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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과 자비심


우리에게 만일 자비심이 없다면 성인이 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을 때 연민을 느끼지 못하고 무관심하다면 어떻게 성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설혹 성인이 된다 하더라도 전혀 쓸모없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만 하겠지요.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 부처가 육식을 하는 사람은 부처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그들은 그만한 자비심이 없기 때문에 마야가 될 뿐입니다. 힘은 있으나 자비심이 없기 때문에 부처라는 칭호를 얻지 못합니다. 부처와 같은 힘은 있을지 몰라도 그만한 자비심은 없습니다. 그래서 마야가 되는 것입니다.

고기 먹는 것을 즐긴다면 이는 자비심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변명할 여지가 전혀 없지요. 우리는 고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면서도 자신의 몸을 살찌우기 위해 한 생명을 여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살해당할 때 고통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즐겁게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러한 자비심을 헤아릴 필요도 없겠지요. 이들 중 어떤 이들은 자비로워 보입니다. 경전도 암송하고 부처님 전에 절도 하고 계율도 지키며 살생도 하지 않지만 세심한 자비심이 계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가 말씀하신 대로 육식을 하는 자는 부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아주 분명히 말씀하셨으나 이해하지 못한 건 바로 우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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