 하건 지체되지 않도록 
        시간과 경주해야만 했다. 이제는 모든 일을 스승님이 안배하시기 때문에 전보다 자유시간이 더 많아져서 아주 좋다. 이제 더이상 
        분주함도 걱정거리도 없다. </p>
      <p>스승님이 내게 주신 축복은 진정 너무도 많다. 나는 최고의 존경과 신실함으로 스승님께 감사드리기를 원한다. 매일 밤 명상하도록 
        나를 깨우시는 것을 포함해 스승님은 내게 많은 체험을 주셨다. 나는 새벽까지 명상에 푹 빠지곤 한다. </p>
      <p>명상하는 동안 신기한 많은 체험이 있었다. 예를 들어 스승님은 신의 왕국에 두 번이나 나를 데려가셨다. 첫 번째는 매우 위험했다. 
        몸이 막 가루로 부서진다고 생각했을 때 스승님은 나를 즉시 더 안전한 곳으로 보내셨다. </p>
      <p>나는 최후의 만찬을 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다. 두 번째 본 예수 그리스도는 높은 산에서 제자들에게 설법하고 계셨다. 
        옷자락이 날리고 예수님의 입술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그때 곧 스승님의 말씀이 기억났다. 예수님은 더 높은 곳에서 보다 더 
        진화된 중생들을 가르치고 계신다. 그건 사실이었다!</p>
      <p> 예수님을 뵐 때마다 나는 그와 함께 있고 싶었다. 예수님은 매우 오랫동안 그를 바라볼 수 있게 하시었다.</p>
      <p> 스승님은 또 내게 천국의 꽃을 보여 주셨다. 천국의 정원에 있는 꽃들은 선명하고 아름다우며 매혹적이었다. 꽃들은 율동적으로 
        춤을 췄다. 그것은 정말 멋있었다. 나는 행복에 겨워 말없이 그들을 바라보면서 동시에 신의 천재성에 경의를 표했다. </p>
      <p>한번은 마야에 붙들려 깊은 골짜기에 빠졌었는데 아마도 오래된 업장을 씻어내기 위한 것 같다. 두려운 느낌은 없었다. 스승님의 
        법호를 외우자 강렬한 황금빛이 즉시 내 눈앞에 나타나 나를 안전하게 데려왔다. 적시에 나를 구해주신 스승님께 매우 감사드린다. 
        나는 오랫동안 빛 속에 있었으며 흰빛이 은실로 변하면서 내 머리위에 늘어져 있는 것을 보았다. </p>
      <p>또 한번은 스승님이 나를 천수관음에게 데려 가셨다. 나는 그와 매우 가까이 자리했다. 그를 보았을 때 이 분이 위대한 부처임을 
        나는 즉시 알았다. 그는 매우 권위가 있었다. 그때 나는 차례로 한 쌍의 손들이 빙빙 돌며 천천히 펼쳐지는 걸 보았다. 회전은 
        점점 더 빨라졌다. 나는 최대의 존경심을 가지고 그에게 감사했다. 그의 은총으로 내게 베풀어준 많은 축복에 대해 그에게 감사했다. 
