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탄선생 이야기

동료수행자 린다 사저, 호주 (원문 영어)

얼마 전, 나는 우연찮게 탄선생과 그의 딸을 알게 되었는데, 그 후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났다.
내가 처음 탄 양(孃)을 만난 것은 내 친구 중 하나가 자신의 예술학교에서 일하는 새로 온 교사가 불교인을 만나고 싶어한다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그 교사는 중국에서 호주에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절에 가거나 다른 불교인을 몹시 만나고 싶어했다. 그래서 친구는 그녀에게 내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고, 탄 양이 내게 전화 연락을 해왔다. 내가 그녀에게 센터에 대해서 얘기해 주자 그녀는 즉시 그 곳을 방문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데리고 센터에 갔고, 그녀는 거기서 뉴스잡지와 견본책자를 얻었다. 센터를 방문하는 동안 탄 양은 자기 아버지에 대해 얘기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양의학과 한의학을 모두 섭렵한 사람으로 화가이자 서예가이기도 하며, 우주의 에너지와 통할 수 있어 많은 난치병들을 성공적으로 치유하고 있다고 했다. 며칠 후 그녀는 내게 전화해서 스승님의 견본책자와 뉴스잡지를 모두 읽었는데, 자신이 복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아버지가 자신을 만나러 곧 호주에 올 거라고 알려 주었다.

그녀의 아버지가 호주에 도착했지만 아직 내가 그를 만나기 전 어느 날, 탄 양이 내게 전화로 그녀의 아버지가 견본책자에 나온 스승님의 사진을 보고서는 그가 젊었을 때 예시로 본 모습이란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내가 탄 선생을 만났을 때, 그는 자신 또한 영적 스승으로 중국 본토와 포모사에 많은 제자들이 있으며, 호주에 온 지 며칠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제자가 몇 명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지혜안으로 내면의 빛을 관하는 법을 가르치는데, 소리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고 했다. 다음은 그가 스승님께 전하고 싶어하는 내용이다.

"제 스승께서 돌아가시기 전 말씀하시기를 제가 앞으로 어울락 출신의 스승을 도와 홍법을 하며 진리의 샘을 세상에 전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제 손을 저의 지혜안에 갖다 대게 한 후, 그 어울락 스승의 모습을 비전으로 보여주셨지요. 벌써 삼, 사십 년 전 일로써, 그 당시 보았던 스승은 아직 어린 소녀의 모습이었는데, 이제 그 소녀가 바로 스승님이라는 걸 알고 나니, 어서 뵙고 싶군요. 정말 중대한 일이니까요."

- 뉴스잡지 121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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