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진정한 염불(念佛)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미아오리
기록: 포모사 미아오리 뉴스그룹

천 사저는 80세 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시어머니는 매일매일 아미타불을 외웠지만 특별한 감응이 없었다. 천 사저가 칭하이 무상사께 입문한 후 시어머니는 온갖 방법으로 천 사저의 수행을 방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 사저는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확고한 믿음으로 열심히 명상했다. 이렇게 거의 2년을 보낸 후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의 축복으로 인해 마침내 그 시어머니는 스승님을 뵙기 위해 며느리를 따라 시후센터에 오게 되었다. 그날 스승님은 그 시어머니 곁에 와서 여러 번 축복을 주셨다.

그 이후로 그 시어머니는 수행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바뀌었다.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스승님의 무소부재한 힘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그녀는 여전히 집에서 염불을 하고 염주를 돌렸지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은 아미타불을 외우고 덧붙여 칭하이 무상사의 이름도 함께 외우는 것이었다.

그후 불가사의한 일이 연달아 발생했다! 그녀는 염주에서 아주 강한 빛을 발하는 것을 종종 보았으며 이 빛은 너무 강렬해 온 방안을 대낮보다 더 환하게 밝혔다. 전에는 결코 이런 현상을 본적이 없었다. 그외에도 그녀가 잠이 들면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그녀를 데리고 많은 다른 세계를 방문하곤 했다. 그녀는 깨어난 후에도 아주 생생하게 그 체험들을 기억했었다.

이제 그녀는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을 직접 체험했기에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가 전해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그녀가 진정 깨달은 칭하이 무상사를 한번 보고난 후 내면으로 칭하이 무상사와 연결되어 비로소 진정한 염불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뉴스잡지 47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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