        그는 쉴 새 없이 중생들을 구하느라 바쁘다는 것을 내가 이해하게 해주었다. </p>
      <p>그때에 화신 스승님 역시 수백 수천 가지의 다른 빛깔의 옷을 입고 나타나셨다. 여기서는 설법하고 저기서는 재난을 구제하고 난민들을 
        보살피는 등등. 내 마음은 스승님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과 끝없는 사랑으로 가득찼다. </p>
      <p>나는 작년 10월 25일 칭하이 날에 시후에서 스승님을 뵙기를 진심으로 바랬다. 그러나 일 때문에 가지 못했다. 그런데 명상 
        중에 스승님은 내가 축제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셨다. 나는 행복에 겨운 군중들과 가마를 타신 스승님을 뵈었는데, 그 광경은 나중에 
        비디오에서 본 장면과 일치했다. 다만 비전에서 본 스승님은 매우 밝은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것만이 달랐다. 모든 출가승 역시 빛을 
        지니고 있었다. 그날 저녁 생전에는 들어본 적이 없는 매우 조화로운 천국의 음악을 들은 뒤 나는 끊임없이 울리는 교회 종소리를 
        들었다. </p>
      <p>한번은 스승님이 내 친척을 지독한 형벌에서 구하기 위해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셨다. 무한한 고마움을 느꼈다. 스승님은 또한 어울락과 
        호주의 홍수를 보여 주셨다. 비전을 통해 나는 이 사건들이 일어날 장소와 시간을 5일내지 10일 먼저 알았다. 어머니와 함께 
        우리는 중생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다. </p>
      <p>지난 동안의 내 수행의 열매를 최고의 존경심으로 스승님께 바친다. 모든 것이 스승님의 커다란 노고로 이끌어진 값진 수업이었다. 
        매순간 부지런히 그리고 기꺼이 스승님의 인도를 따를 것이다. 내가 빨리 진보할 수 있도록 스승님이 나를 계속해서 축복해 주시길 
        공손하게 기원한다. </p>
      <p>스승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리며 당신의 성체가 길이 보존되시길 빕니다. 만수무강하시어 계속해서 제자들을 이끌어 주시고 이 세상 
        모든 중생을 구해 주소서.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09:33 +0900</dc:date>
</item>


<item>
<title>납작해진 체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1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구술: 동료수행자 창유제/ 포모사 타이베이<br />
        기록: 뉴스잡지 기자 창쉐윤/ 포모사 타이베이</p>
      <p> 지난 몇 개월 동안 스승님은 동수들에게 스스로 내면, 외면으로 단련하라고 가르치셨다. - 그것은 좋은 아내, 좋은 남편, 
        혹은 좋은 자녀가 되는 것이다. 스승님은 영적 수행을 위한 즐겁고 행복하며 완전한 분위기를 창출해 나가길 바라셨는데 창 사저는 
        스승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어떻게 그것을 실행할 것인지를 골똘히 생각했다. </p>
      <p>어느 날 그녀는 명상 중에 낡은 주방기구를 생각했다. 그것들은 아직 쓸만하긴 하지만 더러웠고 깨끗이 간수하기가 어려웠다. 차라리 
        내버리고 새로 구입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 그렇지 않다면 친지들을 초대했을 때 아주 부끄러울 것 같았다.</p>
      <p> 다음날 아침 창 사저는 낙타처럼 곱슬곱슬한 털이난 소 같기도 하고 말 같기도 한 이상한 짐승의 등에 타고 있는 꿈을 꾸었다. 
        아이들이 알록달록한 짐승 알들을 가지고 와서 그녀 앞에 놓았다. 그녀가 그것에 정신이 팔려 있을 때 접시랑 그릇 깨어지는 듯한 
        시끄러운 소리가 그녀를 깨웠다. </p>
      <p>부엌으로 가보았더니 벽 찬장이 떨어져 있었고 깨어진 유리조각, 양념 등이 온통 바닥에 널려 있었다. 부서진 파편들이 눈에 가득 
        들어왔다. 그녀가 마침 거기에 없었던 게 그렇게 다행일 수 없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물건들이 꽉찬 커다란 찬장이 그녀를 덮쳤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그녀는 등줄기가 오싹해짐을 느꼈다. 보통 때라면 아침 준비를 했을 시간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이 재난에서 
        자신을 구해준 꿈에 대해 스승님께 매우 감사했다. </p>
      <p>“찬장이 왜 떨어졌을까?” 그녀의 마음에 한 가지 생각이 퍼뜩 떠올랐다. ‘나는 내 체면을 차리는 데만 신경을 썼어. 나는 
