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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3-26 23:54
송 차
조회 : 5,085   추천 : 0  

<요리 재료>
솔잎 생강 베 꿀이나 설탕
 
<요리법>
① 솔잎을 곱게 뽑아서 잘 다듬은 다음 깨끗이 씻어서 소쿠리에 건져 물리를 뺀다.
② 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씻은다음 가늘게 채썰어 놓는다.
③ 배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자라서 속을 드대로 둔 채 앏게 썰어놓는다.
④ 독은 깨끗이 씻은다음 짚에 불을 붙여 독속을 잘 그을려 소독한 후 젖은 행주로 닦아내고 무기 없이 말린다음, 단, 간장, 된장, 고추장 담근 독은 안된다. 이는 송차가 발효 중에 맵고 짠 맛이 우러나기 때문이다.
⑤ 물을 팔풀 끓여서 설탕이나 꿀을 기호에 맞게 적당량 넣고 완정히 차게 식힌다.
⑥ 살균해서 말린 독 속에 수리떡 찔 때 처럼 솔입 한 겹, 생강과 배 한겹씩을 차곡차곡 쌓는다.

⑦ 그 위에 솔잎 가지나 대나무 가지를 얹고 내용물을 뜨지 않도록 무거운 돌을 올려 놓는다.
⑧ 물은 독 속에 있는 내용물의 두배 정도 붓는다.
⑨ 비닐로 항아리를 잘 덮고 고무줄로 묶은 뒤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자하실이나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름정도 두면 발효가 되어 맛있는 송차가 된다.

※ 발효가 다 되면 냉장고 넣고 차게 해서 먹는다. 항아리에 그대로 두면 잘 익은 맛이 변해서 식초가 되기 때문이다. 발효한 송차는 먹고난 다음 다시 동량의 물을 부어서 먹을수 있다. 단, 처음에는 15일 정도 발효기간을 두지만 두번째는 발효균이 있어서 7일 정도면 송차맛을 낸다.
 
추가 정보:

한국에서 발효시켜 먹는 차는 송차 뿐이다. 그맛은 소량의 알코올과 톡쏳는 탄산까스에 솔잎향이 은은히 어우러진 맛으로 가히 일품이라 할 수있다
출처:
사찰음식문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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