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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대통령의 자비

지키 사형 / 포모사 타이뻬이

1809년 2월 12일 황폐한 켄터키의 한 농장에 한 소년이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아브라함 링컨이었고, 그는 위대한 미국 대통령이 될 운명을 가지고 있었다. 평생동안 링컨은 사람들이 학대받는 것을 아주 싫어해 결국 무수한 흑인 노예들을 풀어줘 노예제도를 폐지시켰다. 그의 인자함은 동물한테도 이어졌다.

어린시절 한번은 그의 아버지가 사슴 한 마리를 쏘려 했다. 그순간 아브라함은 고의적으로 사슴을 놀라게 해 그 총알을 피하게 했다. 그는 화가난 아버지에게 아마도 신이 인간들을 사랑하는 것만큼 사슴을 사랑하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그는 어떤 사람이 길가에서 말을 채찍질하는 것을 보았다. 그는 즉시 그 남자에게 가서 다시는 채찍질을 하지 않도록 그를 설득시켰다. 그는 또한 사냥하고 낚시하는 것을 아주 싫어했다. 그는 이 연약한 창조물들이 해를 입는 것을 참지 못했다. 우리는 그의 자비심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다.

남북 전쟁이 끝나갈 무렵 남부군은 연방정부에 항복했다. 많은 연방주의자들이 그들을 처형할 것을 원했으나 링컨 대통령은 수락하지 않았다. 그는 남부군인들에게 공명정대함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강조했다. "그 누구도 내가 그들을 처형하거나 살해하는데 가담하기를 기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는 연방군대를 탈영한 자들마저 용서했으며 사형을 반대했다.

링컨은 어느 특정 종교를 따르지는 않았지만 그의 위대한 사랑과 자비는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에게 혜택을 주었다. 언젠가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정의와 평화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나는 신이 우리 편에 서시리라 확신합니다."
이 위대한 인물의 생애를 읽어보면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향한 그의 영감이 영원토록 우리 마음에 살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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