        헌 것이 싫었고 새 것을 원했지. 그것들을 버리려고 했기에 그것들이 먼저 자신을 처리해 버린 거야.’ </p>
      <p>이 일은 창 사저에게 며칠 전에 일어난 일을 생각나게 했다. 그녀는 명상센터에서 직책을 맡을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을 많이 
        하면 할수록 실수가 많아지므로 일을 맡지 않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했었다. </p>
      <p>그런데 그날 몇 가지 이상한 일이 생겼다. 학교선생이었던 그녀가 첫 수업에 들어갔을 때 학생 전원이 일어나 인사를 하려는 참이었는데 
        남학생 한 명이 그녀를 가리키며 “늙은 괴물이 또 왔다.”고 말했다. 반전체가 깜짝 놀랐고 그 남학생은 더욱 놀랐다! 그녀가 
        두 번째 수업에 들어갔을 때 보통 때는 조용하던 한 남학생이 아무 이유 없이 그녀에게 소리를 질렀다. 20년간 존경받는 교사였던 
        그녀의 위신은 무너져 버렸다. 그녀는 오랫동안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었다. </p>
      <p>이번에는 찬장 부서지는 소리가 그녀를 깨우쳤다. 그녀는 늘 체면만을 신경 쓰고 있었던 것이다. 스승님께서 학생들 사건과 떨어진 
        찬장으로 그녀의 쓸모없는 자만심과 체면 차리는 태도를 납작하게 눌러 주신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9 Mar 2004 12:01: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모든 일을 돌보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양신쟝/ 중국 본토</p>
      <p><br /><span class="topic"> <font color="#E69204">스승님의 변화무쌍한 사진</font></span></p>
      <p>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영적 수행에 별 성과가 없던 터라, 나는 방해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가족들이 맘대로 내 침실에 들락거리지 
        않도록 부탁했다. 그러나 내 수행에 호기심이 많았던 동생은 내가 일하러 나가 있는 동안 잠을 잔다며 종종 내 침실에 들어오곤 
        했다. 그러다 그는 뜻밖에도 신기한 영적 체험을 많이 하게 됐다. 이런 줄도 모르고 나는 그에게 “쓸데없이 내 방에 들락거리지도 
        말고, 내 책을 훔쳐보지도 마라! 때가 되면 읽게 해줄 테니까”라고 말하곤 했다.</p>
      <p> 그러던 어느 날 그는 마침내 기쁨을 참지 못하고 이렇게 털어놓았다. “형, 형 방에 있는 스승님의 사진이 변하는 것을 보았어. 
        어떤 때는 흰 수염이 길게 달리기도 하고 어떤 때는 머리를 삭발한 모습이 되기도 하고, 또 부처상으로 변하기도 해. 어떻게 그럴 
        수 있지?”</p>
      <p> 나는 너무나 당황했다. 입문한 나도 이런 경이로운 체험을 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입문도 하지 않은 동생이 이런 초자연적 현상을 
        볼 수 있단 말인가? 며칠 후 동생이 행복이 가득한 얼굴로 다시 말했다. “요즘엔 형 스승님이 매일 밤 꿈에 나타나서 같이 천국으로 
        놀러가 그리고 이젠 눈을 감자마자 지혜의 눈 부근에 붉은 빛의 고리가 나타나. 내가 채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p>
      <p>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으로 동생은 나와 함께 자주 채식을 한다. 그렇게 좋아하던 담배도 끊었다. 이젠 스승님을 따라 영적 수행을 
        시작할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p>
      <p><br /><span class="topic"><font color="#E69204">스승님의 기적 같은 견본책자</font></span></p>
      <p>음력설 기간에 시후센터에서 열린 선사에 갈 수 없었기에 집에서 명상을 하기로 했다. 경이로운 내면의 빛과 소리를 즐기고 있던 
        중 누군가가 방문을 ‘쿵쿵’ 두드리는 소리에 현실세계로 되돌아왔다. 늘 상냥하고 얌전하던 누나가 그날은 그녀답지 않게 쏘아붙이며 
        “왜 채식을 한다고 고집 피우고 또 왜 식구들이랑 음력설을 같이 지내지 않는 거야?” 하며 질책했다.</p>
      <p> 처음에는 영적 수행자가 쉽게 화를 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참으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계속 귀찮게 해서 이렇게 대꾸했다. 
