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
성인의 길, 스승의 길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기 위해
자신이 해를 입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 길이 성인의 길이고
스승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 칭하이 무상사 ~



 
   






Copyright © Supreme Master Ching Hai International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