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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과 세계 평화

육식은 개인의 고통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고통과 분쟁의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육식을 그만두는 것은 살생의 원인을 종식시킴으로써 지구의 평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치거나 살해되는 결과를 거두지 않을 것입니다.
- 칭하이 무상사/ 1993. 4. 17. 캐나다 몬트리올 -


우리가 육식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살생을 하거나 육우를 기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자라는 모든 곡식과 채소, 과일이 우리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먹는다면 모두 건강하고 튼튼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나라 뿐 아니라 모든 나라에 다 이롭습니다.

우리는 무기를 사고 동물을 사육하는데 많은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니 대부분의 경작지가 소와 돼지 등의 가축들을 기르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우리가 이 땅을 건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경작하는 데 이용한다면, 나라에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또 평화가 정착되어 무장방어를 할 필요성도 없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나라가 성경과 불경에서 언급한 "살생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는 등의 가르침에 따라 생활한다면, 이 세상엔 더 이상 평화회담도 필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커피와 샴페인, 케이크를 낭비하며 탁상공론을 할 필요도 없겠지요. 평화에 대해 논의하면 할수록 더 많은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는 우리가 모순된 방식으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명상수행을 하고 살생과 무관한, 건전한 식사를 했다면 세상은 이미 오래 전에 평화를 얻었을 것이며, 기아도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고기 먹는 습관만 버리리면 됩니다. 여러분 자신과 국가의 건강을 지키고 세상을 구하는 데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온 나라가 채식을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살생의 업이 없어짐으로써 생긴 온화한 분위기 때문에 자연스레 재난도 없어지고, 삶은 편안하고 건강해질 것이며, 국가는 부강해질 것입니다. 육체적인 건강 외에도 우리 정신 또한 에너지로 넘치게 됩니다. 지혜로운 생각들이 많이 나와 나라와 국민을 이롭게 할 것입니다. 모든 국가가 이렇게 된다면 세계는 평화로워지겠지요. 수많은 캠페인과 스테이크를 소비하는 온갖 회의도 전혀 필요 없게 됩니다. 그래 봤자 세계에 별다른 평화도 가져다주지 못하지요. 오늘은 평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화가 여기 자리잡았는가 싶으면 다음날 다른 나라에서 전쟁이 터집니다. 그러므로 세계는 공허한 말로써 움직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신 우리 각자가 자신이 배운 공부를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내가 알고 있기로 지금까지는 싱가포르가 국민들에게 채식을 장려하는 유일한 정부입니다. 열매가 아닌 뿌리에서부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정부를 찾기란 매우 희박합니다. 아마도 채식을 장려하는 다른 정부들도 있겠지만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윤리와 건강에 대해 현명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로는 싱가포르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나는 다른 정부들도 이 모범을 따르기를 희망합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육식과 채식의 이로움과 해로움에 대해 연구해 놓은 책과 그 통계를 알고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들은 이런 책들을 읽을 기회가 더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부자라는 이유로 자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요. 그러니 그들은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런 사실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쉽습니다. 저 사람들에게 채식을 권장하고 자신도 채식주의자가 되면 됩니다. 이 세상은 이런 방법으로 곧 구원될 것이며, 수행이나 공덕으로 천국에 가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만일 채식이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모두들 조금씩만 희생하면 됩니다. 정계와 종교계 인사들은 사람들에 대해 영향력과 권한이 크지요. 어떤 수단을 이용하든 자유입니다. TV도 있고 라디오도 있으니 기회가 되는 대로 채식과 환경 보호를 선전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과 다음 세대를 위해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렇지요? 주요 정치인이나 종교단체가 나서면 효과가 아주 클 것입니다.

- 칭하이 무상사/ 1989. 10. 13.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 -


질문: 고기를 많이 소비하는 사회가 고기를 적게 소비하는 사회보다 더 공격적이라고 느끼십니까?

스승님: “예. 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들과 인도를 비교해 보십시오. 아니면 다른 곳보다 고기를 더 많이 섭취하는 종교 집단들의 침략 비율을 비교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차이를 알 것입니다. 또한 육식 동물이 초식 동물보다 더 공격적이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 사실입니다. 동물 세계에서조차 그런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칭하이 무상사, 1991. 5. 19. 미국 스탠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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