        “생선이랑 고기 요리로 가득한 식탁을 보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난단 말이야. 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 거야? 누나가 나를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제발 내가 선택한 것을 방해하지 말아줘.”</p>
      <p> 며칠 후 누나가 느닷없이 또 왔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기쁨에 들떠 말하길 “네가 기뻐할 이야길 해주려고 해” 하였다. 전에 
        내게 한 말과 행동이 아직도 맘에 걸려 시무룩한 얼굴로 물었다. “기뻐하다니 뭘?” 누나는 나와 다투고 난 뒤 집에 돌아가서 
        자려 했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것처럼 다리를 틀고 앉아서 명상을 해보았다고 한다. 뜻밖에도 
        지혜안에 빙글빙글 또는 원 모양의 금색 빛이 나타났고 엄지손가락 크기만한 어떤 작은 것이 중앙에 있었다. 누나는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매형을 당장 깨워서 그도 뭔가 보았는지 물었다. 하지만 매형은 누나가 잠꼬대를 한다고 생각했는지 이를 무시하고 그냥 
        자는 것이었다. 누나는 꿈을 꾼 것이라고 믿을 수 없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고 다시 눈을 감았다. 작은 황금빛 고리가 
        다시 나타났다.</p>
      <p> 다음날 누나는 호기심이 나서 내가 전에 주었던 견본책자를 읽기 시작했다. 책자를 읽는 데 몰두하고 있을 때 기공을 수련하여 
        심령치유력을 가진 동료가 지나가다가 견본책자에서 믿을 수 없는 힘이 솟아나는 것을 느꼈다. 그 동료는 곧바로 누나에게 말했다. 
        “이 책 표지의 스승님은 대단히 높은 수준의 스승임이 틀림없어. 그 분의 힘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것 같아.” 그리고는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구할 수 없겠느냐고 물었다. 그때서야 비로소 누나는 스승님이 진정 살아 있는 부처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p>
      <p>스승님, 당신의 세심한 배려에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입문제자인 저를 보살필 뿐 아니라 제가 무관심했던 가족들까지 보살펴 
        주십니다. 스승님께서 그렇게 해주시니 나는 아무런 두려움 없이 수행에 정진할 수 있습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7:08: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화신이 오래된 절에 나타나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거주제자 이차오/ 포모사 시후</p>
      <p> 중국 본토의 한 사저가 입문 후 스승님 뵙기를 학수고대했는데 이런 마음이 날로 더해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승님은 드디어 
        그녀의 소원을 들어주셨다. 스승님의 화신이 이 사저가 일하고 있는 오래된 절에 나타나신 것이다. </p>
      <p>바로 그날 스승님은 여행객 차림이셨다. 스승님이 사진기를 가지고 절을 구경하시다가 절간 뒤편의 천 년 묵은 은행나무를 사진 
        찍고 계시는 것을 보았다. 그 당시 그녀는 이 여행객이 몸집이 작고 낯익은 사람이라고만 느꼈지 그분이 스승님인줄은 몰랐다. 스승님은 
        글을 쓸 줄 모른다면서 대신 방문록에 몇 자 적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나중에 구경을 끝내고 떠나기 전에는 “굉장히 재미있는데!”라고 
        말씀하셨다.</p>
      <p>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 본 이 사저는 그 분이 스승님의 화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사저가 느꼈던 그 압도적인 기쁨과 
        행복감은 뭐라 형언하기 어려운 것이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7:04: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순례 도중의 경이로운 만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창신푼/ 포모사 난토우</p>
      <p> 스승님의 자비롭고 사랑어린 보살핌 - 스승님의 끝없는 가르침과 훈련 - 덕분에 입문 후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큰 성취감과 
        안정감, 행복감을 느꼈다. </p>
      <p>입문 전에 풀리에 있는 유명한 사찰로 순례 여행을 갔던 기억이 난다. 나의 진아가 아무 곳으로도 가거나 오지 않고 상존하기를 
        관음보살에게 절하면서 기도했다. </p>
      <p>잠시 후 사찰에서는 순례 행렬을 준비했다. 나도 거기에 참여했다. 관음보살의 성스러운 이름을 소리 내어 외면서 세 걸음마다 
        무릎을 꿇으며 산꼭대기까지 행렬을 계속했다. 산중턱에 이르렀을 때 스승님의 화신이 나타나서 울타리에 앉아 미소 짓고 계셨다. 
        일순간에 스승님은 무량광을 발하는 관음보살로 완전히 바뀌셨다. </p>
      <p>그 당시에 나는 친척이 전해 준 스승님의 경서와 견본책자를 통해서만 스승님을 알고 있었을 뿐인데 그런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나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움에 사로 잡혔다. 스승님의 가르침이 능엄경에서 말한 관음법문과 같다는 것을 이해한 것은 내가 입문한 
        후의 일이었다. 나는 문득 스승님이 관음보살이며 무소부재한 분이시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기도는 이루어진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7:01:15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음법문은 정말 오묘하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호마이웨이/ 포모사 타이난</p>
      <p> 칭하이 무상사 뉴스잡지 59호에 실린 “관음법문을 수행하면 모든 업을 씻을 수 있다“는 스승님의 강연 법문을 읽으며 나는 
        두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얼마 전에 길을 건너다가 빨간불을 무시하고 달리는 차에 두 번이나 치였다. 
        나는 공중으로 부웅 떠올랐다가 딱딱한 땅바닥에 정면으로 뒤통수를 부딪치면서 떨어졌다. 격심한 충격으로 인해 나의 내부가 뒤집히는 
        것을 짧은 순간에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었다. 나는 교통순경에 의해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두개골, 사지, 가슴 등이 모두 무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상의 타박상 이외에는 아무런 손상도 없었다. 며칠만 쉬면 
        회복될 상처였다. 마치 기적과도 같았다. 타박상조차도 약초로 된 고약을 약간 바른 후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p>
      <p> 이제 나는 “재앙으로부터 멀어지고 육체적 불행이 사라지며 모든 역경이 먼지로 변할 것이다”라는 관음보살의 기적적인 주문 안에 
        밝혀진 모든 것이 관음법문 수행을 통해 성취될 수 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관음법문의 수행은 업장을 씻어낸다”는 
        스승님의 말씀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이번의 끔찍한 사고를 겪으며 나는 관음법문이 정말 신비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의사도 
        나에게 불행 중 다행이었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신체가 무사한 것뿐만 아니라 땅에 그토록 심하게 부딪혔음에도 뇌에 아무런 손상을 
        입지 않았던 것이다.</p>
      <p> 스승님의 모든 말씀은 완전한 진리이다. 특히 관음법문은 우리의 업장으로부터 해탈시키고 우리의 영혼을 자유롭게 만든다고 하신 
        말씀은 더욱 그렇다. 나는 우리를 관음법문에 입문시켜 주신 스승님의 큰 자비심에 대해 정말 감사드린다. 그것은 물질적 욕망으로 
        가득한 이 세상의 속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고 편안하게 해준다. 마치 거대한 장화를 신은 것처럼 인생의 온갖 세파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무난히 수행의 길을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p>
      <p>우리의 존경하고 사랑하는 스승님과 스승님의 사랑이 지상에 영원히 머물러 이 세상을 정화할 것이다. 또 인연 있는 사람들이 전부 
        관음법문을 열심히 수행하여 구원받을 수 있기를 진정으로 기원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7:00:06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처의 손에 들어 올려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동료수행자 창얀수/ 포모사 타오웬</p>
      <p> 사고는 어느 즐거운 일요일 날 발생했다. 평소 때처럼 우리는 차를 몰고 특별 선일에 참가하기 위해 시후센터로 향했다. 길을 
        가는 도중 우리 차가 회전하려던 차와 충돌을 했다. 충돌한 힘이 어찌나 강했던지 두 차가 180도로 회전한 후에야 멈춰 섰다. 
        기적적으로 운전하는 사람과 차에 탔던 모든 사람들이 멀쩡했다. 그러나 가장 믿기지 않는 사실은 상대편 차를 운전했던 사람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었는데 충돌 당시 차의 옆문이 열리면서 도랑 옆의 푹신한 바닥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의 차는 길가의 깊은 도랑과 난간 
        사이에 처박혔다. 차 창문 유리가 깨지는 바람에 그의 이마가 약간 찢어졌을 뿐이었다. 그는 나중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았으며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p>
<p>     우리는 그 운전사가 그렇게 운이 좋았던 것에 대해 매우 놀랐었다. 우리가 정직하고 착실하게 생긴 그의 얼굴을 봤을 때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신, 불교인입니까?” </p>
      <p>그 운전사는 “예”라고 대답했다. </p>
      <p>그래서 우린 다시 물었다. “관세음보살을 믿습니까?” </p>
      <p>그러자 그가 말하길 “오, 난 칭하이 무상사를 믿어요.”라고 했다. 그가 우리 동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우리는 서로 기쁘게 인사를 나누었다. </p>
      <p>이 사형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차가 충돌하기 전에 그의 차 안에는 스승님의 불찬이 틀어져 있었다고 했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의 
        차가 서로 충돌했을 때 그가 거대한 부처님의 손에 의해 들어 올려져 안전한 바닥에 내려지는 것을 느꼈던 것이다. 경찰들도 사고 
        현장을 조사하러 와서 보고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야!” </p>
<p>     스승님의 놀라운 방법은 세속의 논리로는 설명할 길이 없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6:56: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이 시를 읊으시니 뱀조차 도취되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pmag&amp;amp;wr_id=10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거주제자 메이꿰이/ 포모사 시후</p>
      <p> 내가 내 방으로 돌아왔을 때 뱀 한 마리가 큰 바위 위에서 눈을 뜨고서 혀를 날름거리며 한가로이 누워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뱀이 한동안 비가 왔기 때문에 햇볕을 쪼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러 나왔다고 생각했다. 내가 다가가도 뱀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둘 다 서로 마음을 놓고 있다고 나는 혼자 생각했다. </p>
      <p>나는 방으로 들어와서 방금 빌려온 ‘과거의 발자취’라는 스승님의 시낭송 CD를 틀어 놓았다. 나는 이 CD를 감상하며 집안을 
        청소했다. 내가 청소를 하면서 집안을 왔다갔다할 때 부디(Buddy) 뱀이 바위 위에 앉아서 머리를 문 쪽으로 치켜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뱀은 눈을 감고 있었으며 혀를 더 이상 날름거리지 않았다. 한참동안 그렇게 있었으며 내가 풀을 자르고 앞을 왔다갔다해도 
        전혀 미동도 안 했다. 나는 뱀이 틀림없이 스승님의 시낭송에 도취되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p>
      <p>시낭송이 끝나자 손이 더러워서 나는 CD를 다시 틀지 않았다. 내 친구 부디 뱀은 머리를 들더니 눈을 떴다. 마치 스승님의 
        시낭송을 한 번 더 듣고 싶은 듯이. 한동안 CD를 틀지 않자 뱀은 천천히 사라졌다. 다음날 아침 내가 문밖에 나섰을 때 어제 
        그 뱀은 같은 장소에 앉아 스승님의 시낭송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8 Mar 2004 16:53:42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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